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운전 문화'입니다.
최근에 다치니까 더 세게 느끼게 되더라구요.
일본에서 뭐 장기간 체류한 건 아니고 가장 최근에 다녀온 것도 2019년이지만.... 확실히 일본은 차량 운전 시에 보행자를 배려하는 그런 문화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이면도로에서 빠르게 달려오는 차들, 교차로 우회전 시 머리부터 들이미는 행위,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건너가는 사람이 보여도 멈추지 않고 오히려 경적을 울리며 비키라고 하는 경우까지....
불법 주정차로 인한 시야 미확보는 말할 것도 없구요.
사고가 나서 책임소재 상 차량이 100%라도 결국 더 다치면 내가 손해니 더럽지만 피해다니는데요.
문제는 이걸 당연하다고 느끼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보행자 보호를 위해 각종 규정을 개정하면 차량 운전자들이 앞장서서 욕하는 걸 볼 수 있죠.
길에서도 답답해도 보행자 우선해야죠
애매하다 싶으면 와서 딱지떼가니까요
못하는게 아니면 안하는 겁니다
대한민국 중국 동남아는 서로 비슷한 운전문화 인것 같아요 ... 근처 무료 주차장이 있음에도 10M 걷기
싫어 갓길에 차를 세워놓고 커피 주문하러 가는 문화 들이요..갓길에 주차해 놓는게 교통 약자들에게 위협이 된다고 생각 안하는것 같아요..
무조건 느리게 = 안전함
이렇게 하는사람도 부지기수구요
취득을 엄청나게 어렵게하고
박탈을 쉽게 하면 되는데
사고도 좀 나야 자동차 바꾸고
현대가 차 많이 팔아야하고
여러가지 이유죠
물론 하긴 합니다만 날잡아서 사전에 경고주고 하죠. 이게 뭡니까?ㅋㅋ
주차할 자리 없으면 차를 못사게 해야합니다.(차고지증명제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