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부터 이종열 단장이 오면서
암흑기던 팀이 3년만에 건강해진 윈나우 팀이 되어
올해 정말 야구에 빠져살고 있는데,
올 여름엔 해외축구 응원팀까지 (BVB입니다)
올 여름 새 단장 들어오면서
일처리가 좋아지니 팀이 건강해진 티가 나네요.
주급 도둑들 정리에 잉여자원들 처분도 잘한데다
돌발상황 발생했을 때 대응까지 빠르네요.
(이번에 영입한 선수 중 한명이 지난 주말에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아웃 됐는데 바로 대응해서 메꾼..)
덕분에 오랜만에 시즌을 ‘기대‘하고 있네요.
당장 우승은 어렵더라도 잘 쌓아가면 3년 내엔
마이스터 샬레를 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보드진이 일을 잘해야 한다는 걸 다시금 느낍니다.
(이제 포항 스틸러스만 정신차리면 되는데……..)
두산팬이라 이번 시즌 끝나고 200억 이상 질러서라도 구자욱 데려오고 싶지만 절대 놓칠리가 없겠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