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연차 직원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삼성전자의 복지제도가 부정 수급 통로로 악용됐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일부 직원이 월 최대 70만원의 지원금을 받기 위해 실제보다 주택 면적을 줄여 기재하거나 관리비를 월세로 바꿔 서류를 제출했다는 것이다. 실제 계약서와 회사 제출용 계약서를 따로 작성했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삼성전자가 대규모 사실관계 확인에 착수했다.
이 같은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면 단순한 서류 기재 오류를 넘어 회사 복지제도를 의도적으로 악용한 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 실제 계약서와 다른 서류가 작성됐다면 임대인 등의 관여 여부와 회사의 서류 검증 절차에 허점이 있었는지도 확인이 필요하다.
조사 대상은 수십명에서 100명 안팎까지 거론되고 있다. 다만 삼성전자는 정확한 조사 대상 인원과 부정 수급 규모를 공식적으로 확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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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면 당연히 토해내야 헐듯요
이기회에 평가 안좋았던 직원들 대거 내보내려고 HR에서 작전 짜겠네요.
직원이 금전적 이득을 보고,
회사에 손해를 끼친 것이니
임대인, 부동산 중개업자, 직원 모두
사기죄로 형사 고발도 가능하고,
바로 내보내도 문제 없을 것 같네요.
삼성전자를 구멍 가게로 보고,
사기를 친것 같네요.
삼성전자가 관련자들을 엄히 처벌 하고,
손해 배상 까지 받아내지 않으면,
주주들이 배임죄로 고발 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어느회사건 직원이 돈장난치는건
젤싫어하는부분인디
그래도 지방 내려보내면 얼마든지 옮길 수 있다 자부하는 훌륭한 분들이니 알아서들 재취업하시겠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