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대통령 당선후 일사분란하게 나라가 정상화된 느낌이 들었는데, 5월이후엔 완전 뒤죽박죽이 되어버려 이게 맞는건지 제대로 가고 있는건지, 왜 이타이밍에 골프회동하고 국회에 총리추천권 준다하고 그러면 이건 다수당에서 총리가 나오는 꼴인데...
막강한 대통령 권력을 분산시키겠다 하시면서
한편으론 당내 선거에 선호하는 인물이 당선되도록 충분한 영향력을 행사하시니 도대체 진의가 무엇인지 갈수록 모르겠네요.
거참 대통령 당선후 일사분란하게 나라가 정상화된 느낌이 들었는데, 5월이후엔 완전 뒤죽박죽이 되어버려 이게 맞는건지 제대로 가고 있는건지, 왜 이타이밍에 골프회동하고 국회에 총리추천권 준다하고 그러면 이건 다수당에서 총리가 나오는 꼴인데...
막강한 대통령 권력을 분산시키겠다 하시면서
한편으론 당내 선거에 선호하는 인물이 당선되도록 충분한 영향력을 행사하시니 도대체 진의가 무엇인지 갈수록 모르겠네요.
헷갈린다면 같은 편이 아니라는 겁니다.
피곤하고 성가시죠.
겉으론 협치를 외치지만
이면엔 모든걸 가질수 있는 권력 투쟁이 본질입니다.
좀 의외인 것은 보통 정권말에 보게될 현상이
고작 집권14개월차 대통령에게 일어나게 될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뭐 이유야 많겠지만 비주류 대통령에 대한
기득권들의 반발이란게 중론입니다.
하지만 저는 믿습니다.
정청래의 난, 이 또한 지나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