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대통령 지지율은 폭락, 하락이 맞습니다.

쇼르다 · · 수정

조회 5,105 · 공감 4 · 댓글 24

대부분의 여론조사가 40전후에 걸쳐 있습니다.

그런데 갤럽이나 nbs 조사는 그보다는 높죠.

여론조사 방식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갤럽과 nbs는 전화면접 방식인데 ars에 비해

현직이 높게 나옵니다.

이건 제 개인 의견이 아니라 통설이고

증명된 것입니다.



그래서 당내경선 같은 거 할 때 현직들은

전화면접 방식 여론조사를 선호하죠.



그런데 대통령 지지율도 전화면접 결과가 ars방식보다 높을 뿐

하락은 현실입니다.

nbs도 지난 5월 첫째주만 해도 긍정이 67%였거든요.

근데 이제 50% ㅋㅋㅋ 입니다.


댓글 24

  1. 주나파 · · 공감 3
    몇달사이에 이정도로 떨어진건 좀 크다고 생각되네요.

    몇몇 김민석 지지자분들이 당대표 선거 때
    김민석 당대표 당선되고 당정청 일체화하여 잘 돌아가면 지지율 올라갈거라고 말하던게 생각나네요.
  2. 풀컴 · · 공감 14
    민주 정부 대통령 지지율 빠져서 많이 즐거워 보이시네요.
    정치 성향이 다르시더라도
    우리나라가 잘되라고 정부 응원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나라 망해라 고사 지내시는 분들은 이해하기 어렵네요.
  3. 쇼르다 · · 공감 3
    @풀컴님 정확히 짚자면 대통령 지지율이 빠져서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배가 고프네요.
  4. Riverside · · 공감 1
    @쇼르다님 즐거우시나봐요. 지난 체포동의안때 가결파 쪽이셨나요?
  5. 막거리가술 ·
    @풀컴님 그러니까요. 왜 저러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6. 쇼르다 · · 공감 2
    @Riverside님 아뇨. 이 정도 즐거움은 이재명을 정말 열심히 지지했던 사람들이 오히려 더 만끽할 수 있습니다.
  7. 당근은말밥 · · 공감 1
    @풀컴님 대통령 지지율 하락에 이렇게 둔감해 본적 처음같습니다. 물론 민주당 대통령때에 한해서요.
    뭔가 제3자처럼 보게되는것 같네요
  8. 은의나무 · · 공감 6
    ㅋㅋㅋ 할 정도로 좋으신가 보니 민주당 지지자는 아니시군요.
  9. Riverside · · 공감 6
    ㅋㅋㅋ? 재밌으세요?

    아무도 하락이 아니다 폭락이 아니라고 한 적 없고요. 말씀대로 ARS랑 전화면접 다르고요 전대에서 계파 싸움이 크게 붙었는데, 안떨어지는게 이상하고요. 실제로 어느정도 빠지고 고착되는지는 2~3주후를 봐야죠.
  10. KOOK_one · · 공감 1
    김민석씨는 합쳐볼 생각이 없는것으로 보여 집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딴지쪽의 사람들의 친청계로 생각되는 사람들의 스피커나 정신적 지주가
    김어준씨라 생각되는데 그거부터 못마땅해 하느걸보니까요.
  11. 에드리 · · 공감 4
    지지율 떨어지면 아무런 개혁도 못합니다.
    정부와 민주당이 손잡고 뛰기 시작 했으니 지지율 개선 될거에요.
    민주당 지지자들이 먼저 지지합시다.
  12. 늬나 · · 공감 1
    @에드리님
    선생님 이정부의 국정기조 를 먼저 바꾸어야지 지지를 철회 하신분들도 다시 지지할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요?

    이정부 와 당이 지금과 같이 계속 반명 ㅁㅈㅌㄹㅇ 외치는 자들은 비호하고 기존 전통지지자들을 배척한다면 지지율은 더 떨어질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전 사실 이재명 과 김민석 하는걸 보니깐 기대를 접었네요

    서울시장 과 강릉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패배의 썬맛을 봐도 정신을 못차릴것 같네요
  13. 에드리 ·
    @늬나님 이재명대통령과 김민석당대표가 작은 신호를 보내잖아요.
    그게 지지자들의 요구를 알고 있다는 신호 잖아요, 지지하면서 기다리면 변화가 있을거에요.
    저는 친노였다 친문이었다 지금은 친명이에요. 이것이 역사의 흐름이에요.
    예전에 노무현대통령 당선 되었을때 왜 분당 사태가 났어요? 당내 친DJ 세력이 당권을 계속 잡으려고
    하니까 결국에는 친노가 탈탕 했잖아요. 역사도 흐르고 권력도 흘러가는거에요.
    지지하면서 목소리 내면 바뀝니다. 잘하는거 보고 지지하겠다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세월만 흘러가는거죠.
  14. 늬나 ·
    @에드리님
    선생님 저또한 친노 친문 친명 이었습니다만

    전 선생님 과 생각이 다르네요

    전 지금의 이재명은 지지할수가 없네요

    이정부의 기조가 변하지 않으면 전 다음번 총선에서는 민주당에 투표하지 않을것입니다

    설령 국짐이 당선 되더라도 민주진보진영의 소수당에 투표해서 민주진보진영에 내부의적 이 당선되는것 보다 낮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15. [APPLE] · · 공감 1
    주변에 이재명 지지자 없네요. 저는 30대 남자고 주변 203040 기준입니다.
  16. 몽땡구리07 · · 공감 1
    지역 나이 성별을 속일수없는 안심번호 여론조사라 좀 더 믿음이 가는데요
    이번 전당대회때도 이런식으로 했어야하는데 070번호가 나오고 어디지역 다찼으니 지역나이 속이면서 전화받자하는곳도 있었고 개판이었습니다
    제대로 수사해야합니다
    이런 방식이었다면 결과가 달랐을거라 봅니다
  17. 쇼르다 ·
    @몽땡구리07님 이 댓글을 보니 전화면접 방식 40퍼센트대도 머지 않은 것이 느껴져 기분이 좋아집니다.
  18. 몽땡구리07 ·
    @쇼르다님
    어떻게 아세요?
    그냥 님 상상인가요?
  19. 쇼르다 ·
    @몽땡구리07님 계속 그렇게 가던 대로 가면 지지율 하락밖에 더 있나요.
  20. 몽땡구리07 ·
    @쇼르다님
    글쎄요 더 떨어질거라더니 이렇게 오른조사도 나오고 부동산과 보완수사폐지로 2030여성 이탈 제주경찰 사건도 있어서 좀 쉽진 않겠지만 좀 더 지켜봐야죠
  21. 수수깡65 ·
    전 이재명보다 민주당 지지율이 호남에서 30퍼 이하가 나오고 총선에서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아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이 국회에 다수 포진해있으면서 이상한 법들 통과시키는걸 막아야해요. 호남에서 민주당 딱지달아도 이젠 안 뽑아줘야 한다고 봅니다.
  22. 사표방지위원장 ·
    논리대로라면 다시 올라도 이상하지 않군요.
  23. 우럭마스터 · · 공감 2
    오늘마 지지율글을 3개나 쓰셨군요
  24. 쇼르다 ·
    @우럭마스터님 신이 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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