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주축이 꽤나 많이 바뀌었네요.
뭐랄까 부상병동은 이제 토트넘의 앰블럼 같구요.
5번째 주장(그레이) 역할이 주장을 맡는것도 그렇구요.
예상했던 공격진 트리오는 뭐 그렇습니다.
무어는 3번의 찬스를 모두날려버렸어요.
안타깝습니다.
수비진은 지난 시즌에 나왔던 선수가 단 1명도 나오지 않아서
어수선했고 산만했습니다.
보드진이 이래저래 영입에 힘썼지만,
오늘 경기를 보며 어떤 생각을 할까 싶습니다.
빠른 공격진을 영입했어야 싶어요.
단 한 경기에 일회일비 하기에는 2시즌 연속 보살이 됐어요.
이젠 부상선수들 돌아오고 데 제르비 철학에 맞는 축구를 보여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