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일하는 친구 얘기를 들어보니까 어느정도 복지의 개념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고양이를 위한 복지라기보단 캣맘, 캣대디들이 보통 사회적으로 고립돼서 동물들한테밖에 마음을 둘 수밖에 없게 된 저소득층, 정신질환자(보통 고립되면 정신질환이 같이 간다고 하더라고요)들이고 그들을 위한 마음의 위안, 정서적 복지... 뭐 이런 거라고 하기도 하네요.
관계부처 사람들이 다 고양이애호가거나 고양이에 미친 바보는 아니고.. 정말 이해는 안 가겠지만 어쨌든 캣맘 캣대디들이 투표용지 1장씩 가진 똑같은 사람들이다보니 그들을 위한 일종의 복지라고 생각하는 게 그나마 납득이 갈 거라고 하더라고요...
피해받는사람들이 목소리 내면 약자혐오자, 동물학대자로 바로 뒤집어씌우는데도 거리낌이 없죠
그걸 왜 나라에서 그것도 다른 민폐를
묵인하면서 치료해줘야 하나요
뭐 자기 차밑에서 자기 집앞에서...주는게 싫다 피해준다 이런 이유로 싫어했던거같은데
저런 급식소까지 싫어한다는건 앞전의 이유는 핑계고 그냥 혐오하는구나 하는 생각만 드네요.
캣맘 캣대디를 0정신병자 저소득층이라 규정짓는것부터가 .... 문제있죠
저희 동네만해도 캣맘들이 다 정신이 아프신 분들이더라고요 그러다보니 동물에 정 붙이는거죠
자기 차밑에서 자기 집앞에서 주면 당연히 싫어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캣맘 캣대디를 정신병자 저소득층이라고 규정을 짓는게 아니라,
현실이 그런걸 어쩌겠습니까?
본문 글대로라면 '관련 일 하는 사람'조차도,
사회적으로 고립돼서 동물들한테밖에 마음을 둘 수밖에 없게 된 사람들이 많다고
그렇게 체감을 한다는데요.
그럼 싫어할일이 사라지니 좋아해야겠죠.
제대로 관리가 될지도 의문이고...
먹이주고 보호소 만들어서 인위적으로 개체수 늘어서 해롭습니다.
인위적으로 고양이 불임도 시키죠. 얼마나 잔인합니까? 그러면서 무슨 땅콩떼러 간다고 희희덕 거립니다. 황당합니다.
이게 다 무얼 위한 걸까요.
인간의 쾌락 때문이죠.
관리도 하고 입양도 시키고 하면 되죠.
매년 전국적으로 230억 넘는돈 써서 할 핑계는 아닌거 같네요.
민원 상대하기 싫으니까 대충 만든 핑계거리 같습니다.
왜 거기까지 들어가서 설치하고 나오냐고 ......
아파트 1층에 깔아놓고 가는맘들도 싫긴했지만, 저런 자연생태계 지킬려고 만들어놓은 공간에마져 설치하는것보고 완전히 싫어하게 되었네요
제정신 아니군요. 결국 설치되었나요?
1) 중성화도 시키고 지정된 장소에 물과 음식읗 놓는다.
- 이것도 문제가 있지만 그나마 봐줄 수는 있습니다. 중성화를 시킨다는 것도 그렇고.
2) 음식물 놓지 말라고 해도 악착같이 놓습니다. 음식물통 치우면 되려 관리실에 신고합니다. 한마디로 미친× 입니다. 사료도 아니고 생선이나 육류 등 날것을 던져놓기도 합니다. 벌래 꼬이고 냄새도 문제입니다.
- 이 경우는 제정신은 아닌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1, 2번 다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캣맘 금지법이 있어야 합니다. 고양이로 인한 피해가 너무 많이 발생됩니다.
내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으니 그렇다는 건 정말 뇌피셜인데
근데 그 밥 먹으러 너구리, 쥐, 새들도 모여드는거보면 동물사랑 맞나 ... 흠
예를 들어 산에 올라가서 소소하게 캠핑 하고 오는 것도 예전에 숫자가 적을 때는 문제가 되지 않는 수준이었고, 한강 둔치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도, 시내 공원에서 런닝을 하는 행위 모두 숫자가 적고 행하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이목을 신경써가며 적당히 할 때는 사회적 문제가 아니었지요......
같은 이치로, 길거리 고양이에게 먹이를 남겨주는 사람들이 지금은 다른 사람의 이목을 신경써가며 적당히 하지 않으니까 사회적 문제가 된 것입니다.
비둘기에게 먹이주기금지하는것처럼요.
🇨🇳 중국 26.9억~55.2억 마리, 자유방목·길고양이 포함 / 🇦🇺 호주 약 3.99억 마리야생·반야생· 포함 이며
전세계로 따지면 최소 20억 마리 이상~ 최대 100억 마리 정도나 됩니다. 문제는 줄어드는 조류의 숫자에 반해 폭팔적으로 증가하는 해충을 막기 위해 인류는 그만큼의 살충제를 더 써야 하고 그 살충제는 다시 물을 통해 지구의 모든 생명체의 체내에 축적 됩니다...... 굳이 모택동이 아무런 생태학적 지식도 없이 단순하게 참새를 해로운 새로 지정해서 그로 인해 아사한 중국인들 4200만명이 넘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상기해야 하나요?
길고양이 피딩은 단순한 가치관 차이가 아니라, 우리 스스로를 서서히 죽이고 있는 행위라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