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1표제의 의미는 공천권을 당원에게 준다는 뜻입니다.
즉 국회의원들이 공천을 받으려면 당원에게 충성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김민석은 당대표가 되었고 공천권을 손에 쥐었습니다.
김민석은 단순한 당대표가 아니라 공천권을 손에 쥔 미래권력이라는 겁니다.
이는 민주당 절대 다수의 국회의원들을 자신에게 충성 경쟁시킬 수 있는 자리를 획득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정하고 싶진 않으시겠지만
이재명대통령님보다 더 큰 권력을 손에 쥐었다는 걸 의미합니다.
문재인 당대표 이래로 공천권을 내려놓은 당대표만 보아왔기 때문에
공천권을 손에 쥔 당대표가 얼마나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지 모르실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앞으로 보시게 될 겁니다.
웰컴투 김민석월드
팝콘 튀기려구요.
이재명과 김민석의 욕망의 판을 지켜보면서요.
어차피 줄선 의원들이 공천 보고 줄섰는데
누구에게 붙을까를 보는 것도 재미죠 ㅎ
(이게 이번 전당대회의 본질이자 핵심이죠)
이것이 바로 B들의 국힘식 정치죠
글쎄요..
총선 쯤 되면 힘 빠질텐데
대선 바라보는 김민석이 허수아비 짓 할까요?
나는 이재명과 다르다 라고 내세울겁니다
공천권을 쥔 김민석이 조만간 의원들 줄세우기 할겁니다
김민석의 1차 타겟은 이재명입니다.. 이재명을 부정해야 자기가 살아남으니
예언가이신가요? ㅎㅎ
잘 맞추시는 분인가요?
그런 권력이 정청래에게 있었다면... 어후 생각만 해도 싫네요..
정권을 짧다 X100
코수술이나 하라고 전해줘요 불가능이겠지만요
뭘 새로운 세상에 가는거처럼 말하세요
민주당이 공천권을 대표가 가지게 되는 정당인가요?
가정의 가정, 전제의 전제 글 좀 그만 보고 싶습니다. ㅠ
가정을 섞으니 같이 할 수가 없는 면이 있지 않겠습니까.
유시민 작가도 딱 까 놓고 뭐라 하지, 대충 말하니까 문제가 확대만 되는 형테고요.
정말 뭐가 사실이고 뭐가 가정인 걸까요?
양쪽 지지자들은 왜 상대 선비판(예측 비판)하고 자기 후보 뽑는다고 할까요?
인터넷 커뮤니티가 원래 그렇다고 쳐도, 뭔가 많이 훼손된 상황 같습니다.
새로운 당 대포가 확정되었나 보네요.
두 눈 부릅뜨고 못하면 바로 몽둥이로 후려 칠 준비를 해야 겠네요.
누구 픽인지 모르겠지만..여튼 총선 승리하고 대선 승리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