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6.25 전쟁에서 우리나라도 미군의 도움 많이 받았고
베트남전 특수로 우리나라 경제 커진건 사실이라
이라크전 이후로 전후 복구 시기에 공병, 의료부대 보내는거나
러우전쟁때 미국 쪽으로 155mm 포탄 50만발 대여하는거나
이번에 호르무즈 사태 이후 비전투부대 보내는거나 비슷하다 봅니다.
언제나 그렇듯 언제나 누구나 좋아할만한 정책을 내는게 쉬운건 아니니깐요.
결국 하기싫고 안해야할 것들도 하고 해야 결국 그게 역사가 된다 생각합니다.
당장 9월에 미중 정상회담이 예정되어있는데
이때 만약에 중국쪽에 반도체 최선단 장비를 풀어준다거나
CXMT쪽에 유리한 조건들이 들어간다면 당장 우리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게도 타격이 될꺼구요.
그게 결국 주식시장이나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주겠죠.
어떤 분들이 파병될지 모르겠지만 모두들 안전하게 복귀했으면 좋겠습니다.
망망대해 바다에서 어떤 비 전투적 지원을 할 수 있나요?
병역 이동수단이 구축함이나 전투함이고 무장상태인데
이란이 보이게 아! 비 전투적 지원 하러 왔구나 하나요?
뭔 박정희까지 끌고와서 피의 실드를 치는건지 참
이재명과 노무현도 다르고
이라크와 이란도 다르고
2003년과 2026년 세계 정세, 외교, 각 나라의 지도자, 분위기, 시기도 다릅니다.
본문에 문재인이 있어요?
역대 미국대통령들이 안넘어간 네탄야후의 피치에 넘어가서 영프독등 동맹군 협의도 없이 시작된 전쟁에
영국은 미공군의 공항 사용도 금지했는데 여기 한국이 먼저 참전할 이유가 뭔가요?
러우전으로 전쟁에서 드론, AI의 활용이 매우 진화하여 과거와는 다릅니다. 안위험하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트럼프가 매우 압박하고 한국은 결국에는 미국편에 서야하니 이해는 합니다만 영프독일 제치고 제일 먼저 참전하면 그것도 참 이상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스라엘 독재자 네타냐후와 미국 트럼프의 침략 전쟁으로 전 세계에 영향 끼칠 빅똥을 싸대고 있는데, 그런 곳에 아무리 비전투 병력이라도 우리 젊은이들을 보낸다는게 말도 안되고 절대 안되고요. 대체 어떤 명분이 있습니까? 미국의 압박요? 그거 외교술로 잘 풀어내는게 이재명 정부의 책임이자 역할입니다. 파병말고 다른 방식으로 외교 풀어나가야죠.
그이후로 정권 운영이 점차 험난해졌죠. 그런 부분을 이번 정권도 잘 알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