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뭄 때문에 강바닥이 보인다는 뉴스를 심심치 않게 보는거 같습니다.
일시적인 가뭄이라면 별 문제 없겠지만
만약에 기후 변화에 따른 구조적 변화라면
생존에 필수적인 수자원 확보를 위한 3차대전이 발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물은 사람이 마실물, 농업용, 공업용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죠.
무거운 무게와 사용량 때문에 사서 쓴다는건 상상도 하기 어렵고요.
만약에 물을 사서 쓰는 세상이 도래한다면 유가 1000불 이상의 물가 임팩트가 있을거라고 봐요.
결국 쳐들어가서 땅을 뺐는 방법밖에는 솔루션이 없을겁니다.
아주 소량의 물로만 농사를 짓는 방식도 있고
요즘 보면 스마트팜이라고 해서 물을 재활용하기도 하는것 같단데요.
원시적인 방법으로 라면 많은 물이 필요하지만
급하면 여러 방법을 찾지 않을까 싶은데요
연중편차야 댐,저수지로 극복하면 되니까요
동남아 인도차이나 반도 국가 중에 중국이 자기네 영토에 댐 지어서 물문제 생긴 나라들이 있으니까요.
수원 관련 분쟁이 있는 중국-동남아 아니면 중동(유프라테스강, 나일강) 정도일거 같은데...
해당 지역에서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야 충분히 높다 생각하지만,
이 지역 국가들의 수원 분쟁이 3차 대전으로 확대되기에는 구찌(?)가 너무 적은 국가들만 있는거 아닌가 싶긴 합니다.
특히, 동남아의 경우 수원 문제로 분쟁이 있다지만, 생존이 걸린 물 부족(?)을 이야기하기는 또 애매한 지정학적 위치이기도 하고...
잘못된 목표지정 공격 방지 못하는 인간
전세계구조가 부족하다고 느끼는순간 이미 전쟁이 시작일거구요
원자재, 에너지, 원유도 작은 이슈에도 요동이 심한데
물은 부족하지 않은 여건이어도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면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전세계에서 물은 어떤 요소보다 더 분쟁이 심각해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