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년 째 신곡이 없는 가수 '싸이' !!!
따라서 몇 년 째 비슷한 내용의 공연이 이어지고 있어요.
심지어 몇 년 째 멘트도 비슷...
조명과 레이져 쑈도 비슷...
본공연 이후 앵콜 공연의 디스코-롹-EDM 후 공연도 비슷...
재재재 앵콜 공연도 비슷....
관객들이 힘들다며 공연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나오는 싸이....도 비슷...
물 대포와 스프링클도 비슷....
10대부터 70대 관객도 비슷...
작년에 나왔던 초대 가수인 '크러쉬'가 올해도 나옴.
(아! 놀랍게도 작년과는 다르게 '이승환'님이 초대가수로 나왔음)
그래도 아직 가보지 못한 분들께 추천하느냐?
네.
꼭 한번 가보세요.
공연에 가서 그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관객이 아니라 광(狂 )객인지 직접보세요.
박재상의 활동명이 싸이코(Sycho)에서 따온것임을 알게될거예요.
이상 4번째 흠뻑쇼 관객의 '흠뻑쇼 추천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