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년만에 폴드4에서 폰 변경이고 생애최초 삼페입니다.
해외발매만 쓰다보니 드디어 삼페 써보네요.
우선 가볍고.. 폴드4의 가장 단점이었던 커버화면 폭이 넓어지니 너무 좋아요.
이게 웹페이지에서 짤 쫌만 잘못 만들면 캡션을 읽을수가 없을 정도였는데
이젠 엥간한건 다 보이네요. 펼친거야 원래 사이즈 느낌이니 비슷하구요.
딱하나 불만은 내부 스크린의 펀치홀입니다. 폴드4는 펀치홀이 안쓸땐
가려져서 아무 느낌이 없었는데 지금은 뚫려있는데 저게 은근히 신경쓰여요.
만화를 보든 글을 읽든 은근 가리니까요
희한하게 펀치홀인 폴드4는 위아래가 길어서 그랬는지 불편해본적이 없어요
주머니 안튀어나오는건 좋은데 앉아서 뺄때는 아래 깊숙히 들어가있어서
불편아닌 불편입니다 ㅎㅎ
확실히 핫하긴 한게, 근 20년만에 모르는 사람이 폰 한번 만져봐도 되냐고
묻더라구요. 한번만 열어보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