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정청래 당대표 당선된 직후에도 여당 의원 전원을 초대해 오찬을 했었습니다. 새로운 지도부가 들어섰으니 다시 한 번 당과 청이 함께 나아가기 위해서 대통령과 여당 의원들의 스킨쉽을 갖는 자리를 갖는것 좋습니다.
----
예전에 정청래 당대표 당선된 직후에도 여당 의원 전원을 초대해 오찬을 했었습니다. 새로운 지도부가 들어섰으니 다시 한 번 당과 청이 함께 나아가기 위해서 대통령과 여당 의원들의 스킨쉽을 갖는 자리를 갖는것 좋습니다.
본인 자의로 하는 것과
타의에 의해 단체로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지요.
뭔가 구시대적 발상이라는 생각이 안드는지요?
아니라면 뭐 .... 보기싫어할지도요 .
그게 코어구요?
갈라지기 싫으면 웃어야겠죠?
공천 받고 못받고 할테니 구조적으로 합심하기 쉽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