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멘님 김민석대표는 당대표하면서 대통령과 합을 잘 맞춰서 이재명정부가 성공해야 본인의 미래가 있어요. 예전에 이낙연대표가 당대표 하면서 자기가 뭔가 대단하다고 착각하고 문대통령 무시하다 나락간거구요. 김민석대표가 배신한다는 것은 어떤논리인가요? 김민석대표와 이재명대통령은 운명 공동체에요. 김민석대표가 그걸 모르면 머리가 너무 나쁜거죠.
짬멘
IP 211.♡.197.217
08-28
2026-08-28 15: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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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리님 둘이 운명공동체면 이재명 정부에 남아 있어야지 왜 민주당 당대표해서 당까지 나락 보내나요
@짬멘님 정부가 몇번을 일이 안굴러간다고 빠른 법안 처리 요구이후 통과시킨 법안들이 있는데 뭔 아무것도 모르고 선동질했다는 소릴하나요? 박시영티비 나가서 청래 스스로 지껄인 얘기가 있는데 눈가리고 아옹하나요? 정작 필요로하는 부동산 관련법들 빨리통과 시켜서 지원을 해줘야하는데 일부러 안하는거든 못하는거든 여당으로 서폿 제도로 못하고 따라가지 못하면 그만뒀어야죠 여당이 왜 여당인가요?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202950
짬멘
IP 211.♡.188.81
08-31
2026-08-31 10: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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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땡구리07님 이재명 정부 법제처 발표라도 좀 찾아 보고 댓글 쓰셔야지 안그러면 이재명한테 선동당하십니다. 이재명 정부 법제처에서는 역대 정부대비 최대 입법 성과라고 발표했다고 하는데 뭔 입법타령하시는 모르겠네요. 데이터로 말하세요.
역대 정부 대비 최대 입법 성과, 국정과제 법률 본회의 통과 213건 국민이 체감하는 신속한 입법 성과
■ 국정입법계획 대비 국회 제출 과제 68% 제출 완료 △ 국정입법계획: 총 782건 · 국회 제출 과제: 총 528건(68%) - 본회의 통과: 213건 - 국회 계류: 315건
■ 역대 정부 대비 가장 높은 입법 추진 성과 △ 1년차 본회의 통과 실적 (국정입법계획) 전 정부: 488건 → 현 정부: 782건 (국회제출과제) 전 정부: 288건 → 현 정부: 528건 - (국회 제출율) 전 정부: 59% → 현 정부: 68% → 국회 제출 건수 약 2배 증가 → 국회 제출율 9%p 증가
■ 민생회복과 경제 도약을 위한 국정입법 성과 도출 <국정과제 민생법안> · 필수의료 집중 지원 및 지역 완결형 의료 체계 구축을 위한 필수의료법 · 대규모 개인 정보 침해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개인정보 보호법 · 아동수당의 지급연령과 지급액을 상향 조정하는 아동수당법 · 암표 거래 근절을 위한 국민체육진흥법 및 공연법
<경제 재도약 및 미래산업 육성> · 주주의 권리 보호를 위한 상법 개정 · 국가AI전략위원회의 기능 강화 AI 기본법 개정 · 공공부문 인공지능 혁신을 위한 공공 AI법 개정 · K-반도체 경쟁력 강화 및 지원 토대 구축 반도체특별법 제정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핵심인 실수요/비실수요 기준은 지극히 상식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준을 흔드는 민주당은 어떻게 된 것인가요? 왜 정책의 신뢰성을 저벼리면서 정부와 엇박자로 가려는 것일까요? 정책 발표전에는 가만히 있다가... 세금을 더 내라는 것도 아니고 더 안 깍아 주겠다는 것인데요. 그것도 고급 주택에 대해서만 해당합니다. 왜 이것을 흔드는 발언을 김민석 민주당 총리가 한 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리더가 이 길이 아닌가벼... 어안이 벙벙합니다.
Bichon
IP 140.♡.29.2
08-27
2026-08-27 10: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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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청와대의 퇴로를 확보해주는게 김민석입니다
정부 세제개편이 너무도 강한 저항에 부딫히는 상황에서 이제와 무르기도 어려운 상태인데, 여기서 민주당이 나서서 반대해주면 민심반영하겠다라고해서 뺄수있으니 오히려 친명이죠.
청와대 반하는거면 벌써 불쾌감 기사나왔을 겁니다
짬멘
IP 180.♡.89.232
08-27
2026-08-27 10: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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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hon님 시작도 안한 정책에 퇴로라고요??? 이러니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지는거죠.
'종부세 동맹'에 또 굴복하나 [이충재의 인사이트] 총선 우려한 민주당 가세로 세제 개편안 동력 상실...이재명 정부도 '버티면 물러선다' 선례 남겨 정치 이충재(h871682)
Bichon
IP 140.♡.29.3
08-27
2026-08-27 10: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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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멘님 정부 부동산 정책 신뢰도가 없는거 인정합니다. 공약하고 정반대의 길을 가고있으며 정상화란 이름으로 징벌적 세제개편이니까요.
하지만 여기서 더 밀어붙인다면 그야말로 40년은 민주당 집권 포기해야할겁니다. 2030이 노년이 되는 시간까지요
집 팔았다고.....요? ㅎㅎㅎㅎ
믿으란건지
대통령도 파셨는데요?
판다고 하셨으니 판거죠...?
재개발 될때까지 들고 있다 더 비싸게 팔아요?
전형적인 카더라 기사
정부를 까기위해 별의별 기사 다 가지고 오시네요
'종부세 동맹'에 또 굴복하나
[이충재의 인사이트] 총선 우려한 민주당 가세로 세제 개편안 동력 상실...이재명 정부도 '버티면 물러선다' 선례 남겨
정치 이충재(h871682)
쓸데 없는 선동 자재 부탁 드려요.
김민석대표는 당대표하면서 대통령과 합을 잘 맞춰서 이재명정부가 성공해야 본인의 미래가 있어요.
예전에 이낙연대표가 당대표 하면서 자기가 뭔가 대단하다고 착각하고 문대통령 무시하다 나락간거구요.
김민석대표가 배신한다는 것은 어떤논리인가요? 김민석대표와 이재명대통령은 운명 공동체에요.
김민석대표가 그걸 모르면 머리가 너무 나쁜거죠.
정부에서도 법안처리가 늦어진다고 몇번이나 요청도 했었고 당대표 선거 앞두고 통과 시킨건지 뭔지 의구심이들 정도로 질질끈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정부힘이 젤 쎈 임기초에 뭐한건가요?
김민석은 당대표는 취임한지 얼마안되서 70여건 통과시키고 26일날 30여건인가 민생법안 통과시킨것같네요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줄이는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네요 8월 26일에는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과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 등 추가 법안이 처리됐고요
이재명 정부 사고치게 모든 법안을 그냥 통과 시키라는건 헛소리죠.
그리고, 이전 정부보다 더 많은 법안이 정청래 당대표시절 통과되었으니 좀 찾아 보고 제대로 말하시기 바랍니다.
레버리지 끌고오면 법안 질질끈게 없어져요?
이전 정부면 석열이 말하는건가요?
찾아봐도 민생법안 신속히 처리해달라는 요청만 보이네요
님이나 박시영 티비 에서 법안처리 늦어지는걸 정청래가 뭐라했는지나 가서 보세요
윤석열때보다는 더 많다는거에요?
님이 글쓰시고 좌표 주시면 되지 왜 저한테 그러세요?
이전정부가 석열이에요ㅎ
윤석열보단 얼마나 많대요?
이재명 정부 법제처에서도 정청래 대표 1년간 213건이 본회의를 통과해 역대 정부 동기 대비 높은 수준의 입법 처리율을 기록했다고 하는데, 본인이 좀 찾아보고 댓글 좀 다시는게 어떨까요?
우리이니 하고싶은거 다해요ㅜㅜ와 큰그림을 그리시는가봅니다 와~신의한수네요 가 떠오르네요
저는 못찾겠어요 님이 찾아주세요
정부 일속도를 못따라는건 보긴 했지만요
그동안 국힘 핑계되는 사람들 있더니 정부에서 몇번 볼멘소리나오고 그이후에 주르륵 법통과됬던적도 있던데 정부에서 한소리 안했음 얼마나 개판을 쳤을지가 예상되던데요
박시영티비에서 했던 소리도 그렇고요
님이나 많이 보세요
오죽하면 정부에서 몇번을 요청했을까요
정부가 몇번을 일이 안굴러간다고 빠른 법안 처리 요구이후 통과시킨 법안들이 있는데 뭔 아무것도 모르고 선동질했다는 소릴하나요? 박시영티비 나가서 청래 스스로 지껄인 얘기가 있는데 눈가리고 아옹하나요?
정작 필요로하는 부동산 관련법들 빨리통과 시켜서 지원을 해줘야하는데 일부러 안하는거든 못하는거든 여당으로 서폿 제도로 못하고 따라가지 못하면 그만뒀어야죠
여당이 왜 여당인가요?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202950
데이터로 말하세요.
역대 정부 대비 최대 입법 성과, 국정과제 법률 본회의 통과 213건
국민이 체감하는 신속한 입법 성과
■ 국정입법계획 대비 국회 제출 과제 68% 제출 완료
△ 국정입법계획: 총 782건
· 국회 제출 과제: 총 528건(68%)
- 본회의 통과: 213건
- 국회 계류: 315건
■ 역대 정부 대비 가장 높은 입법 추진 성과
△ 1년차 본회의 통과 실적
(국정입법계획) 전 정부: 488건 → 현 정부: 782건
(국회제출과제) 전 정부: 288건 → 현 정부: 528건
- (국회 제출율) 전 정부: 59% → 현 정부: 68%
→ 국회 제출 건수 약 2배 증가
→ 국회 제출율 9%p 증가
■ 민생회복과 경제 도약을 위한 국정입법 성과 도출
<국정과제 민생법안>
· 필수의료 집중 지원 및 지역 완결형 의료 체계 구축을 위한 필수의료법
· 대규모 개인 정보 침해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개인정보 보호법
· 아동수당의 지급연령과 지급액을 상향 조정하는 아동수당법
· 암표 거래 근절을 위한 국민체육진흥법 및 공연법
<경제 재도약 및 미래산업 육성>
· 주주의 권리 보호를 위한 상법 개정
· 국가AI전략위원회의 기능 강화 AI 기본법 개정
· 공공부문 인공지능 혁신을 위한 공공 AI법 개정
· K-반도체 경쟁력 강화 및 지원 토대 구축 반도체특별법 제정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스스로 잘한게 있나요? 청와대 정부에서 계속 요구했었잖아요
이재명정부에는 잘맞지 않는것같는데 성과나 속도가 전정부랑 더 잘맞을듯요
청래가 레버리지 때문에 다른법안들은 느리게 통과시킨거에요?
(3월 국회는 주로 민생법안을 다루는 국회인데, 국민의힘이 태클을 걸고 발목 잡기를 할 것 아니냐. 그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자. 그러고 나서 지방선거에 들어가자"고 )말했었는데 뭔 레버리지 핑계에요?
이런 자세로 무슨 여당대표를 하고 국회의원을 하나요?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202950
정부 세제개편이 너무도 강한 저항에 부딫히는 상황에서 이제와 무르기도 어려운 상태인데, 여기서 민주당이 나서서 반대해주면 민심반영하겠다라고해서 뺄수있으니 오히려 친명이죠.
청와대 반하는거면 벌써 불쾌감 기사나왔을 겁니다
'종부세 동맹'에 또 굴복하나
[이충재의 인사이트] 총선 우려한 민주당 가세로 세제 개편안 동력 상실...이재명 정부도 '버티면 물러선다' 선례 남겨
정치 이충재(h871682)
하지만 여기서 더 밀어붙인다면 그야말로 40년은 민주당 집권 포기해야할겁니다. 2030이 노년이 되는 시간까지요
이럴때야말로 당정이 숙의가 필요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