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김진서·노서영·신지혜 최고위원은 7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당과 관련해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신 최고위원은 회견 직후 용 후보자를 두고 제기된 비례·장관 겸직의 공정성에 대한 질문을 받자 “비례대표 의원에 대한 편견과 젊은 여성에 대한 과도한 비난이 있다”며 “장관 지명은 연합 정치의 맥락과 성평등과 모두의 존엄한 삶을 해온 의정 활동의 결과”라고 했다.
그러면서 “겸직과 관련해 그동안 사례가 없었다는 의견이 많지만, 언제나 새로운 길은 새롭게 도전하고 시도해야 선례가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용 후보자의 의원직 사퇴 등 거취 문제에 대해서도 당은 겸직을 요구하고 있으며, 인사청문회를 통해 국민을 설득하겠다는 입장이다. 신 최고위원은 “당의 입장에서는 용 후보자가 겸직하기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청와대에서도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국민을 소상히 설득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고, 그에 맞춰 청문회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결국 인청 후 장관직 자진사퇴 혹은 지명철회 수순으로 가겠네요
혹시 지명 취소하면 아마도 반정부 너튜부 출연해서 난리칠수도.. 그걸 또 보수 언론이 받아서 퍼뜨리고
오늘만 살겠다는 자세인 겁니다.
사정상 둘다 해야 한다니...
이건 뭐 임명을 밀어 부치는 사람이나. 임명받은 사람이나 후안 무치네요.
탐욕이 하늘을 찌르는...
인사 참사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이건 또 뭔가요? 젊은 여성은 욕먹으면 안된단 인식이라도 있는건지ㅋㅋ
잘못했으면 남녀노소를 떠나 욕먹는게 맞죠.
끝까지 안 물러나겠다면, 지명 철회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