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러시아와 군사동맹이고 상호방위조약인것 같죠.
게다가 북한은 핵보유국이고 ICBM과 SLBM이 있다고 여겨지죠.
역사상 이런 나라는 타국에 점령되지않아요. 인도 파키스탄 정도나 국지적인 분쟁인거죠.
북한 정권이 우리하고 잘 안되는것도 자기들 권력보존이 어려워서인데 중국이 북한에 들어와도 걔들입장에서는 손해본다는건 똑같아요.
중국이 경제적으로 종속시키는거야 가능하겠지만, 그건 국토 문제가 아니구요.
북한은 러시아와 군사동맹이고 상호방위조약인것 같죠.
게다가 북한은 핵보유국이고 ICBM과 SLBM이 있다고 여겨지죠.
역사상 이런 나라는 타국에 점령되지않아요. 인도 파키스탄 정도나 국지적인 분쟁인거죠.
북한 정권이 우리하고 잘 안되는것도 자기들 권력보존이 어려워서인데 중국이 북한에 들어와도 걔들입장에서는 손해본다는건 똑같아요.
중국이 경제적으로 종속시키는거야 가능하겠지만, 그건 국토 문제가 아니구요.
하지만 김정은이 사망하고 내분이 일어난다면 장담하기 어렵겠죠.
김씨일가 중심의 중앙집권체제가 붕괴한 뒤, 북한이 지역 군벌화 되었을 때 가능하다고 여겨지는 시나리오이긴 하죠.
타국의 내정간섭 불문율을 깰 수 있는 유일한 시나리오니까요.
북한 정권이 정상적(?)이기만 해도 발생하지 않을 일이지만,
언제까지 그럴지 아무도 모르는 것도 사실이니....
그 이유가 나중에 북한 정권이 무너지고 나서 중국이 그 영토를 자연스레 먹기 위해 밑밥 까는거래요.
워낙 극단적인 정치체제니까요
현재 북한은 러우전으로 날개를 다는 바람에 당분간 그럴 일은 없겠네요.
내부 세력이 중국에 손잡고 문서하나 쓰면 그걸 구실로 중국이 들어올 명분이 생기는거고 러시아도 전략적으로 친미보다 친중정권이 유리하다 판단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죠.
온전한 북한 영토 받으려면 아이러니하게 현 정권이 굳건하게 버티다가 개방하는수 밖에 없어요
직접 먹지는 않고
그냥 정권 꼭두각시 리더로 세우고
연명만 시킬듯..
“일방이 무력침공을 당해 전쟁상태에 처할 경우 상대방은 모든 힘을 다해 지체 없이 군사 및 기타 원조를 제공한다”
라고 자동 군사 개입 조건이 있죠.
오히려 한미 동맹보다 더 센 조항입니다. 한미 동맹에는 자동군사 개입 조항이 없어요. 미일동맹에는 있고..
2010년에 북한이 중국에게 자동개입 문구를 빼자는 제의를 한 이유도.. 중국이 저 조항을 빌미로.. 작업 할 수 있기 때문에..
제의한 건데.. ‘일방의 요청이 있을 때’로 바꾸길 원했지만..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