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여론조사가 40전후에 걸쳐 있습니다.
그런데 갤럽이나 nbs 조사는 그보다는 높죠.
여론조사 방식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갤럽과 nbs는 전화면접 방식인데 ars에 비해
현직이 높게 나옵니다.
이건 제 개인 의견이 아니라 통설이고
증명된 것입니다.
그래서 당내경선 같은 거 할 때 현직들은
전화면접 방식 여론조사를 선호하죠.
그런데 대통령 지지율도 전화면접 결과가 ars방식보다 높을 뿐
하락은 현실입니다.
nbs도 지난 5월 첫째주만 해도 긍정이 67%였거든요.
근데 이제 50% ㅋㅋㅋ 입니다.
몇몇 김민석 지지자분들이 당대표 선거 때
김민석 당대표 당선되고 당정청 일체화하여 잘 돌아가면 지지율 올라갈거라고 말하던게 생각나네요.
정치 성향이 다르시더라도
우리나라가 잘되라고 정부 응원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나라 망해라 고사 지내시는 분들은 이해하기 어렵네요.
뭔가 제3자처럼 보게되는것 같네요
아무도 하락이 아니다 폭락이 아니라고 한 적 없고요. 말씀대로 ARS랑 전화면접 다르고요 전대에서 계파 싸움이 크게 붙었는데, 안떨어지는게 이상하고요. 실제로 어느정도 빠지고 고착되는지는 2~3주후를 봐야죠.
누가 뭐라고 해도 딴지쪽의 사람들의 친청계로 생각되는 사람들의 스피커나 정신적 지주가
김어준씨라 생각되는데 그거부터 못마땅해 하느걸보니까요.
정부와 민주당이 손잡고 뛰기 시작 했으니 지지율 개선 될거에요.
민주당 지지자들이 먼저 지지합시다.
선생님 이정부의 국정기조 를 먼저 바꾸어야지 지지를 철회 하신분들도 다시 지지할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요?
이정부 와 당이 지금과 같이 계속 반명 ㅁㅈㅌㄹㅇ 외치는 자들은 비호하고 기존 전통지지자들을 배척한다면 지지율은 더 떨어질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전 사실 이재명 과 김민석 하는걸 보니깐 기대를 접었네요
서울시장 과 강릉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패배의 썬맛을 봐도 정신을 못차릴것 같네요
그게 지지자들의 요구를 알고 있다는 신호 잖아요, 지지하면서 기다리면 변화가 있을거에요.
저는 친노였다 친문이었다 지금은 친명이에요. 이것이 역사의 흐름이에요.
예전에 노무현대통령 당선 되었을때 왜 분당 사태가 났어요? 당내 친DJ 세력이 당권을 계속 잡으려고
하니까 결국에는 친노가 탈탕 했잖아요. 역사도 흐르고 권력도 흘러가는거에요.
지지하면서 목소리 내면 바뀝니다. 잘하는거 보고 지지하겠다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세월만 흘러가는거죠.
선생님 저또한 친노 친문 친명 이었습니다만
전 선생님 과 생각이 다르네요
전 지금의 이재명은 지지할수가 없네요
이정부의 기조가 변하지 않으면 전 다음번 총선에서는 민주당에 투표하지 않을것입니다
설령 국짐이 당선 되더라도 민주진보진영의 소수당에 투표해서 민주진보진영에 내부의적 이 당선되는것 보다 낮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때도 이런식으로 했어야하는데 070번호가 나오고 어디지역 다찼으니 지역나이 속이면서 전화받자하는곳도 있었고 개판이었습니다
제대로 수사해야합니다
이런 방식이었다면 결과가 달랐을거라 봅니다
어떻게 아세요?
그냥 님 상상인가요?
글쎄요 더 떨어질거라더니 이렇게 오른조사도 나오고 부동산과 보완수사폐지로 2030여성 이탈 제주경찰 사건도 있어서 좀 쉽진 않겠지만 좀 더 지켜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