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티메프 '시한폭탄' 도래…피해 업체 70%, 내달부터 원금 갚아야 | 한국경제
2년 전 1조원대 판매대금 미정산으로 공분을 산 '티메프(티몬·위메프) 사태의 피해 기업들 70%가 내달까지 원금상환 기간에 접어드는 것으로 집계됐다. 사태 발발 당시 급하게 마련된 정책 대출이 시간을 버는 역할은 했지만 정작 피해 기업들의 근본적 구제 방안은 '골든 타임' 내 마련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치권에선 정부의 피해기업 채권 매입 등이 검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티몬 사태 한참 뒤에 들어갔었을 때
물건을 살 수 있더군요.
고객문의에 배송 되는건고 묻는 글이 있었는데, 살 수 있있지만 배송은 확실하지 않다는 답변을 보고 놀랐었습니다.
지금도 쿠팡 정산이 이렇게 긴데, 이거 손봐야됨요.
물건을 받았으면 바로 대금 지급이 되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