수첩에 적어 놓은 내용을 보니
김민석 대표님께서는 내심 화합이 하고 싶으셨구나..
마음이 참 힘드셨나 보구나.. 우리 김대표님 너무 불쌍해
따위의 반응을 기대하는
같지도 않은 계획을 한 것은 아니겠죠 설마
아니면 대통령이 손 내밀기 전에
먼저 더 강한 악역을 자처해서
현재의 분열 원인은 자신 쪽으로 다 끌고 가고
대통령이 손을 내밀었을 때
더욱 극적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일까요
정치를 되게 이상하게 하시네요
불필요한 일을 왜 자꾸 하시는지
참.. 김민석은 진짜 기가 차네요.
그런데 이것은 정청래와 서울시장의 이야기가 아니라
김민석 수첩노출 정청래 서울시장의 이야기입니다
찌그러트리고 어거지 부리면 망하는 겁니다 의미 없는 일 하지 마세요
기자들이 주위에 득실대는 환경에서
자기 수첩을 쫙펴서 보고있다고요?
그럼 그게 사진이 안찍힐거라고 생각하는걸까요?
아니면 일부러 보라고 쫙핀걸까요?
일부러 찍힌거라면
저내용은 통합을 위한걸까요 아니면 정청래 욕먹이려는 걸까요?
당대표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군 이름이 있었다.
그 중 하나가 발끈한다.
나는 빼달라 라고 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김어준이 김민석 서울시장 여조에 넣을때 빼달라 했잖아요
정청래와 서울시장으로 무게중심을 두려하시는데
이런거 하지 마시라니깐요 이런식으로 계속 데미지가 쌓이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