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이재명대통령이 지지율 올리고 민주당이 하나되는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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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헌을 함부로 개정할수 없게끔 쉽게 말해서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같은것이 도입되지 못하게 당헌개정을
당원의 과반수 이상의 동의가 있을 경우 개정이 가능하게 법을 바꾸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대통령 후보 선거시
당원 1인 1표로 하고 과반수 미달시 결선투표를 도입하고 이것을 당헌으로 규정하고 이규정을 바꾸고 싶을때는
당원 50%이상의 찬성을 받아야지만 바꿀수 있도록 당헌개정이나 중앙위에서 함부로 당헌을 해석하지 않고
함부로 바꾸지 못하도록 강력한 방어책을 만들어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차기 총선은 무조건 당원의 100% 투표로 총선 후보를 선출하고 당대표가 조직선거를 하지 않았다고
했으니 조직이 동원되서 선거 한것이 아님으로 파악됬음으로 전략공천을 없애고 무조건 경선을 통해서만
당원이 뽑은 국회의원만이 출마할수 있도록 경선을 통과한 사람만 총선에 나올수 있도록 무조건 경선제를
도입하는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절대로 개헌을 해서는 안되며 총선과 대선을 함부로 똑같은 해에 치루도록 하는것은 절대로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임기를 축소하려면 올해 사임하고 올해 12월에 대선을 다시 치루되 현 대통령도
다시 출마를 가능하게 함으로서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를 현 5년이 아니라 올해 개선을 통해서 다시 선거를 치루고
다음번 대선 곧 2026년 대선을 치루고 2030년에 연임 출마를 가능하게 함으로서 현 대통령이 최소 10년의 임기를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2028년 총선은 중간선거처럼 치루어 현 정부에 대한 비토나 잘잘못을 따져 총선에서 국민의 선택을
받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임기를 1년 줄여서 2028년 총선과 대선을 함께 치루게 되면 심각한 문제가
생기게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행정부와 입법부를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의석수로 장악하게 되면 나라가
산으로 갈수 있는 상황에 처할수 있고 위기에 처할수 있으니 국민의 선택권을 이렇게 좁혀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대통령의 임기가 2030년 3월에 대선이 다시 치루어 짐으로 현 대통령은 5년의 임기를
다 채우고 차기 대통령부터 4년 중임제나 연임제로 개헌을 하여 차기 대통령부터 최대 8년의 임기를 할수 있도록
한다면 2028년 총선 2030년 대선 2032년 총선 2034년 대선으로 2년주기로 총선과 대선이 치루어짐으로
현 대통령의 임기는 5년으로 못박고 차기 대선부터 4년 중임제로 개현을 통해서 도입하면 2년 터울로
선거가 치뤄짐으로 중간선거 같은 결과를 가져올수 있으니 현 정권이 잘할경우 최대 입법부와 행정부가 4년동안
함께 갈수 있는 법적 토대가 만들어지며 만약 잘못할경우 입법부가 행정부를 2년단위로 견제할수 있으니
민주주의가 조금더 정착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는 임기를 단축하지 마시고 5년을 다 채우시고 차기 대선부터 4년 중임제로
개헌하는것은 임기 단축 개헌이나 의원내각제 비슷한 개헌은 지금 상황에서는 절대로 맞지 않을거라 생각되어 집니다.
김민석과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는 민주당의 당권을 강화시키고 민주주의를 더 한층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국정을
이끌어간다면 국민의 불만도 당원들의 불만도 줄어들것이고 그리고 하나되는 민주당을 만들어낼수 있으며
대한민국에 좋은 개헌을 이룰수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임기를 단축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이번임기는 당신이 5년을 채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개헌도
당신이 다시 출마하는것이 아니라 2030년 대선에 출마하시는 분부터 4년중임제로 개헌을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민주당의 당원들이 희미한 눈으로 당신을 의심스럽게 보지 않을것이고 김민석 선호당대표도 그
당대표의 정당성이 민주당 과반을 얻지 못하였음으로 결선을 치루지 않고 선호로 당선된 자로서 그 위엄도
국민의 의심과 당원들의 의심을 지우고 지지율상승과 더 힘차게 국정을 이끌어 갈수 있을거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국정의 동력을 지지율을 까먹어서 잃어버리고 레임덕으로 허덕허덕 버티고 당대표도 내년에 있을 서울시장선거에서
져서 당권을 내려놔야하는 그런 상황속에 처하지 않을것이며 민주당 당원들이 당신들을 지지하고 응원할것임을
상기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미뤄뒀던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의 마지막을 마무리를 잘해서 검찰개혁이 흐지부지되고
언론개혁이 물건너가는 일만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기재부와 예산처를 분리시켜서
기재부의 권한을 축소하고 금융 마피아들의 권력또한 개혁을 한층 진행시켜야 할것입니다.
제발 개혁하고 인물다운 인물들을 정권에서 기용해 국가의 인력들이 낭비되거나 개혁이 흐지부지 되거나
일할만한 사람들을 뽑지 않아 많은 부분에 적폐가 쌓이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면 잃어버린
대통령의 지지율과 민주당의 그 기득권을 향유하려는 그런 느낌을 국민들에게 주는 것이 사라질것입니다.
민주당은 기득권에 안주해서는 안되고 대통령님은 권력에 취하면 안됩니다. 민주당의 정신을 바로 세우고
민생을 돌보며 열심히 일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댓글 4
앞으로 자기정치 열심히 할겁니다.
벌써 오늘만 해도, 이재명 정책에 반대하고 나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