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5조 넘게 올린 건설사들…치솟는 원가에 수익성 '비상'
16시간 전
상위 50대 건설사 변경계약 107건…증액규모 전년比 70%↑
중견·중소사 자금압박…폐업신고 2736건, 1년새 25.6% 상승
고금리·미분양 장기화 우려…"우량기업 중심으로 업계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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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3290억원(241.6%) 뛰었다.
그다음으로 증가폭이 크게 변경된 사업지는
대우건설의
'장위10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과
'수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으로
각각 4174억원(112.9%), 2824억원(117.2%) 증가했다.
이처럼
건설사들이
공사비 증액에 나선
배경에는
원자재값 상승에 따른 수익률 부진이 있다.
건설산업연구원이 산출한 자료를 보면
지난 6월 건설공사비지수는
138.22로 전년 동월 대비 5.5% 늘었고,
공사 비용이 급증하기 전인
2020년 11월 100.97과 비교하면
36.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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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업 지연으로
추가 비용이 발생하거나
과거 급등한 원가가
발주처·조합과의 협상을 거쳐
뒤늦게 계약금액에 반영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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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공사비를
제때 반영하지 못할 경우
수익성 악화와
자금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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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공사비...
수익성...악화....
피할수...없다는...요...?
저 건설사들 영익보면 굳이 원가공개 안 해도
될것 같은데요. 영익이 형편없습니다
이 기사 문구를 보면 단순 엄살이 아닌거 같네요.
돈만 처먹는 부실 건설사들은 속히 폐업해야죠
어쩌면...
기둥에...
철근이...빠진...
아파트가...많아질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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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을....
맞추기....위해서요...
아파트....
기둥을....
잘..두드려봐도...모를지도요..?
오르는...
기름값...처럼...
인건비도...
자재비도...비슷할겁니다...
그 부당 이익 챙긴다는
건설사 공시보면 순익이 거의 없습니다 ㅎㅎ
이미 원가는 한국물가정보 같은 사이트들도 있고
기준가들이 있는데 당연히 더 같은재료 더 싸게 들여올꺼고
그마저 남겨먹던게 인건비 및 자재상승으로 못남겨먹으니 그런거더라고요..
예를 들어 5년전 단종 전 품번을 달리하여 특정 건설사에서만 납품 사용하는 도어록이 있을 경우 품번 변경 전 유사제품 가격은 15만원대였고 시중에 파는 최신 도어록이 50만원일 경우 구형 제품이 장착되어 있지만 아파트원가에서 도어락은 최소 50만원에서 그 이상 가격으로 잡아버립니다! 이런씩 원가를 공개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알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