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동안 드러난 김민석 패거리들의 폭력성을 경험해보니
민주당의 미래는 극우화의 길로 갈 듯 합니다.
승자가 패자를 관대함으로 통합해야하는데
지금까지 보여준 폭력성으로 볼 때
반대파들의 축출 작업과 동시에
국힘세력과의 통합을 추진할 것이 자명합니다.
심히 우려되지만
패자는 유구무언.
향후 모든 과정을 낱낱이 눈으로 귀로 기록해 두는 일만 남은 듯 합니다.
코인과 주식을 하면서 깨달은 것은
하락장을 두눈 뜨고 직시해야
향후 있을 대세상승장에서 큰 수익이 난다는 겁니다.
동지들
탈당하지말고 민주당을 지켜냅시다.
신고했습니다 ^^
다른분들도 이런 댓글에는 신고좀 하주세요
지금 속이 답답합니다. 소화제 역할을 하던 정청래가 그리워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