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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아일랜드를 보며 떠올랐던 단편 드라마(1997-환상여행)

류카군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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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아일랜드 개봉하자마자 봤었는데


시작한지 10분도 안돼서 결말이 예상되더라구요


내가 왜 결말이 예상됐을까 생각해보니, 이 드라마가 생각났는데


도저히 제목이나 이런게 생각안나서 묵혀두고만 있다가


문득 또 생각나서 AI한테 찾아달라고했더니, GPT가 찾아주네요..제미나이는 중간에 포기하더란..


바쁘시지 않은 분들은 한번 보시고 셔터아일랜드가 생각날만한지 의견주시면 감사...

댓글 3

  1. 콩쓰v ·
    아직도 마지막 장면에서 디카프리오가 몰랐을까? 싶습니다.
  2. 내갈께하와이 ·
    전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봤는데 책이 더 재있더군요. 하긴 원직을 능가한 영화를 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3. 류카군 ·
    @내갈께하와이님
    책이 2003년, 저 단막극은 1997년이라는게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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