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1840?sid=100
진보성향 정당인데 20대 지지율이 25퍼센트다.
과연 진보정당의 대통령이 맞으련지요.
405060대초반 인구피라미드상으로 당연히 후년 총선에서 서울을 제외하면 과반 이상을 차지하겠지만
몇 년뒤 지지자들의 5060대로 완전히 넘어가면 심각할수도요.
안 그런분도 계시지만 지금 생의 가장 높은 수입을 받는 시기에도
대부분 클리앙만 봐도 부자에게 더 가혹한 세금을!!
서울을 버리고 지방을 살리자!!
상속세 완화 절대 반대!!
부동산은 불로소득임!!
임대 주택 대환영!
이러한 주류인데
60대로 넘어가고 소득까지 줄어들면
자칭 "코어"라는 분들이 더 많은 복지를 요구하시겠죠.
실제로 제 주변만 봐도 20대들은 반민주당입니다. 다행히 장동혁이라서 그걸 국짐이 흡수 못하는거지 지지하는 20대를 못봤습니다. 특히 용혜인은 단 한 명의 2030남자도 지지하는걸 못봤습니다. 바로 욕 발사하더군요.
지지율 반등은 급격히 떨어진만큼 오겠지만 기본 정서를 바꾸기란 쉽지않을듯요.
20대들 민주당 싫어하긴 합니다
거기다 여자들도 이번에 전월세로 불만 많이 생겼죠 서울 아니면 못살아가 2030여자 많으니까요
한남 정치인 보호하려고 왜 피해는 여자가 보냐 이야기히는 2030여자애들 많죠.
들에게 물어 보시죠
"청년정책"이랍시고 무슨 보조금 청년주택 이런거 하지말고 "공정"한걸 중요시 생각합니다. 2030은요.
그냥 4050은 다 해먹고 우리는 안된다하는거 규제 철페하고 내비두길 바랍니다.
2030하나 청년부장관 이런거 짜치죠. 예측가능한 미래로 공정하게 가자는거 하나인데요.
용으로 청년표 날아가고
김승원으로 아지매들 여론 안좋아지고...
앞으로도 쉽지않겠다 느낌이요.
지지율이야 바닥을 기어도 신경 쓰지 않겠다고 했으니 시스템을 사유화하는 방향으로 갈 듯해요.
말로가 쉽지 않겠죠.
이 잘나신 양반들이 겪은 경쟁은 전국구적인 초거대 경쟁이었고,
요즘 젊은 친구들이 청소년기에 겪었던 미시적인 경쟁이 아니어서 뭔가 괴리가 심한 듯 합니다.
경쟁의 규모는 506070 세대가 더 크고 힘들었는데, 세부적인 경쟁의 잔인함은 요즘 세대가 더 커보입니다.
이제는 모든게 눈에 보이는 시대이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도 불확실하고요.
이걸 이해 못하면 민주당은 답 없죠.
웃고 갑니다
지금의 지지율위기는 민주당 본래의 스탠스가 아니라 잼통의 좌충우돌 때문입니다
보완수사권 폐지 조국당 합당 2030에겐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해 느낌입니다.
둘 다 하라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근데 그 건으로 잼프를 비난하다뇨
용혜인은 그냥 이유 갖다붙이기 입니다.
해준다고 하는거죠. 반면 4050은 호구고 잡은 물고기 먹이를 주지 않습니다.
정치인들은 철저하게 선거표 계산대로 정책을 만듭니다
지들은 다하고 우린 규제한다 하지말고 원치도 않는 임대 강요하지말고 그런거나 하지말라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