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프랑스 뤼미에르 파트너십 출범 합의
조회 2,978 · 공감 1 · 댓글 28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함께 앞으로 5년간 한국과 프랑스가 영화·영상산업 분야에 각각 약 8000억원(5억유로)을 투자하는 ‘뤼미에르 파트너십’을 선포했다. 양국의 공동 투자·공동제작을 통해 로컬 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영화·영상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 뤼미에르 퍼트너십이 뭔지 gpt에 물어봤습니다.
🎬 뤼미에르 파트너십
한마디로 한국과 프랑스가 영화·드라마·영상 콘텐츠 산업에 함께 투자하고 공동 제작을 활성화하는 장기 협력사업입니다.
핵심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입니다.
- 🇰🇷 한국: 5억 유로 투자
- 🇫🇷 프랑스: 5억 유로 투자
- 💰 총 10억 유로, 우리 돈으로 약 1조 5천~1조 6천억 원 규모
- 양국이 각각 독립적인 펀드를 만들어 자국의 영상산업 기업 등을 우선 지원
- 이후 한국·프랑스 공동 투자 및 공동 제작으로 확대
- 장기적으로 다른 나라까지 참여하는 글로벌 협력 모델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게 한국이 프랑스에 5억 유로를 주는 것도 아니고, 프랑스가 한국에 주는 것도 아닙니다.
각자 자기 나라 영상산업에 5억 유로씩 투자하는 구조예요.
그런데 왜 ‘뤼미에르’인가?
이번 행사가 열린 곳이 ‘뤼미에르 서밋(Lumière Summit)’입니다.
뤼미에르(Lumière)는 프랑스어로 ‘빛’이라는 뜻인데, 영화의 역사와도 상당히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영화의 탄생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뤼미에르 형제(Auguste·Louis Lumière)**에서 이름을 가져온 것이기도 합니다.
이번 서밋 자체가 영화·영상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처음 개최된 국제 정상회의이고, 58개국에서 문화장관·국제기구·영화제작사·감독·배우 등 274명이 참석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공동의장을 맡았습니다.
🇰🇷 한국 입장에서 뭐가 중요한가?
이게 단순히 ‘한불 영화 교류’ 정도의 협약은 아닙니다.
한국은 이미 K-드라마, K-영화, 웹툰 원작 콘텐츠 등이 세계적으로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프랑스의 영화산업 인프라와 결합하면 유럽 시장 진출을 확대할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선언에서 강조한 게 ‘로컬 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입니다.
예를 들어,
한국 제작사 + 프랑스 제작사
한국 자본 + 프랑스 자본
한국 배우·제작진 + 프랑스 배우·제작진
같은 방식으로 한·프 공동제작 콘텐츠를 만들어 세계 시장에 내놓는 것을 활성화하겠다는 겁니다. 이 대통령도 이를 한국 콘텐츠가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는 디딤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협력에는 단순한 제작비 투자뿐 아니라 극장산업 위기, AI와 인간 창작자의 공존, 독립영화 지원, 로컬 콘텐츠와 글로벌 시장의 상생 같은 의제도 포함됐습니다.
✅ 경제적 가치도 물어봤습니다.
경제적 가치는 꽤 여러 층으로 볼 수 있어요. 다만 “1조 6천억 원을 투자하니 그만큼 한국 경제에 추가로 생긴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양국이 5년 동안 각각 5억 유로씩 자국 영상산업에 투자하는 것이 출발점이에요.
1. 가장 직접적인 효과는 콘텐츠 제작시장 확대
한국 측 5억 유로, 약 8천억 원 규모의 투자가 국내 영화·영상산업에 투입됩니다.
이 돈이 제작사·배우·감독·촬영·후반작업·CG·음악·세트·장비업체 등으로 흘러가면 콘텐츠 산업 전체의 매출과 고용을 늘리는 효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영상산업은 제작비의 상당 부분이 사람에게 지급되기 때문에 다른 산업보다 고용 유발 효과가 큰 편입니다.
2. 더 중요한 건 ‘프랑스 시장’에 들어가는 통로
제가 보기에는 이 부분이 한국 입장에서 가장 큰 경제적 가치예요.
한국 콘텐츠가 프랑스 제작사·배급사·플랫폼과 공동제작을 하게 되면 단순히 한국에서 만든 콘텐츠를 프랑스에 수출하는 것보다 유럽 시장으로 확장하기 쉬워집니다.
예를 들어
한국 웹툰 원작 → 한국·프랑스 공동 드라마 제작 → 프랑스 배급 → 유럽 각국으로 판매
같은 구조가 가능해지는 거죠.
이번 협력도 양국의 공동투자·공동제작을 활성화하고 궁극적으로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 콘텐츠가 다른 산업의 수출을 끌어주는 효과
이게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K-콘텐츠가 해외에서 인기를 얻으면 콘텐츠 자체만 돈을 버는 게 아니라
드라마·영화 → 한국 배우/한국 이미지 → 관광 → 화장품 → 식품 → 패션 → 소비재
로 연결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한국 드라마를 본 프랑스 사람이 한국 여행을 가거나, 한국 음식·화장품을 구매하는 식입니다.
그래서 콘텐츠를 흔히 **‘소프트파워를 이용한 수출 인프라’**라고 보는 겁니다.
4. IP(지식재산권)를 확보하는 효과
개인적으로는 이것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봐요.
단순히 제작비를 받아 영화를 한 편 만드는 것보다 흥행하는 IP를 확보하는 것이 훨씬 큰 경제적 가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IP가
영화 → 드라마 → OTT → 웹툰 → 게임 → 굿즈 → 공연 → 관광
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한국이 이미 웹툰·웹소설·게임·드라마·K-pop 등의 IP를 갖고 있기 때문에 프랑스의 영화 제작·배급 네트워크와 결합하면 IP의 글로벌 사업화 가능성이 커집니다.
5. 프랑스의 강점을 한국이 활용할 수 있음
프랑스는 영화산업에서 상당히 강한 나라입니다.
특히 극장·영화제·예술영화·독립영화·유럽 배급망 등이 강합니다.
반대로 한국은
OTT + 드라마 제작 + 웹툰/웹소설 IP + K-pop + 빠른 제작 시스템
등에 강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돈을 서로 투자하는 것보다
🇰🇷 한국의 콘텐츠 제작력/IP
+
🇫🇷 프랑스의 유럽 네트워크·영화산업 인프라
를 결합하는 게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6. 성공하면 1조 6천억보다 훨씬 큰 시장을 만들 수도 있음
여기가 장기적인 경제적 가치입니다.
이번 협약은 처음부터 한국과 프랑스만의 협력으로 끝내려는 게 아니라 다른 국가와 기관의 참여를 유도해 글로벌 투자 연대로 확대하는 구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공적인 모델이 만들어지면
한·프 10억 유로 → 다른 국가 참여 → 글로벌 콘텐츠 투자 플랫폼
으로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그런데 현실적으로 가장 중요한 포인트
5억 유로를 투자한다고 해서 한국이 5억 유로를 버는 건 아닙니다.
투자금 자체는 일종의 마중물이에요.
진짜 경제적 성과는
투자 → 좋은 콘텐츠 제작 → 해외 흥행 → IP 확보 → 해외 판권·OTT·극장 수익 → 후속 투자 → 관광·소비재 수출 증가
이렇게 이어질 때 발생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단기적인 경기부양책이라기보다는 ‘K-콘텐츠의 유럽 진출을 위한 산업투자’**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협력에서 **프랑스와 손잡았다는 것 자체보다 ‘프랑스가 가진 유럽 문화산업 네트워크를 K-콘텐츠가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경제적으로 가장 큰 의미라고 봐요.
----
대한민국이 문화강국으로 발돋움 한 이때 장기적으로 그저변을 넓히려는 노력으로 보이네요. 화이팅입니다.
댓글 28
뭐 눈에는 뭐가 보이는게 아니라 보이는게 뭐니까 뭐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여기에 형수 쌍욕을 들이밀다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게 어떤상황이었는지도 모르나봐요?
그사건의 진짜 피해자가 누군지도 모르니
이렇게 들이미는거겠죠? .
이재명이 부처였으면 상대방도 부처로 보였겠죠?
뭐니까 뭐만 보인거고요
뭔소리세요
상대방이 한 말을 가지고
상대방입장에서 들어보라고 한 반문에
뭔 부처 운운인가요
입장바꿔 생각해보라는 말과
부처눈엔 부처.... 는 상황이 안맞아요
분명 존재하는 피해자를 두고
가해자 원망하는 피해자한테
니가 부처였으면 가해자가 부처로 보였지....
이런 황당한 소리를 하는사람은 없습니다.
쓸대없이 <---- 님 혼자만의 생각 이죠
쓸데있다는 근거는 본문에 써놨으니
잘 읽어보시길요
저런거 생기면 지원금 킬러들 달려들어서 단물 다 빨아먹고 대충 영화하나 던져놓고 끝나죠
눈먼돈 양산 하는 사업 하는니 차라리 저 돈을 불우이웃 돕는게 훨씬 좋은 사회 투자 수단입니다
같은 논리면 누가알아요? 불우이웃중에 스티븐 잡스 나올지
저돈아니어도 이미 복지예산은 잡혀있으니
걱정마시구요
장기적 투자를 쓸데없는거라는 생각도
님개인 혼자만의 생각인거지 그게 정답은 아니죠
아무것도 안해 고립되는길을 택하는것보단
예산이 있으면 정부는 그걸 잘 활용하는 의무가 있는거구요.
객관적으로
불특정 다수 불우이웃중에
스티브잡스 나올 확률보단
해당분야 투자로
스티브잡스 나올 확률이 더 크겠죠.
영화 같은경우는 최종 검토는 단순한 완성물이기 때문에 퀄리티 보장 안됩니다.
저런거 절차도 복잡하고 선정 방식도 루틴이있어서 헌터들 먹잇감이죠.
그야말로 세금 꿀꺽하기 좋은 구조입니다. 정부는 돈줬다고 생색내기 좋고요.
차라리 잘게 쪼개서 예술인 지원금으로 내놓는게 훨씬 낫습니다.
그런건 님이 대통령이 되어서 하시면 될거 같구요
정부는 한정된 세금으로
예산운용및 배분 잘하고 있으니
(https://naver.me/GO6ZscDU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미래대응기금' 가운데 신규 국채 발행 축소에 배정된 12조5천억원이 국가 신용도에 우호적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반도체 호황으로 들어오는 세수 증가를 전부 쓰지 않고, 빚 늘리는 속도를 늦추겠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무디스는 정부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를 재원으로 '162조3천억원+α' 규모로 배정한 미래대응기금을 "이번 예산안의 핵심 특징"이라며 주목했다.
한국 경제 구조상 3∼5년 주기로 요동치는 세수와 재정투입의 엇박자를 해소하기 위한 '재정안정화 댐'이라는 게 정부 설명이다. 예측하지 못한 재정지출 소요나 세수결손 보강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
님이 하는 말이 정답 으로 받아들여지길원하시면
몇년뒤 해당정책의 실효성여부 확인하시고
말씀하시면 될듯하네요
님이 지금 아무리 얘기해봐야
님말은 비전문가적 소견의 가정일뿐이죠
전 전문가 집단의 결정을 좀더 신뢰하고
좋은결과가 있길 바랄뿐입니다.
아무것도 안하며 도태되는것보단 낫다보구요
무디스가 돈빨아먹고 튀는 헌터들 잡아는 준대요?
정부돈 전문적으로 빨아먹는 부류들이 다 해쳐먹는 다는 거 예술계쪽에선
고질적인 문제인데 모르는 거보니 님이야 말로 비전문가네요
네 제가 전문가라 한적 없죠.
헌터들 목격하시면 제보ㅘ시면 될거같구요
전 정부가 전문가적 소견으로 하고있는 정책을 응원할뿐인거죠.
무디스가 헌터는 못잡아도
우리나라가 한정된 세금으로 얼마나 잘 운용하는지 인정은 해주죠
전문가적 판단으로요
그냥 어디서 들은거 퍼온거 이상도 이하도 아닌 글 가지고 남한테 전문가네 아니네 하는게 웃기네요
이렇게 호응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저렇게 8000억원 날려먹으면서 세금낭비하는 거죠
세금낭비라고 님이 아무리 외쳐봐야
그게 사실이 되지는 않는게 님에게는 슬픈 현실인거겠죠.
그래도 저정책이 실효성있어서
님에게만 슬픈현살인게 모두에겐 좋은결과겠죠.
전 정부들보다 낫다고 하더니 못한것만 배우고 잘하는건 별로 안보이는게 현실입니다.
지지율 내려가는건 내려가는거고
그래도 정부는 열심히 하고 있다는게
다행인 현실인거죠.
성과있는건 모르쇠하고
비난만 하는 인간들이 아무리 난리를 쳐도
그들이 결국앤 소수가 되겠죠.
결국엔 성과 인정받을거라봅니다 .
최소 아무것도 안하다 그렇게 도태되고있는 일본보단 나을거라 믿구요.
그냥 요새 다 맘에 안들어요.
유시민의 ABC 이론
B(이익중심) 그룹
겉으로는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 같지만 실질적 목적은 본인의 정치적 성공인 지지자,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
나라를 위해 일열심히하는데 응원해주세요.
게다가
일본애들 참 좋아하겠어요.
"거봐라 한류는 정부투자해서 만든거 맞다니까!"
이런 소리 하겠죠.
국민세금 낭비 안한걸로 아는데요.
언제 한류가 정부 투자해서 컷습니까?
'내가 지원했다'라고 숟가락 얹기 하려고 그러겠지.. 하는 생각만 듭니다.
또다른 경제적 가치를 늘리는 일이죠.
그리고 다른 사람 댓글에 `별걸로 다 꼬투리네요` 라고 쓰는건 싸우자는 겁니까?
아님 예절이 없는겁니까?
제생각 아니고 정부가 정책을 추진하는 이유죠.
정부가 설마 그런 기대없이 정책을 추진할거라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대통령과 정부가 정책을 추진하는데있어
정부 예산을 사용하는걸 두고
자기돈 아니라고 운운
돈놓고 돈먹기 운운하는게
맞는
비판인가요?
최소 저 정책 시행이후 잘못된점이나
방만운영이나 비리가 뱔견되면 해야하는말이 맞죠.
새 로운 분야 갸척을 위해
열심인 민주정권을 응원해도 모자를판에
근거없이 비난부터 박고 시작하는건
열심히 좋은정보 올려준 글에
대해 예의있는 행동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