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대통령 지지율

넝담 ·

조회 5,015 · 공감 9 · 댓글 10

대부분 대통령은 임기 초반에는 60% 이상 지지율을 기록하지만, 2~3년 차에 들어서면 40%대 초반까지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긍정 평가가 40% 초반~중반으로 떨어지면 최저치라는 표현이 자주 쓰이며, 이는 국정 동력 약화의 신호로 해석됩니다

지지율을 신경쓰는 지도자들은 지지율이 최저치로 떨어질 때 주로 경제·민생 대책을 강화하거나, 정책 기조를 조정하며, 내부 쇄신을 통해 신뢰 회복을 시도합니다. 일부는 강경하게 기존 노선을 고수하지만, 대체로 국민 생활과 경제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반대로 지지율을 신경쓰지 않는 지도자들은 언론을 통제하거나 반대 세력을 탄압하면서 지지율 하락을 무시합니다. 단기적으로 권력 유지 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정당성 위기와 국제적 고립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단기 지지율보다 국가 전략적 목표를 우선하고 경제 외교 위기에서 일관된 정책추진으로 성공한 지도자들은 즉각적인 인기보다 장기적 성과를 중시했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로 민주당이 분열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충분히 지지율이 하락 할거라 예상 했었을 겁니다. 중도 비주류 세력과의 연대를 모색하거나, 국민과 직접 소통을 강화해 당내 갈등을 넘어서는 리더십으로 이 위기를 넘길거라 생각합니다.

지지율 하락의 위기를 최대한 빨리 극복하려면  정청래 의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누구보다도 당의 정체성과 가치를 지켜온 인물이며,  그의 강직한 목소리와 흔들림 없는 원칙은 당내 분열을 막고, 다시금 신뢰를 줄 수 있는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청래형 화이팅!


 

댓글 10

  1. Riverside · · 공감 5
    공감합니다. 중도층은 정책 등으로 돌어올수 있지만, 지지층은 쉽지 않죠. 특히 등돌린 지지층은 더 어렵죠
  2. 달리자마자 · · 공감 2
    정청래 지지안합니다
    리더쉽이 없어요
  3. freewillwelt · · 공감 1
    @달리자마자님
  4. 치타공 · · 공감 3
    지지율이라는 게 약간 허무맹랑한 요소가 있어서 (제6공화국 이후) 집권 1년차에 가장 지지율이 낮았던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이거든요. 25% 정도였습니다.
  5. 쇼르다 · · 공감 3
    @치타공님 반명 땡기게 하는 댓글이네요
  6. AGCT · · 공감 4
    지지율이야 오르락내리락 하지만 앞으로 올라갈 징조가 별로 안 보이니 그게 더 문제죠.
  7. 시공간넘어 · · 공감 1
    정청래는 그냥 평의원으로 본인 의정활동이나 열심히 하면 됩니다 나대지말고요
  8. 별 빛나는 사람 ·
    이재명 대통령님은 아무리 열심히 뭔가 하려고 해도 이미 늦었습니다.
  9. 블루불독 ·
    별 빛나는 사람님//
  10. 블루불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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