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불쾌하다면 어쩔수 없지만 그냥 증오심 마저 느껴집니다
당대표가 여러 전략 정책들 짜는거고
서울시장 재보궐 대비해서 후보군도 생각할수도 있는겁니다
강훈식 우원식 정청래 등등 이게 그렇게 불쾌할만한 내용인가요
그냥 본인 싫으면 안하면 됩니다
그리고 분명 저러면 대통령 순방중에 또 분란기사 나올껀데
그걸 모르나요?
본인이 불쾌하다면 어쩔수 없지만 그냥 증오심 마저 느껴집니다
당대표가 여러 전략 정책들 짜는거고
서울시장 재보궐 대비해서 후보군도 생각할수도 있는겁니다
강훈식 우원식 정청래 등등 이게 그렇게 불쾌할만한 내용인가요
그냥 본인 싫으면 안하면 됩니다
그리고 분명 저러면 대통령 순방중에 또 분란기사 나올껀데
그걸 모르나요?
빼 달라고 요청부터 했지
처음부터 개난리치진 않았고, 반복되니까 짜증낸 거죠.
그리고, 여조 좀 넣은 게 뭐 문제냐고 하던 분들도 한트럭이고요.
안 좋아했겠죠 당연히.
근데 서울시장 여조 끼워팔기때 뭐가 문제냐며 김어준 옹호하던 분들도 많더라 뭐 그런 얘기죠.
그쪽 분들은 끼워팔기 좋아하더라구요.
김민석이 되긴 뭐가 돼요 ㅋㅋㅋㅋㅋㅋ 주제파악을 못하네요 김민석이나 정청래나 서울시장 출마가 딱 사지였을건데요.
여의도 정치.. 또 그냥 그러려니 생각합니다.
당대표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아무생각 없이 저런 수첩 내용이나 적고 있을리가 있나요?
뒤에 카메라 기자들 대포 들고 있는거 국회의원 초선들도 뻔히 다 아는데요.
일부러 저런거 뻔하니 화가 나는 사람은 더 화가 날거고,
그게 아닌 사람들은 아닌 사람들대로 후보군과 방향성 보면서 좋아라 하겠죠.
어쨋든 익명의 민주당 관계자발(?) 이런 것보다는 효과가 확실하겠네요.
현재 김민석 의원은 민주당 당대표입니다.
신중하고 조심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지금 대표는 서울시장 보궐 보다 대통령 지지율에 더 집중 하고 신경을 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