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바이브 코딩도 당연히 CS 지식이 있는 개발자가 제일 잘해요.

jj34 ·

조회 2,842 · 공감 1 · 댓글 14

바이브 코딩도 결국 프로젝트가 확장되면서 동시에 안정화 되려면 반드시 CS지식 기반의 토대가 필요합니다.

이게 예전보다 훨씬 중요해졌어요. 왜냐하면 개발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졌거든요.

댓글 14

  1. aiko · · 공감 2
    자기가 쓸거만드는거야 뭐 상관없겠지만 팔아먹기위한건 결국 상대적우위의문제라 바뀐게 하나도없는거죠..(비전공자가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어내는것보다 전공자가 만들어내는게 더 빠르고 더 좋을테니.. 니치마켓을 노려서 다량배포 작은매출 전략이면 모를까요)
  2. IIllIIll · · 공감 1
    주위에 보면 PM잘햇던 분들이 퍼포먼스가 제일좋네요

    fp 기준으로 50인+ 퍼포먼스 나옵니다

    오히려 특정기술만 깊게 다루던 친구들은 그우물에서 벗어나오지 못하다보니 1-3인 퍼포먼스 나오구요

    아 기회 디자인 ta sa dba 다 없졋으니 이인력업무는 + 해야죠
  3. KKEUBO ·
    @IIllIIll님 저도 PM이나 Product Manager에게 제일 유리한 시장이 될것 같습니다.
    고객과 시장의 needs를 파악해서 requirement로 만들어낼수 있는 사람들에게 유리한..
  4. 알리앙 ·
    AI가 더 발전이 없다는 전제 하에요.
    안정화도 AI가 더 잘하기 시작할겁니다.
  5. MilksWaffle ·
    원래 내가 모르면 빈틈은 안보이는거죠 사실
  6. Diki ·
    결국은 현재의 시스템이 축소된 규모로 유지되지 않을까… 허는게 제 사견입니다.
    개발자는 고객을 모르고, pm이 코딩까지 손되는 거는 감독이 축구 뛰는거고, 등등 말이죠.
  7. Juzis ·
    갈수록 일은 더 편해집니다 ㅎ

    명령에 고지식한 시대보단 상황대처가 미리미리 우수한 AI가 왔으니까요
  8. 섬마을생산직 ·
    AI가 역량 증폭기라 사람간 역량 차이가 더욱 확장되는 듯 해요. 못 하던 사람도 어영부영 할 수 있게 되지만 잘 하던 사람은 더욱 잘하게 된다고 할까요?
  9. aiko ·
    @섬마을생산직님 비전문가가 만들어낼수있는 저점이 아주 높아져서 팔아먹을수있는수준까지 올라온건 맞는데 그렇다고 개발자가 필요없는가? 라고하면 비전문가가 피똥싸며 만들동안 전문가는 그거 수십개는 만들수있다라는걸 생각안하는것 같달까요

    등수가바뀌어야 의미가있는건데 등수바뀐건없는거죠
  10. 섬마을생산직 ·
    @aiko님 맞아요. AI 닿는 여러곳에서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는 듯 합니다. SUNO로 AI 음악 만드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전문가들도 suno로 대충 음악 만들어내긴 하는데 완성도가 낮죠. 원래 작곡 편곡했던 분들은 진짜 기깔난 곡들을 하루에 1~2개씩 뽑아내더라구요. 생산성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11. deft · · 공감 2
    인터넷이 쓰레기 정보를 양산했듯이 AI가 저퀄리티의 무언가를 뿌리고 있죠.
  12. 고수의상징 ·
    댓글 이미지
    @deft님 AI발 쓰레기 사이버 폐기물 문제는... 돌이킬 수 없을거 같습니다. 당장 정부부터가 이러고 있으니가요...
  13. HotCrispy ·
    저도 ai쓰면서 일하지만 대표란 놈들이 ai써서 인건비 절약했다고
    자기도 프로그램 일주일 만에 뚝딱만들어 냈다고. 자랑하는 친구들 보면 그냥 한심스럽습니다.
    딱 그 상황 나오기 쉽죠
    "우유6개 사오고 계란있으면 12개 사와"

  14. chatGPT · · 공감 1
    디지털에서 시작해서 디지털로 끝나는 사업은 빅테크 아닌 이상 다죽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실물과 실체가 있는 사업을 하는게 그나마 좀 더 생존하는 방법일거라고 봅니다.
    자급자족하는 수준의 프로덕트나 디자인을 만들어놓고 너무 기뻐들 하고 있어요...
    기술에 매몰되어서 유저를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가 않습니다. 특히 요즘 세대들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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