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전세살이 계속하고 집살생각없고...전세야 별로 안오르니 그냥 살다 은퇴하면...집짓고 살겠다해서...저기 영끌 아니 사실 이미 전세로 10억이상에 살고 있었으니 영끌도 아닌데 빨랑 사라고 계속 채촉했다...의상할뻔했죠...결국 안샀고...이번에 전세 주인들어온다고 쫒겨나는데...아파트는 전세 없고 월세는...비싸서 싫고 해서....빌라 알아보고 다닙니다.... 지선택이니 지인한테는 하나도 안타깝지않은데 애도 있는데 애 생각하면 지인에게 화가납니다
빈댓글쇄빙선
IP 1.♡.29.235
13:28
2026-08-31 13:28:08
·
그때 유튜버들 저도 본것같네요 ㅋㅋㅋㅋㅋ
하늘풀
IP 61.♡.139.99
13:40
2026-08-31 13:40:56
·
@짜장77님 "전세야 별로 안오르니" 자기 마음대로 아무 근거없이 희망적인 가정을 한거네요 ㅋ
여러번 쓰는데 제 지인이 2700번대에 당첨되었어요. 2699명은 포기한거죠.
왜들 안 줏을까요.
어짜피 우상향할꺼라는 사람들 많던데...
(참고로 국평 12억 분양에 현재 30억 시세요)
호구들한테 떠넘기는거라고 말하는 사람들 여기도 많았죠.
거품을 키워나가는 게 아닌, 적정가를 만들 기회였으니.
지인이...전세살이 계속하고 집살생각없고...전세야 별로 안오르니 그냥 살다 은퇴하면...집짓고 살겠다해서...저기 영끌 아니 사실 이미 전세로 10억이상에 살고 있었으니 영끌도 아닌데 빨랑 사라고 계속 채촉했다...의상할뻔했죠...결국 안샀고...이번에 전세 주인들어온다고 쫒겨나는데...아파트는 전세 없고 월세는...비싸서 싫고 해서....빌라 알아보고 다닙니다.... 지선택이니 지인한테는 하나도 안타깝지않은데 애도 있는데 애 생각하면 지인에게 화가납니다
자기 마음대로 아무 근거없이 희망적인 가정을 한거네요 ㅋ
대출 등 자금조달계획이 쉽지 않은 세태다보니 수십대1 몰릴정도로 큰 이슈가 있는 단지 아니면요
최근 부천에 청약한 단지도 그정도 목표인 것 같습니다
저때 먼저 분양한 5구역은 방배동이 무슨 평당 분양가 6천을 넘기냐며 고분양가 이슈 터지고 예비 세자리까지 돌았다고 했고 계엄 시기에 조용히 분양한 6구역도 빌라 사이에 있다며 침 뱉은 사람들 한가득이었죠.
저런 마인드면... 망해도 할 말 없죠
한문도는 반성하고 나름 전향했습니다. 용서해주시죠. -_-;;
솔직히 이거 잡은분은 강심장 인증입니다. 지금이야 이후의 가격을 알고있으니 쉽게 말하지만. 단 몇달새 시세의 30%가 날아가는 와중에 선뜻 베팅하기 쉽지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