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단가계획서(?)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대기업,계열,출자,하청 등등 모두 연말 3개월전부터
계획서 만드는데 뭘 적을까. 어떻게 적을까 고민이네요.
고민하다 아까 낙수효과 댓글 봤는데
현실은 같은 그룹사, 계열사 최저제안 단가도 안,못 맞추는데 낙수요?...ㅎㅎ 먼저 실무 직원이나 챙겨주면 좋겠네요.
업종마다 다르겠지만...내년도 힘냅시다.
내년 단가계획서(?)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대기업,계열,출자,하청 등등 모두 연말 3개월전부터
계획서 만드는데 뭘 적을까. 어떻게 적을까 고민이네요.
고민하다 아까 낙수효과 댓글 봤는데
현실은 같은 그룹사, 계열사 최저제안 단가도 안,못 맞추는데 낙수요?...ㅎㅎ 먼저 실무 직원이나 챙겨주면 좋겠네요.
업종마다 다르겠지만...내년도 힘냅시다.
뭐 어찌보면 서울 일극화의 주범중 하나도 이거인거 같긴 하지만요...
각자도생이 시대의 이데올로기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