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이들은 불러도 대답이 없습니다.
다들 귀에 무언가를 꽂고 다니기 때문이죠.
아침에 길을 가다가
한 청년의 가방에서 떨어졌길래 불렀는데
쳐다보질 않아서 살펴보니
귀에 이어폰을 꽂고 있더군요.
그래서 무시하고 그냥 갔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는 것인지 참...
가장 좋은 시대에 좋은 피지컬을 갖고 태어났음에도
부모를 잘못 만나 짐승으로 자라버리니
안타까울 때가 많아요.
요즘 젊은이들은 불러도 대답이 없습니다.
다들 귀에 무언가를 꽂고 다니기 때문이죠.
아침에 길을 가다가
한 청년의 가방에서 떨어졌길래 불렀는데
쳐다보질 않아서 살펴보니
귀에 이어폰을 꽂고 있더군요.
그래서 무시하고 그냥 갔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는 것인지 참...
가장 좋은 시대에 좋은 피지컬을 갖고 태어났음에도
부모를 잘못 만나 짐승으로 자라버리니
안타까울 때가 많아요.
검찰 사법부 의사 언론 선관위 교육부 적폐 청산 레츠고 재활용 불가 쓰레기는 소각장으로 (선관위 휴직 반드시 때려잡아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님께서 선관위 적폐도 청산해주시길 바라며 응원합니다.)
길에서 이어폰을 한국에서만 끼는 것도 아닙니다.
어떻게 연결하면... 길에서 이어폰 끼는게 = 왜 지들 멋대로 아무렇게나 한걸까요?
어떻게 "부모를 잘못 만나 짐승으로" 자란게 되는거죠???
항상 아래 세대들 보는 시선이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글쓴이 할머니 친구분이 글쓴이 보는 시선이겠죠 뭐
이어폰은 그냥 구실이고 평상시 생각이 드러나는 글일뿐입니다.
그 청년이 예의바르지 않게 행동한 것도 아니고 그냥 못들은 거잖아요.
시대가 바꼈어요.
저 40대 아재인데 제가 이어폰 꽂고 다른 사람 말 못들었으면 가정교육 제대로 못받은 짐승인가요?
뭔가 논리전개가 이상한거 같은데요...
사이비 때문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원정 온 사람들이 좀 배워야
여기서 가정교육까지 나올 정도인가..
도와주고 싶으면 쫓아가서 주던지 아니면 그냥 가면 되지
참 불편하게 사시네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원…
이어폰도 안쓰고 핸드폰 소리 크게 듣는 사람들이 문제지 이어폰 쓰는게 무슨 문제가 되나요?
일관성 있죠
그냥 편견에 불과하다 봅니다
이어폰 꼽고 음악 들으며 다녔습니다.
글의 흐름이 엉망진창 중구난방이네요.
짐승 동의하지 않구요
이단
양쪽 귀를 다 막고 다니면, 본인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한쪽만 낀다든지, 골전도 같은걸로 청각 통로는 어느정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회도 사람도 트랜드도 계속 변합니다.
적당히 인정하고 적응하며 사는게 좋더군요.
라고 쓰면 좋으세요?
이어폰이 훨씬 낫죠
급발진도 아니고 뜬금없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몇 천년이 지나도 되풀이되는..
"요즘 젊은이들은 분별이 없고, 예의를 지키지 않으며,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는다. 세상의 종말이 가까워진 것 같다." - 고대 이집트 파피루스 기록지
꼬리자르기 ㅎㄷㄷ하네요 1찍 안해준다고 이대남 후려치던 모공 스탠다드에서 대단히 떨어진거같진 않습니다만,,
인류의 문명적 도구를 누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뭐가 떨어졌는데 이어폰 때문에 불러서 대답이 없다면 주워서 가져다 주는 것도 있을텐데요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장원입니다!!!!!
전 메모에 어그로 수치도 적는 데 ... 이 분 최상위네요.
스마트 폰 안보고 전면 주시하면서 잘 다닙니다.
+ 검찰 사법부 의사 언론 선관위 교육부
적폐 청산 레츠고
재활용 불가 쓰레기는 소각장으로
라고 되어있는 글 말미의 서명이 오늘따라 눈에 들어오네요 ㅋ
적폐 청산 레츠고
재활용 불가 쓰레기는 소각장으로
(선관위 휴직 반드시 때려잡아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님께서 선관위 적폐도 청산해주시길 바라며 응원합니다.)
서명만 봐도 어떤분인지 알겠습니다.
어떤 성장 배경을 가지면 이런 논리를 전개할 수 있는지 그게 더 궁금하네요..
내가 움직이는 것은 귀찮고...
젊은이들이 이어폰으로 못 드는 것을 이젠 부모들을 잘못 만나 짐승이 되는거군요...
그런데 길에서 이어폰 꽂고 다녀서 잘 못 듣는 것이 어찌 가정교육 문제를 상징하는 것일까요?
글 쓴 의도가 뭔지 궁금해집니다.
현생이 어떠실지 참 걱정되는 분입니다ㅜㅜ
인민끼리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시는 분다운 댓글이네요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데서 오는 결과인 것은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