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리얼돌 금지 추진하겠다
2.성매매 피해 여성 지원 복지 확대하겠다
3. ai 가상인물 성보호 금지법 찬성한다. ai 규제 검열 찬성한다. 아청법 처벌 찬성
4. 성평등가족부에 이를 위한 규제. 단속 부서 두겠다
5. 모든 부처 차관이나 장관급이나 고위직에 여성 할당제 의무화 해야
6. 차별금지법 적극 찬성 pc 주의 관련 법 적극 찬성
7. 동성혼. 또는 동성시민결합 복지지원 적극 찬성 (기독교 표 개박살.)
8. 트랜스젠더 국가복지 지원 강화하겠다
9. 초중고생들 젠더교육 강화하겠다. 초중고생 여학생들 고충 부서 두고 남학생들 단속하겠다. 대학생들까지 성젠더교육 강화하겠다.
잘해봐요.
헛된 바람인 것 같지만요
이번 정부 인사 중 제일 끔찍합니다
저는 40대지만 용혜인 저 생활동반자법은 이제 동거도 하지말라는거잖아요 .ㅎ
이제 남녀 갈등이 모든걸 잡아먹을겁니다. 문재인 정권때처럼
민주당은 호남에서 집중해서 선거표 받고 2030 여성표 받고 4050 남성표 받으면 이긴다고
생각하고 추진하는 상황일겁니다.
용혜인 등등 주요인물들이 비동의 강간죄 합법화 등등 여러 pc정책을 민주당 추진 과제로 들고
나올텐데 그때 4050 남성이 반대하면서 민주당 지지 접고 이탈하느냐 아님 계속 페미정책
이여도 민주당 찍어주느냐 여부가 선거표 계산상 중요할거 같습니다
오히려 여성계가 원하는 요구사항이나 모임 참석이나 언행들은 하지 않아서 오히려 여성계의 비판이 많았다고 합니다.
용혜인 의원은 원장관보다 더 쎈 성향이라보고 의원되기도 전부터 기본소득당의 젠더 관련 활동보면 알수 있는데..부디 장관이 되면 정치할때랑은 다르다는것을 인식해주시고 이재명 대통령은 청년들을 매우 신경쓰는 이야기 자주 해오시면서도 통합하려고 애를씁니다.
그러니 그 기조에 맞게 활동해주기를 바랄뿐입니다.
샤우팅도 이제는 장관이 된다면 어려울테고,본인 성향대로만 한쪽의 목소리만 챙기는 장관이 되지는 않길 바랄뿐입니다.
지금보다 남녀갈등 더 격해질것 같네요
이제는 이게.말이 많으니
부동의강간죄라고 용어는 변경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