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LH재정으로는 공공임대 무제한공급을 하겠다는 정책기조를 따라갈 수 없으니,
아예 개발파트를 분리한상태로 부채를 0으로 만들어서 공공임대 무제한공급 하려나보네요
얼마전 공공임대 공급대상지로 언급된 고양,대곡, 감북, 초이 요라인 매수하시는분들은 잘보셔야할것 같습니다
지금 LH재정으로는 공공임대 무제한공급을 하겠다는 정책기조를 따라갈 수 없으니,
아예 개발파트를 분리한상태로 부채를 0으로 만들어서 공공임대 무제한공급 하려나보네요
얼마전 공공임대 공급대상지로 언급된 고양,대곡, 감북, 초이 요라인 매수하시는분들은 잘보셔야할것 같습니다
최근까지 그린벨트였고 산업단지로 키워야죠 맨날 아파트만 공급말고 이미 아파트는 넘쳐나요 고양/파주를 보면요 서울수요는 서울에서 건설해서 채워야죠
주택지로만 쓰기 너무 아깝고,
업무시설 키워야죠.
지상철이라, 소음도 좀 있을텐데.
GTX-A 킨텍스역 보면, 좀 안타깝더라구요.
대곡을 업무시설로 개발하기엔 경쟁력이 없습니다.
일단 덕은지구(마포 바로옆-강변북로) 쪽에 업무시설이 있기도 하구요.
마찬가지로 자유로라인 장항동 쪽에도 테크노밸리 조성중입니다.
대곡은 경기 서북부 교통 중심지여서 주거로 하는게 수익성이 제일 높긴 할겁니다.
물론 경기 남부였다면 업무시설이 더 경쟁력 있을수도 있겠으나 경기 북부에는 그렇게 수요가 크진 않아요
주거와 개발 분리해서 개발 전문으로 진행한다고 하면 말씀처럼 경기도 밖에 없어서
경기도에 엄청 생길거 같습니다. 수익성 나오는게 경기도 밖에 없으니...
정부기조로는 분양전환은 없지 않겠습니까? 대부분 임대로 알고 있는데...
하긴 임대여도 아무래도 그 동네 아파트 가격엔 영향이 크긴 하겠네요.
다만 이게 실제 정권 내에서 착공이 이루어져야 할건데....착공이 될런지는....
나라가 빚내서 저렴하게 살수 있게 해줘봐야
10년후 20년후에 왜 그런데서 살게 해서 내가 집살수 있는 기회 놓쳤으니 싸게 매입기회줘라 이런 소리만 합니다.
진짜 갈곳 없는 사람들을 위한 실버주택도, 편법 써서 자식들이 들어와 살고 있으니....
이건 정말 공감합니다
아마 여소야대만 되면. 정말 특검 많이 갈 듯..
문재인 대통령때 비리가 드러나기도 했지요.
분리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땅사는놈이 시행도 하니 개판입니다.
10년전 부터 분리해라 분리해라 건설관련 일하는 사람들 다 외치고 있었는데
이명박은 악의 축입니다. 정말 더러운 짓거리 입니다. 이명박이 4대강은 으로 입찰줄여서 개고생시키고,
LH도 합치고. 정말 나쁜놈입니다.
이제 이명박이 얼굴 비치는 것보면 역겹습니다.
이제야 되는군요.
정말 정말 정말 칭찬할 입입니다.
언제되나 언제되나 기다렸습니다.
다시 둘로 쪼개지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92223
사업비가 정부 지원보다 빠르게 늘고 있는 점도 재무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인이다. 통합공공임대 1가구당 실사업비는 2021년 2억2600만원에서 작년 3억6500만원으로 61.5% 늘었지만, 정부지원단가는 1억5000만원에서 2억1100만원으로 40.7% 증가하는 데 그쳤다.
공공임대 공급 확대 기조에 따라 재무 부담을 덜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내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 공적주택을 21만8000가구 공급할 예정이다. 올해 19만4000가구보다 12% 이상 많은 수치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는 17만2000가구로, 역세권 입지와 중형 평형 등을 반영한 보편형 임대주택 공급에 6조2000억원을 신규 투입한다.
주택도시기금의 통합공공임대 융자 예산도 올해 8236억원에서 내년 1조4063억원으로 70.8% 늘어난다. 통합공공임대 출자 예산은 1조4793억원에서 1조5497억원으로 4.8% 증가한다.
이런 상황에서 임대주택 공급 증가에 따른 영향으로 부채비율은 늘어날 전망이다. LH의 2025∼2029년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에 따르면 부채비율은 올해 239.0%에서 내년 250.5%, 2028년 262.1%로 상승할 전망이다. 총지급이자비용도 올해 2조8894억원에서 2029년 3조6019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