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남편에 이어 부인이 자리 받아 말이 많았는데, tk라고 사람들이 눈감아줬죠. 근데, 이번에 보고 정말 낌짝 놀랐아요. 일단 자리 탐욕도 놀라웠지만, 정말 수준이 낮더라고요. 뭘 아는 게 없고, x소리 쏟이내는데 눈뜨고 못 볼 지경이더군요. 정청래랑 밥 한 번 먹은 적 없다며 소통 안 된다고 소리치는데, 미친 인간이 따로 없더라고요. 설렁탕 한 번 얻어 먹은 적이 없다며 노무현 후보를 비난하던 민주당 그 퇴물들 생각납디다. 얼굴만 봐도 역해요 이제.
브릿츠
IP 118.♡.254.26
10:42
2026-08-17 10:42:44
·
누가보면 다른당 후보랑 대선, 총선에서 단일화 한줄 착각할것 같습니다. 이게 잘못이라면 그간 경선에서 중도에 사퇴했던 사람들은 다 나락이라는건가요
아무리 그래도 광인이라니... ㄷㄷ
깃털보다 가볍다는 소리를 들을 듯 하네요.
사퇴하는 일은 흔한 데,
나락갈거까지 있나요.
저런사람이 임미애만 있는것도 아닐텐데 말이죠
관심을 주려면 사실은 제대로 확인하고 줘야죠
임미애가 남편이 비례를 받았다고 논 것도 아니고요
거의 20년을 넘게 경북에서 정치한 사람인데요?
비례 받은게 뭐 능력이나 자격이 없어도 받은 건지 비교 좀 해 보게요
이정도면 차라리 호남 가야죠. 거긴 좀 많이
남아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