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분님 검찰 수사라인만 볼 수있는 문서 (검철청 캐비넷이든 전산화된 문서든)를 원출처가 검찰이 아니라면 검찰이 아닌 외부인이 유출했다는건데 뭐 한동훈이 검찰 쪽에서 직접 받지 않았을 순 있지만, 원출처가 검찰이라고 생각하는게 확증편향이면 검찰 보안이 얼마나 개판이라고 생각하시는 거죠? 흠, 전 잘 모르겠네요 ㅎㅎ
깨진분
IP 14.♡.65.203
09-09
2026-09-09 15: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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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롬님 그게 수사라인인지 당사자인지 모르는거죠. 증인으로 부르면 되지않을까요?
시벨롬
IP 119.♡.61.9
09-09
2026-09-09 22: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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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분님 네? 기소 계획서는 검찰 내부문서잖아요, 당사자라는게 정확하게 누굴 지칭하는지 언급을 안해서 축측해보자면 수사대상이었던 사람들이라고 하면 그사람들은 절대 볼수 없는 문서라고요 검찰이 수사대상인 사람한테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기소할 계획이야 이렇게 알려줄일없잖아요 님도 회사에서 내부 결재문서를 고객사랑 공유 안하실거잖아요
둘 다 비호감이긴 하지만 미리 예선전을 하면 좋은거죠.
이래서 검찰 개혁 쎄개 해야하는데 이번 기회
놓친게 아쉽네요
https://imnews.imbc.com/more/search/?search_kwd=김승원#pag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