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차림90님 무슨 계획인지 몰라도 저걸 뒤집긴 힘들죠. 성공해도 큰 상처가 남을 것이고 실패하면 그냥 먹이감입니다. 솔직히 실망입니다.
우딘
IP 14.♡.234.11
01:26
2026-08-15 01: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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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임 개헌 60%가 찬성…"지선 또는 총선 때 개헌투표해야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9069 중앙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현행 대통령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 또는 연임으로 바꾸는 개헌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60%였다. ‘반대한다’는 31%, ‘모름·응답 거절’은 8%였다.
연령대로 보면 30대 58%, 40대 75%, 50대 70%, 60대 59%, 70대 이상 57% 등 2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개헌 찬성 비중이 높았다.
정치 성향별로는 보수 57%, 진보 68%, 중도 63% 등 이념과 무관하게 개헌에 찬성했다. 다만 지지 정당을 놓고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1%)이 국민의힘 지지층(52%)보다 개헌 찬성 비중이 19%포인트 높았다.
모나미 사랑
IP 1.♡.176.166
01:35
2026-08-15 01: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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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딘님 여론조사 몇 개를 가지고 상황을 판단했다면 큰 실수죠. 실제 찬반투표로 갔을 때 저런 결과가 나올까요?
@모나미 사랑님 그건 해봐야 아는거죠. 근데 모든 투표를 결과 알고 하나요. 그래도 여론조사를 하는 이유가 있겠죠. 김어준이 여조기관을 심심해서 만든건 아닐거잖아요.
모나미 사랑
IP 1.♡.176.166
01:50
2026-08-15 01: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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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딘님 투표를 하든 말든 제 한 표는 반대로 정해졌습니다. 이제 집권 2년차 갖 접어들어서 저게 뭐하는 짓인가 싶네요.
soonjin
IP 175.♡.215.220
01:51
2026-08-15 01: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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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딘님 여조를 신뢰할 수 없어서 만든거 아니였나요?
우딘
IP 14.♡.234.11
02:15
2026-08-15 02: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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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사랑님
집권초기니까 가능한겁니다. 갑자기 나온 애기도 아니구요. 대통령만의 생각도 아니고 민주당의 전반적인 기조가 개헌이었습니다. 이해찬 전대표님 살아계셨으면 더빨리 실행되었을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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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대표 정청래에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 주문
이해찬 전 대표는 “올해 말까지 언론개혁, 검찰개혁, 그리고 내년 지방선거 준비, 개헌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1987년 개헌 당시의 우리 국가와 지금 2025년의 국가는 많이 바뀌었다. 이렇게 바뀐 사회에서 개헌을 못하기 때문에 부실한 부분이 많다”고 지적했다. 또 그는 “당이 국민과 충분히 소통을 하고, 여야 간에도 소통을 해서 내년 지방선거 때까지는 개헌을 마무리 짓는 게 좋겠다”면서 “(이번에 개헌을)못하면 그 다음에 다시 개헌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내기가 또 쉽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전 대표는 “5년 단임제 대통령이라는 게 정상적인 게 아니다. 1987년 개헌할 때 임시방편으로 한 것인데, 그게 여태까지 지금 지속되고 있는 것”이라면서 “22대 대통령 선거 때는 4년 중임제로 대통령을 선출하는 안으로 개헌을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정 대표는 “귀한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당을 운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3개월에 한 번씩 (고문단을) 모셔야겠다”고 화답했다.
그리고 이해찬 총리 말씀에도 총리 등의 인사권을 국회에 넘기자는 말씀은 없었고요. 민주당의 전반적인 기조가 어땠는지는 당원이 아닌 저는 모르겠지만, 당원인 지인들에게 물어봐도 갑작스러운 개헌 얘기에 당혹스러워 하더군요. 수십 년을 민주당만 찍어 왔지만, 이건 좀 황당하네요.
민주당 관계자들끼리 내부에서 어떤 논의가 있었는지 몰라도, 이건 뭐 "갑자기?" 또는 "왜?" 이런 느낌입니다.
저는 원래 4년 연임 또는 중임제에 찬성합니다만, 이건 진행되고 이슈가 되는 방식이 뭔가 이상해요. 세간에서 얘기하는 연성헌법을 끼워넣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중앙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현행 대통령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 또는 연임으로 바꾸는 개헌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60%였다. ‘반대한다’는 31%, ‘모름·응답 거절’은 8%였다.
연령대로 보면 30대 58%, 40대 75%, 50대 70%, 60대 59%, 70대 이상 57% 등 2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개헌 찬성 비중이 높았다.
정치 성향별로는 보수 57%, 진보 68%, 중도 63% 등 이념과 무관하게 개헌에 찬성했다. 다만 지지 정당을 놓고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1%)이 국민의힘 지지층(52%)보다 개헌 찬성 비중이 19%포인트 높았다.
그래도 여론조사를 하는 이유가 있겠죠. 김어준이 여조기관을 심심해서 만든건 아닐거잖아요.
집권초기니까 가능한겁니다.
갑자기 나온 애기도 아니구요. 대통령만의 생각도 아니고 민주당의 전반적인 기조가 개헌이었습니다.
이해찬 전대표님 살아계셨으면 더빨리 실행되었을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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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대표 정청래에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 주문
이해찬 전 대표는 “올해 말까지 언론개혁, 검찰개혁, 그리고 내년 지방선거 준비, 개헌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1987년 개헌 당시의 우리 국가와 지금 2025년의 국가는 많이 바뀌었다. 이렇게 바뀐 사회에서 개헌을 못하기 때문에 부실한 부분이 많다”고 지적했다.
또 그는 “당이 국민과 충분히 소통을 하고, 여야 간에도 소통을 해서 내년 지방선거 때까지는 개헌을 마무리 짓는 게 좋겠다”면서 “(이번에 개헌을)못하면 그 다음에 다시 개헌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내기가 또 쉽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전 대표는 “5년 단임제 대통령이라는 게 정상적인 게 아니다. 1987년 개헌할 때 임시방편으로 한 것인데, 그게 여태까지 지금 지속되고 있는 것”이라면서 “22대 대통령 선거 때는 4년 중임제로 대통령을 선출하는 안으로 개헌을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정 대표는 “귀한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당을 운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3개월에 한 번씩 (고문단을) 모셔야겠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국민 손으로 다시 세운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역량을 집중 할 때”라며 “앞으로 선배님들의 지혜와 역할을 기대한다”고 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496399
그리고 이해찬 총리 말씀에도 총리 등의 인사권을 국회에 넘기자는 말씀은 없었고요. 민주당의 전반적인 기조가 어땠는지는 당원이 아닌 저는 모르겠지만, 당원인 지인들에게 물어봐도 갑작스러운 개헌 얘기에 당혹스러워 하더군요. 수십 년을 민주당만 찍어 왔지만, 이건 좀 황당하네요.
민주당 관계자들끼리 내부에서 어떤 논의가 있었는지 몰라도, 이건 뭐 "갑자기?" 또는 "왜?" 이런 느낌입니다.
저는 원래 4년 연임 또는 중임제에 찬성합니다만, 이건 진행되고 이슈가 되는 방식이 뭔가 이상해요. 세간에서 얘기하는 연성헌법을 끼워넣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꺼내고 말고 할게 없죠
이 시점에 꺼낸게 아니라고요
국정과제 이전에 본인 입으로도 여러번 말했는데
-임기말
-지지율 바닥
-국면전환용
이건 진보 보수 할것 없이
공통점이었죠.
그렇다면 이재명은 위세가지중 단하나라도 걸친게 있나요?
-임기중반도 아니고 초에 가까운 14개월차
-지지율 바닥인가요? 개헌론 언급당시 60%
(문재인 대통령 개헌론 언급 당시 지지율 70% 2018년 )
따지자면 노무현 박근혜 때 레임덕이 맞긴 합니다만
문재인 이재명 때는 아닌겁니다.
문재인대통령 "우리 이니 하고싶은거 다해" 라며 꽹과리를 요란스럽게 쳐대더니
이재명은 레임덕인가요?ㅎㅎ
레임덕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은 이해하나
사실이 아닌걸 사실처럼 말하면
조작이고 선동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