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검찰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과정에서 충분한 위험성 검증 없이 제도를 추진했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5일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이억원 금융위원장 관련 사건을 형사1부(직무대리 부장검사 이주희)에 배당했다.
고발인은 예상하셨겠지만 국민의힘 시의원 출신이고,
과연 고발사주 시즌2가 될것인지 아닌지 궁금해 지네요.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검찰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과정에서 충분한 위험성 검증 없이 제도를 추진했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5일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이억원 금융위원장 관련 사건을 형사1부(직무대리 부장검사 이주희)에 배당했다.
고발인은 예상하셨겠지만 국민의힘 시의원 출신이고,
과연 고발사주 시즌2가 될것인지 아닌지 궁금해 지네요.
공무원들 몸사리는 것이 이해가 되네요.
20일안에 완료 될 사건이 아닌데도 그대로 검찰이 수사 진행하는군요.
검찰이 수사하고
언론이 떠들면
사실여부 상관 없이
타겟의 이미지는 박살나는거죠.
물론 이 정책이 실패한건 맞지만 사법적으로 판단한다는것, 그것도 검찰이 한단건 참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