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지보이스님 성적장학금 일부와 소득분위 장학금이 많습니다 이전 보니 성적이 최상위권 아니였지만 토익성적 제출자 중 성적 우수자로 해서 30만원 낸 걸 본적도 있습니다. 다양한 장학금이 존재 하는 구나 싶더군요 8구간 이하면 거의 대부분 국가장학금과 학교내 장학금으로 대체 되더군요 9구간도 일부 받는 경우도 있었고요
스물
IP 140.♡.29.2
14:58
2026-09-06 14: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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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의 효율적인 배분이 맞나 고민이 필요하네요.
콤비콜라
IP 220.♡.254.227
15:34
2026-09-06 15: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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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님 이 댓글보니 냉정하게 돈이 투입되어야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이필요하다거 생각되네요. 학교다닐때 공부 안하던 친구 혹은 결과물 못내는 친구들이 가는 대학교인데 무슨이유로 학비를 지원해야할까요..
G - 1
IP 211.♡.164.133
15:03
2026-09-06 1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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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와 3분의1 차이인데 적죠. 같은 국립대면 같이 가야죠.
콤비콜라
IP 220.♡.254.227
15:35
2026-09-06 15: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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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1님 저기 갈 정도면 공부에 딱히 흥미가 없는 친구들일텐데 돈을 맞게 쓰는건지도 의문이드네요..
G - 1
IP 211.♡.164.133
16:46
2026-09-06 16: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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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비콜라님 지거국 갈 정도의 친구들이 공부에 흥미가 없다구요? 요즘 많이 떨여져서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서울대만 지원법이 다르고 지거국은 지원을 못받는건 아주 예전부터 입니다. 그냥 자원을 하나에 집중해놓은거죠. 같은 국립대인데 서울대만 지원을 더 받을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거국 출신 3.76인데...
c급 장학금 이상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만 ==;
상당수는 무슨 근거신지...
소득분위 연계 장학금 때문에 저 말이 나오는 걸 겁니다.
과거와 비교할 때.. 요즘 국립 사립 둘 다 소득분위 기준으로 연계되는 장학금 수혜 비율이 꽤 많이 높아졌긴 해요.
이전 보니 성적이 최상위권 아니였지만 토익성적 제출자 중 성적 우수자로 해서 30만원 낸 걸 본적도 있습니다.
다양한 장학금이 존재 하는 구나 싶더군요
8구간 이하면 거의 대부분 국가장학금과 학교내 장학금으로 대체 되더군요
9구간도 일부 받는 경우도 있었고요
이참에 우리나라도 국립대 중심으로 실행해 보는것은 좋아 보입니다
다만 모든 학교가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학비탑인 산기대(현 공학대), 신한대 등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