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투병으로 미군만 도와주는 선에서 끝나면 과거 광해군이 파병 하고도
청과 명 사이 줄타기 한것처럼 충분히 어느정도 줄타기 가능합니다.
그리고 완전 종전은 미국과의 협상으로 이루어 질건데 그 사이에서 한국과도
관계 개선은 충분히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오히려 남들 안할때 미국을 도와주고 어떤 반대급부의 안보를 보장 받거나
관세에 대해서 좀 더 유연하게 대응 할 수 있는 걸 받거나 여러가지 국익에
도움되는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마냥 나쁘게 볼 건 없다고 보기에 저는 좀 더 지켜 볼 거 같습니다.
그러게요 때리는거 한 손 거들어놓고
나는 안때렸는데? 라는 가해자 편의의 생각이죠
정확히는 한국 자체와는 별 관련 없고
현 정부가 찍히는거죠
그리고 아마 진보계열 친북중러이란 세력들이 먼저 들고 일어날겁니다
보수 정권이 아니라서 조용하면 다행이구요
지금 협상 중에 난데 없이 두드려 맞기 시작한지 반년이 넘어가는데요...;
국익에 도움된다는건 결국 목숨값으로 돈 벌어 오니 좋다는거나 다름 없는거 아닙니까?
생계형 조직폭력배 뭐 그런 느낌인데 말입니다.
행여나 후방급습이나 미사일공습으로 분대단위 사상자라도 생기면 그때부터는 늪에서 못나옵니다.
간디가 동맹이니 전쟁에 파병해 달라고 해서 같이 쳐들어 갔는데.
나중에 지들끼리는 화해하고, 나만 계속 싸우게 됩니다.
심지어 지들 둘이 나를 공격하는 수도 있어요.
큰 명분이 있어서 모두가 끼어드는 전쟁도 아니고 (침략 전쟁)
가능한 당사자가 안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