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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마케팅도 실패

wildwaves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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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0억 달러 수출 (세계 4번째)

IMF 빚 청산 

1000조 예산 임박 (2030년 예상)

공공기관 지방 이전 착착 진행


이렇게 좋은 뉴스들은 다 묻히고 .........


지금은 용혜인 공방으로....  이번 인사, 국면 전환 관점에서 실패작입니다.

오히려 (공정성의 차원에서) 조국 시즌2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충격 요법이 필요한 시기에 이렇게 멍멍한.....

김용범 실장 (마지못한 사퇴가 아니라) 전격 해임이 뉴스 중심이 되는 개각을 했었어야 합니다.

[재정경제부장관 - 정책실장 - 금감원장 전격 해임]이었으면 최상이었지요.

이재명 정부의 마케팅은 개판입니다.

(참고: 마케팅 아이디어가 '정책의 의지'를 만들기도 합니다)


대통령 옆에 똑똑한 참모가 없거나, 

있어도 대통령에게 조언하는 분위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대통령이 조언을 무시하는 경우입니다.



댓글 7

  1. 유소년 · · 공감 2
    그래도 회원님은 좋은 뉴스 잘 아시네요 ㅎㅎ 저도 그 정도로는 관심 없는데 알아갑니다. 이런 느낌으로 아까 조혁당원(?) 분들이 조국 욕하는 게 오히려 도와주는 거다 그랬나봐요.
  2. 나는나라구요 ·
    마케팅이 문제라고요?
    아...그니까...지금 청와대 멤버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납니다.
    그들이 바보같이 보이는 이유는...
    바보짓 외에는 어찌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3. shine7 ·
    각종 예산은 정부가 아니라 삼전닉스가 만든거고 용혜인은 이재명이 만든거니까요
  4. 햇포테토칩 · · 공감 1
    대통령께서 잘 모르는 사안에 대해서도 다그치듯 말하는게 습관이 되니까 주위 참모들이 마케팅 면에서 바로잡아주지 못하는 분위기인건 맞는걸로 보입니다. 대표적인 예시로 용혜인을 선택한 거죠. 다만 정책 방향을 보면 옳바른 방향으로 가고있습니다.^^
  5. 아스파넬 · · 공감 1
    마케팅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지지층이 외면해서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니까 너나할거 없이 모두 까내리는데 바쁘다보니 좋은 뉴스를 공유하고 소비하지않는 겁니다.
  6. 코크 · · 공감 2
    ㅎㅎㅎ. 실적은 민간이 한거지 청와대가 한게 아닙니다. 윤이든 박이었던 동일했을껍니다. 지금 망치는건 다 대통령과 정부입니다. 지금 실적을 위해 정부가 한건 없습니다. 훼방만 놓고있죠.
  7. JJlove · · 공감 1
    이제 이재명이 잘하든 말든 큰 관심이 없어졌는데
    우리나라와 민주 세력의 미래가 걱정됩니다.
    애정은 없어졌지만 잘 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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