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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다수가 혹시 분당해서 20이 되는 것인가요?

관찰 · · 수정

조회 925 · 공감 0 · 댓글 4

2 - 6 - 2

중앙 60% 먹어서 숫자 확보를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3 - 2 - 5

가 되어서 어느 쪽이던 승자가 되기 위해선 자신들을 필요로 하게 하는

그러니까 결국 언제나 결정권을 쥐고 있는 영원한 구조적 승리


이거 아닐까요


지금 하는거 보면 봉합이 아니라

오히려 강하게 결집에 힘 쓰려는 것 같은데


그것은 곧 이탈이 없을 구조를 다지는 것이고

결과적으로 뭐 꼭 60%를 먹어야 하나?

승부의 결정권만 쥐면 되는거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일까요

댓글 4

  1. JIOOI · · 공감 4
    이방식으로는 중도포지션을 잡는다해도 진보진영을 찢어놓은 원흉이 되기 때문에 진보진영과는 융합이 안됩니다
    결과적으로 찢어진 상태로는 구조적다수는 국민의힘이 되겠죠
    국민의힘쪽에 붙을생각이 아니라면 가망없는 스토리입니다
  2. 연구원A ·
    @JIOOI님 야합할 생각이 있다면 말이 되긴 하네요. 그렇게 되면 국힘에서도 2를 끌어올 테니까요,
  3. 자이야이리 ·
    개인적으로 짐작하는 “구조적 다수”는, 실행이 된다면, 범국민적 지지율(수) 다수가 아니라, 1차적 목표는 “동지로서 국회의원 다수” 확보 입니다. 여기서 다수, 즉 수치로는 “최소 200석”이란 건 쉽게 짐작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대통합? 외연확장? 연합? 합당? 연대? ...
    앞으로 이런 용어들을 하루가 멀다하고 사방팔방에서 들려올겁니다.
  4. 에드리 ·
    구조적 다수에 대한 비판들이 많은데, 저는 구조적 다수란 선거때 민주당 지지자가 중도포함해서 50퍼센트 이상이 되는 정치 지형을 말하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는데요. 정치세력이 지지기반을 확장하려는 시도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재명정부에서 생각하는 구조적 다수에 대해서 썰 말고 정확한 정의 아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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