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도시바 리브30 들고 형들 (그때 다들 직장인이나 대학생들 형들) 정모 참석해서 ㅎㅎ 형 누나들이 맛난것도 사주고 pc방도 가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ㅎ 그 형 누나들은 뭐하려나 ㅎㅎㅎㅎ
리브30이랑 아마다 들고갔는데요
리브50이 목표였는데 돈이ㅈ비싸서.
그때 일제 노트북과 팜피시 위세는 대단했죠.
당시 디시 그나마 멀쩡하던 시절 자매 사이트 노인(노트북인사이드) 에서 정보 많이 얻었는데
리브레또에 pcmcia 타입 카메라 달아서 찍어주는거 보고 이건 또 뭔 신셰게 인가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