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얼치기들 상대로 종횡무진하면서 스포트라이트 다 받고 있네요. 윤석열 이후 검찰출신 대통령은 불가능하다고 봤는데 이렇게 가까울줄이야, 우리 정치 참 대단합니다.
오늘 기자회견 한 모 의원, 저는 그분이 바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랬다면 한동훈과 토론 붙었겠지요. 그분은 법무부 장관직 줘도 안받을겁니다. 그러면 자기가 책임져야하거든요.
검찰개혁 3인방, 아니 4인방 아젠다만 외칠 뿐 디테일은 텅 비어있는데 그들 자신이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게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요.
이들에게 검찰개혁은 영원한겁니다. 어떤 정책이 나오더라도, 본인의 유일한 정치적 자산인 검찰개혁 브랜드를 지켜야하니까요.
가끔, 정부나 민주당에서 '숙제'를 안했다고 하는 분들 계시는데 민주국가에서 권한을 몰아놓고 이를 제어하는 일은 불가능한 일이기에 그 숙제를 못한 것이란 생각은 추호도 안해보셨을겁니다.
부랴부랴 상피제를 강화해 이제서야 무려 형제 자매 수사에서 기피된다는 경찰은 앞으로도 사고 빵빵 터질거고 그 때마다 한동훈에 대한 지지는 상승할겁니다. 가끔은 어리숙한 민주당 인사들 토론에서 요리하고, 한동훈 팬클럽이 온사방에 쇼츠 깔아놓을거고요. 그렇게 정권 바뀌면 한동훈은 경찰만 가자고도 민주당 재기불능으로 만들겁니다. 사필귀정이지요.
깐족대기만 하던 인간이 결국엔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사람의 본성은 쉽게 바뀌지 않겠지만 그가 만든 지위와 그 스토리는 사람들에게 기억이 되지요
물론 이준석 같은 케이스도 있습니다
마삼중이니 마사중이니 하던 인간이 결국엔 국회의원이 되었죠
처신을 잘못해서ㅜ나가리가 되어가는거 같지만요
한동훈 vs 김민석 ????
이런 무슨 미친 경우가 있나요 ????
대통령 서울대 출신 뽑아서 나라가 멀쩡했던적이 없었습니다 !
거기에는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당선후, 높은 지지율, 탄핵정국, 국힘 대표는 병신쓰레기 장동혁... 지방선거때 한동훈 무소속에 조직도 없는 놈으로 가볍게 조질수 있었는데 선거를 거지같이 치뤄서 스스로 살려줬죠.
그리고 또 복당도 못하고 있는 놈 놔두면 쭈글이가 될 놈인데, 어디서 거지같은 김승원 같은 놈이 나타나서 살려줬죠.
그냥 민주당이 알아서 자폭한거죠.
제2의 윤석열이겠네요
검찰 수사자료를 가지고 있어서요!
한동훈은 이제 검찰자료를 어떻게 구했는지 말해야죠.
불법이거든요.
그리고 그 검찰자료 조차도 조작으로 방송 했다고 하니 많이 시달릴겁니다!
비교 할걸 비교 하세요!
참고하세요 판단은 개인몫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