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정치 행보 중
특정 정책안 둥에 대한 진단 또는 비판에 대해서는...
그러한 의견 중 일부 참고가 되기도 하고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을 때도 있고....
즉, 긍 부정의 의견 자체는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특정 A라는 안에 대해 일단 크게 잘 못 한 것으로 정해버리고,
이어 이런 부분들을 다 모아서... 온통 전부 다 부정적인 판단이 맞는 것으로 정해 버린 후
그렇게 전부 부정적인 말들로 채운 글을 게시하며 매번 저주 퍼붓듯 말하는 사람들...
그 중에는 뼈 아프게도... 맞는 말도 일부 있습니다만....
아닌 것들도 다 모아서.....그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인식 되게 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그냥 보면 이래서 이미지가 나빠지고 저래서 나빠지고 하는 식으로 포장하지만....
결국 보면... 망해라 망해라 고사 지내는 거라는 것을 모를 수 없죠.
민주당을 위해서.... 라고 포장 하지 않는다면 모를까. 포장은 하면서 저주를 퍼붓는 것이죠.
민주당을 위한 마음이 진정으로 있거나
아니면 지금은 아니더라도... 민주당 지지자였던 척이라도 하려면...
특정 지점에 대한 개선 및 의견을 내는 식으로 이야기 할 겁니다.
모두가 이렇게 해야만 한다는 얘기는 아니나
망해라 망해라 고사 지내고 있으면서 아닌 척 하는 무리가 요즘 꽤 많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가장 흔한 이 수법이 노리는 가장 궁극적 목적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네. 바로 부정적 언급의 수 입니다.
글을 다 읽지 않아도... 게시물의 리스트에서 부정적 언급이 많아지다 보면,
대중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전에 네이버 댓글에서 근거가 없거나
이미 반박 된 내용을 굳이 인용하여....일단 무지성으로 욕만 하던 경우,
일베에서 밈을 만들어 반복적으로 이미지를 소모하던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또 어떤 이들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동조하기도 하고 말이죠.
답답해서 글 하나 적어 봅니다.
추천게시판이 없어졌다고 추천게시판을 없어지게 한 사람들이 없어진 것은 아니죠.
이재명이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차라리 완전한 몰락을 하는게 진보진영에 장기적으로 좋은 방향이라고 봅니다
스스로 똥볼들을 차니까 더이상 보고 앉아 있을수 없는 상황까지 가게 된거지요
뭐 일부가 일부로 양쪽을 이간질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게 이제와서 의미가 있을까요?
당장 가까운 예로는 수박의 왕 이낙엽과 똥파리들이 있었죠. 그때나 지금이나 민주당 의원들 삽질하면 두들겨 패고 고쳐써야죠. 국짐은 재활용 불가인데 민주당 의원들은 그래도 두들겨 패면 말 듣는 척이라도 했으니까. 비판하는거죠.
뭐가 문제에요.. 똥볼 차는데 계속 그러라고 칭찬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