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보완수사권 문제로 시작했는데 대통령이 굽혀서 유작가가 원하는 안으로 통과 됐고...
전통 지지층을 버리면 안된다는 말만하지 그래서 전통 지지층이 뭘 원하는지 말을 안해주네요
민주당 대표야 당원과 국민들의 선택으로 이미 뽑았는데 자신이 원하는 후보가 아니라고 바꿔달라고 요구하는 건 아닐거고...
그렇다고 대통령과 만나서 얘기할 생각도 없다고 하고...
본인이 정치에 나설 생각도 없는 것 같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 싶으면 올바른 길을 좀 제시해줘야 하는데 가는 길이 올바르지 않다는 말만하니 답답합니다.
여기는 학습 시켜주는 곳이 아니에요.
질문 글이라면 아질게에 올리던가요.
그저 가끔 정치평론하는
정부는 유시민 작가님 눈치 안 봐도 됩니다
당의 대표선거와 당의 중요한 일은 당원의 결정에 맞겨야하며 친명 반명으로 얼룩져선 안됩니다
2.국회의장 선출에도 관여하는것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국회를 존중해야 할 일이라고 봅니다
3.집권시 약속한 공약을 지켜달라
4.제3지대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개혁과제에 집중해주었으면 합니다
5.집권1년동안 서민과 취약층에대한 대책이 부족했다고 봅니다
6.대통령이 정책에 대해 국민이 대립될때 한번쯤 이 부분을 직접적으로 나서주었으면 합니다
두분다 대통령권력이 잘못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을 막기위해서 그러한 방침을 정하신거구요. 지금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재명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지금 상황을 그려내려고 관여하진 않았다고 생각하고싶지만,
무대응으로 본인이 챙길수 있는 부분을 챙겨간 것과 같은 그림이 나온것도 또한 사실이지 않을까요?
노무현 대통령도 당에서 안 도와줘서 많이 힘들어 했었습니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 한 말들 지키면서 살라는 거죠
당권개입, 인맥 난맥상, 각종 정책실패 등등 이재명 본인이 했던 말 지키면 상당수는 해결되죠
당무개입.
극우인사, 문제인사 발탁...등등등
이런 거 하지 말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만.
정말 몰라서 물어보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다만 유시민의 행동이 그렇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유시민의 행적을 보고 됨됨이를 판단한다 하지만 작금의 유시민씨 행동은
문재인정부시절과 판이하게 다릅니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 행동에 대해 아무도 보정해주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