섰다를 몰라도 보는데 아무 차이가 없다를 넘어서 영화 타짜에 대한 최고의 찬사는 '아무 장면이나 잘라서 숏츠를 만들어도 명대사, 명작이다'일거같아요
IP 59.♡.167.34
08-24
2026-08-24 07: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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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한국영화 탑5안에는 무조건 든다고 봅니다
liberal
IP 1.♡.99.194
08-24
2026-08-24 08: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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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는 진짜 명작 맞는거같아요 ㅋㅋㅋㅋ 전 사실 타짜를 진짜 최근에서야 처음 봤는데, 영화를 보기도 전에 쇼츠덕에 대부분의 대사를 너무 많이 알아서 (쏠수 있어, 마포대교는 무너졌냐?, 예림이! 그 패 봐봐, 사쿠라네?, 그때는 깡패가 되는거야~ 등등등등등..수도없죠) 보면서 대사 찾는 재미도 있었고, 영화자체로도 참 완성도가 좋더라구요..
신시미
IP 220.♡.67.64
08-24
2026-08-24 08: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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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대사가 밈이 됐을 정도죠... 한 마디 한 마디가 다 명대사입니다.
코르바
IP 223.♡.227.237
08-24
2026-08-24 09: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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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밀하게 짜여진 영화죠.
JJSK718
IP 118.♡.74.46
08-24
2026-08-24 09: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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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놀라운건 조승우배우가 26살때 찍은 작품 ㄷㄷㄷ
명이나물
IP 211.♡.195.97
08-24
2026-08-24 12: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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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음소거 해놓고 봐도 이제 대사가 다 들리더군요 진정한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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섰다를 전혀 몰라도 보는데 아무 차이가 없도록 만든게 최고의 장점중 하나입니다.
예를들어 법정영화를 보기위해 우리가 사법고시를 패스할 필요가 없는것처럼 말이죠.
잘만든 영화들의 특징이죠.
연기와 대사로 모든걸 알려줘서 사실 패의 그림은 화면에 안나와도 이해에 아무 상관이 없을정도입니다. ㅎㅎ
참 잘 만든 영화죠
https://archive.ph/tvidn
허영만 화백 인생 최고의 국내 만화가
전 사실 타짜를 진짜 최근에서야 처음 봤는데, 영화를 보기도 전에 쇼츠덕에 대부분의 대사를 너무 많이 알아서 (쏠수 있어, 마포대교는 무너졌냐?, 예림이! 그 패 봐봐, 사쿠라네?, 그때는 깡패가 되는거야~ 등등등등등..수도없죠) 보면서 대사 찾는 재미도 있었고, 영화자체로도 참 완성도가 좋더라구요..
진정한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