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를 한때는 존경해왔고,
대통령이 되기를 마음 깊숙히 바래왔고.지지해왔습니다 만.
조금씩 검찰개혁을 시간을 끌어오고,
뉴라이트 인물을 등용하면서.
간접적으로 선거나 당무에 자기가 선택한 인물을
심으려하고,
특히 형사소송법이 국회에서 통과될때..안읽어봐서 그런데..라는 황당한 말을 하는
스마트하신 이잼 대통령에서
그의 본심...검찰개혁을 질질 끌어온 이유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재명 대통령이 일을 열심히 하고. 행정적으로
유능한 부분이 있다는 거는 인정하는데..
이제는 그의 진심을 신뢰할 수가 없게 된거
같습니다.
하여튼 클리앙도, 민주당도 이제는 완전히 두편으로 나누어지게 된게 현실이 될거 같네요.
대한민국이. 남한이. 민주당이,
이렇게 나누어지게 될줄은 1년전에는
전혀 상상조차 못했었는데 말이죠..
1년전에 검찰 꼬붕. 봉욱을 민정수석에 앉힐때
사람들이 의구심이 있었지만,
그래도 검찰로부터 가장 핍박받은분중에
한분인데, 믿고 기다려보자 라고 했던 댓글을
쓰기도 했었는데 요..
이제는 클리앙을, 민주당을 두 동강을 내버리는
장본인이 ...그 사람 이라는 작금의
현실 이네요
변한분들이 스스로를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구 당대표 선거가 엄청 치열한 상황인데요.
지난 1년간 진보 최대 스피커라는 김어준 유시민 최욱 등이 나서서 알게 모르게 정청래를 도와줬지만 배신자라 욕하던 김민석에게 지고 있고 호남은 큰 차 패배가 예상 되는게 시대가 바뀌었다는 방증이죠
아래 많은 분들이 근거없이 비난하고 있는것좀 보세요. 연임연임 소리 해대면서 비난하지만 연임을 할거란 구체적 근거도 방법도 없이 그냥 무작정 연임할거라며 대통령 까고 있죠.
그전엔 거부권으로 그랫죠. 거부권 쓸거라며 하지도 않은걸로 하루가 멀다하고 까고 ...
의원내각제의 ㅇ자도 안꺼냈는데 이미 의원내각제 한다며 까는 사람도 오늘만 넘쳐났죠....
이게 맞나요?.
전 저렇게는 안될겁니다.
네, 님 말씀처럼 그런 사람이 되지 마시고, 무조건 지지 하는 사람도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이 김어준과 유시민 최욱 때문이라고ㅡ 남탓만 해대는 사람들은 간신배에 무능력한 사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인기가 있었던 것은 자기가 발광체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지율이 떨어지니 문조털래유 탓을 해대면 엄청 찌질해 보이거든요.
위에서 말했듯 노통의 경험을 되풀이 하기 싫거든요.
님도 대통령에 대한 근거없는 비난에 대해 경계의 눈으로 봐주시길 바래봅니다.
대신 비판하는 사람을 비난하지 말길 바랍니다. 저는 무지성 지지를 하지 않을 겁니다.
저에게 이재명은 노짱이 아니예요. 이재명이 노짱 수준으로 행동해야 노짱을 지지하는 마음으로 그를 지지할겁니다.
김용민 형소법 만들자 3월부터 요구 당지도부가 거절
서영교 영상
너무 투명하게 들어났습니다
오히려 왜곡해서 대통령을 디스한 유시민 부류가 문제인 것이죠
돈 쓰고 이때 국회에 던진게 아닌가요?
저 발표가 6월 25일인데요?
김민석도 계속 그렇게 이야길 하고 있고 김용민 조차 3월부터 하자고 했더니 당 지도부가 거절했다는데, 말 바꿔서 거짓말 하는게 누구인데요?
공식적으로 총리실 산하로 우임덴 안건에 대해서
총리 공식 브리핑으로 국회에 위임 한다고 발표한 것이
6월 말 입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8051151352508
김 후보 측에 따르면, 당시 정부와 당의 검찰개혁 소통라인은 총리실과 한정애 정책위의장이었다. 정부는 당시 5월 처리를 여러 차례 요청했고 당은 거부했다고 한다. 김 후보는 당시 국무총리였다.
김 후보 측은 "보완 수사권 폐지 전제로 보완 수사 요구권 토론회 공동 진행을 제의한 것도 당은 거부했다"며 "토론회 요청 공문 발송도 하지 말아 달라고 해서 안 했다"고 밝혔다.
김민석의 말이 맞다는대요?
정청래 측입니다
누가 폐지안을 전달했다고 했어요?
정부의 입장을 전달했고 당이 폐지로 추진하라고 했죠?
이건요?
유튭 링크 수정 했습니다
뭔 전화를 해요? 누가 전화했대요?
누가 안을 줬대요?
김민석,한정애,서영교 전부 입장 전달 당이 하라 요구 했다 팩트체크 해줬구만 따지려면 저 의원들 한테 가서 따지세요
그리고 서영교의 증언 반복
금지란 말 없으니 해도 되는 것 아니냐는요
국회에서 통과 됐으니까 그안대로 하는거지
그리고 지금 논점이 뭔가요?
누가 검찰 개혁 질질 끌었냐 하는중인데 그게 뭔 상관인가요?
김민석의 말이 맞다는 것을 여러 의원들이 증명했다는게 팩트인데요?
정부에서 폐지로 입장 전달 추진하라 요구 당이 거절
그게 팩트라구요
심지어 김용민은 3월부터 형소법 준비하자고 했더니 당 지도부가 거절했다고 sns에 올리기 까지 했고 김용민이 김민석을 지지하는 것도 아닌데, 크로스 체크까지 됐는데요?
일부 측 언급 외에는 확인이 어렵네요
제가 졌습니다
그런데요...
금지라는 말이 없기 때문에 해도 되는 것이 아니냐는 말은
뒷맛이 개운치 않다는 말입니다
그냥 제가 진 것으로 깨끗이 인정합니다
더구나 제대로 준비했다 대안 있다 하더니 장윤기 사건 터지고 대안 논란 터지자 부랴부랴 7대범죄 전건송치,면담권 등등 추가 했잖아요?
그러니 뒷맛이 이상한건 마찬가지죠
공소기각 집어넣은 김용민은 재판중지법 같은 것으로 초반에 똥볼도 거하게 찼고 누군 멕이는거 아니냐란 말도 하던데, 찝찝한 건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의 비교는 좀
저의 부족함과 무지는 인정 하오나
작년에 총리실에서 가져가 17억 쓰고 백지 수표 쓴 사항입니다
그게 문제라고 거짓말 한 것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신천지요?
이제 곧 전대가 끝나니까 보면 되죠
그것도 누가 거짓말 했는지 들어나겠죠
참
내란수괴 역시 안 밝혀지니
아 추가하면 윤석열 덕분에 국힘이 400억 정도도 물어줘야 할 듯 하구요
진실은 들어납니다
통일교,신천지 교주 빵에 가기도 했고 착착 밝혀서 누가 거짓말을 했는지 찾아야죠
수사중이기도 하니까 들어나겠죠
저도 글쓴이님과 비슷한 마음입니다
일단 제가 잘못 볼 수도 있겠고. 제 판단이
틀렸을 수도 있겠지요.
그렇지만. 이재명 대통령 에게 실망한 민주당 지지자들이 꽤많이 존재하고 있구요.
그것이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기도
하잖아 요..
하여튼 이재명 대통령의 속 중심에 대해서,
이제는 더 이상 신뢰할 수가 없게
되었구요...ㅠㅠ
실망 했다는 것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그동안 제대로 팩트체크가 되지 않은 부분도 많다는 겁니다 특히 검찰 개혁 관련 부분은 잘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그외 문제에서 실망하고 마음이 식는 부분이야 어쩌면 당연하고 그 또한 대통령의 책임이겠죠
뉴라이트? 이병태요? 그사람 페북 한번 보신적은 있는지요. 10개 글 중에 9개가 규제폐지 자율화 외치는 사람입니다. 병적으로 집착해요. 규제합리화 위원장으로 매우 적합하죠. 왼쪽 박용진 오른쪽 이병태 가운데 삼성임원출신. 개인적 사상이 쓰레기일지언정 해당 역할을 잘 해낼 인물이긴 했습니다. 결국 쓰레기인 사상때문에 물러나긴 했지만요.
잼통 인사 스타일이에요. 저는 이런 잼통이 누구보다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근 20년간 잡던 권력을 놓기 싫어 출범1년된 정부를 뒤흔드는게 바람직한 일인가 싶습니다
이재명 비평을 가장한 대통령이나 지지자 조롱, 왜곡 선동 글/댓글을 꾸준히 올리면서 일단 바람잡으면 공감들 주르르 달리고.
이 사이클이 하루종일 한 달 넘게 반복 되고 있습니다.
비평이면 저도 말 안하는데요. 워딩이 하나같이 싸합니다. (한 분은 조롱이 너무 심해서인지 결국 정지 되셨더군요)
문재인때도 같은 비판이 있어도 이런식은 아니었습니다. 누가 취급이 다른건 문재인과 인물 됨됨이가 다르니 당연하다고 하는데요. 그 말은 즉슨 애초에 코어층은 여전히 엘리트 진보 선호가 강하다를 암시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천박함이나 출신이 어쩌고 글들 다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