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민주당은 다시 살아날 방법이 없어보입니다.
지금이라도 내란세력에 대해 용서가 아닌 일벌백계하고, 국힘 정당해산 심판하고, 소득분배 정책 강하게 펴면 살아날 가능성이 있지만, 그럴일은 없어보입니다.
민주당의 보수화를 꿈꾸는 자들이 민주당을 장악했고, 그들의 소망과 달리 보수세력은 민주당을 전혀 지지하지 않고, 있던 지지층만 사라져가는데, 몇프로 싸움에 등락이 결정되는 우리정치 지형에서 20%p(민주당 지지자의 절반) 지지자가 날아갔으면 전국 정당으로서 기능을 상실한거죠.
갠적으론 조국혁신당은 대안으로 작용 못하는 것은 검찰개혁 위주로만 활동을 많이 했지, 경제민생에 대해선 이렇다할 개혁이 보이지 않거든요. 그러니 국민들이 그다지 지지하지 않는 듯 하고요.
개혁파들이 따로 나와 분당하는게 그나마 민주진영이 살아날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할 자가 못되니깐... 방법이 없다 이렇게 보는 것이 맞습니다.
노무현 전대통령 배신하고 정몽준에게 갔다가 정몽준에게 까이고
야인 생활을 20년 했나요?
딱 그 길로 가는 것 같은데 얘기를 해줘도 오히려 욕을 한답니다.
그냥 망하는 게 나을지도 몰라요.
기대는 접고 힘은 내야지요.
나가서 딴살림 차리고 선명하게
대결을 하시기를 추천 합니다
그러니깐... 김민석꺼지라고요.
지금 민주당의 지지율을 좀 먹으니... 꺼져야 할 것은 김민석이고
정당하게 공정하게 선거를 했다면, 그 후 잘하기라도 했으면... 쓰리 콤보죠
지지자+김민석+이재명
이제 선출된지 한달도 안되는 대표보고 나가라는게 말이되나요.
졌으면 승복을 해야지 구질구질하네요.
지지율 떨궈 먹은 것들이 나가야죠.
가서 전해주세요. 꺼졌으면 좋겠다고요.
1주일된 당대표와 이재명씨 때문입니다.
대단한 능력이죠.
자신있음 나가보라해요 시베리아벌판이 따로 없을걸요
경제분배 정책만 착실히 했어도 정부 지지율 이렇게 안 됩니다. 아무리 무리하게 당 장악했어도, 경제 정책만 제대로 하면 절대 이렇게 처참하게 지지율 안나와요. 먹사니즘 떠들었지만 먹사니즘에서 망한게 제일 크다고 봅니다.
이미 내란은 조지는거고 민생을 잘 해야하는데 그걸 조져놔서 ㅎ
사실 빈부격차는 당연한거고 양해를 통한 분배를 해야하는건데 그걸 인정못하고 악마화하고 공격하니 양극화만 되는거죠
자유경제에서 능력에 따른 격차는 당연히 생기는거고
고소득자들 세금 상대적으로 과중한편이고
자산격차는 운과 경제에 대한 이해능력에 따라 갈라지는거죠
그걸 악마화하고 뺏어서 나눠주는걸로 정권을 유지하려하니 매번 시장경제에 막혀서 레임덕이 오는거죠ㅎ
빈부격차의 원인이 지주의 착취나. 매점매석같은 반 시장행위때문인지만 생각해보면 금방 답 나오죠
이정도 밖에 못하는게 참담합니다.
권력잡더니 밑에선 줄서고 위에선 꽂아넣고..
본질적으로 인간종들은 다 똑같구나 싶습니다.
그래야 다시 찾아올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