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좋아 실용주의죠.
민주주의 가치와 철학없는 실용주의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아닌가요.
헌법을 무시하고 내란을 일으킨 대통령을 배출한 당 그리고 반성도 없는 당인데 거기 정치인과 골프회동을 하고 개헌을 논해요?
역사의 뒤로 사라져야 할 세력아닌가요
빛의 혁명을 통해 대통령을 만들었더니 국민들에게 배신을 때리는 것 아닌가요
개헌을 국민의 대다수가 동의 한다고요?
개헌을 이런식으로 하는건 절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민주주의와 헌법수호의 의지가 있는 세력이 해야죠.
개헌은 국민을 위해서 하는거지 정치인을 위해서 하는게 아닙니다.
이재명대통령은 정도를 걸으십시요.
개헌과 실용주의의 결합은 위험합니다.
양보없이 5년 임기를 다 채운 다음에 개헌을 논한다는 얘기는 어느 한 정당이 2/3 국회의원의석을 차지할 때까지 계속 싸우자라는 말과 동의어나 다름없습니다 이 구조에선 .. 절대 불가능하죠...
만주당 지지자 분들도 개헌은 동의하지만 이런 방식은 아니라고 반대하실 겁니다 그런데 권력구조 개편이란게 양보가 없으면 불가능한게 현실입니다
언젠가는 올지도 모를 200석을 기다리면서 후임대통령에게 과업을 물려주면 되겠네요.
독단으로 빠지기 쉬운게 실용주의입니다.
정부를 대신해 정당 해산에 착수해야 힐 법무부 역시 말만 많았지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결국 국힘과 내각제 야합하여 권력만 추구하는 길을 가겠다는 것 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