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때문입니다.
전화 문자 자동으로(이건 시놀로지 NAS로) 긁어서 통화 문자 내용 기반으로 자동으로 캘린더 태스크 생성하는 거 너무 편해서요 ㄷㄷㄷ
갤럭시 AI라거나 에이닷 등에서도 부분적으로 지원되는 기능이기는 한데 풀 자동화 하려면 에이전트 굴리는 게 현시점에선 답이고..
아이폰은 수동 통화녹음이건 에이닷이건 통화 녹음을 NAS 동기화로 컴터로 자동으로 보낼 방법이 없어서 안 되겠더라구요;;;
통화 녹음의 경우 다음날 지나면 자동으로 지우도록 크론 걸어놔서 통화 녹음 파일이 유지되는 문제도 해결 (오픈클로에 대화 내역은 남아있어서 대충 언제 누구랑 통화했지? 라거나 뭔내용으로 통화했는데 그게 누구였지? 라고 물어보면 찾아서 알려줍니다)
심지어 부재중 미콜백도 1시간 단위로 체크해서 텔레로 노티 보내도록 설정;;;
삼성이건 애플이건 전화기 + AI의 최종 결합은 에이전트가 될거라고 보는데 그 전까지는 권한이 자유로운 안드로이드 계열만 쓰겠습니다 ㄷㄷㄷ

※ 이번주 제 일정푠데 텍스트 적혀 있는 것만 제가 수동 입력한 일정(그마저도 텔레로 넣지 캘린더 앱이나 웹 안 띄우고 입력)이고 나머지 텍스트 지운 일정들은 전화/문자/메일 기반으로 오픈클로가 자동 입력한, 즉 저는 키보드 타이핑을 단 한글자도 하지 않고 들어간 일정들입니다
저렇게 할 수도 있다는 걸 배워갑니다.
전 그냥 삼페와 통녹이 너무 편해서 이젠.아이폰 못 쓰겠어요. ㅎㅎㅎ
저는 통화 자동 녹음 + 시놀로지 나스 자동 동기화 + SMS 백업 앱 + 구글 GoG를 조합해서 사용해서요.. 애이전트 쓰는 법을 설명하는 영상들은 많은데 내외부 앱과 조합해서 내 취향대로 쓸려면.. 저는 제가 독학으로 하긴 했는데 관련 내용을 다루는 영상이나 커뮤가 있는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 ㄷㄷㄷ
이젠 사과농장이다 못해 와이프, 부모님까지 아이폰으로 모두 전도해서 온 가족이 묶여 있는 상태라 더 복잡...
예전에는 그동안 구매한 유료앱도 고민이었는데 이젠 제일 큰 걱정은 iCloud(5TB요금제) 에 있는 사진과 영상들을 어떻게 손실 없이 옮길 수 있는지에 대한 해결책 때문에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글쓴님이 ai 활용을 잘하시는거겠지만 제가 너무 못쓰는거 일수도 있어요...
다른 아이폰 유저들의 기발한 이용방법도 있겠지만 단축기능 이용하는거 외엔 못봐서요...
이 갤럭시 ai에이전트는 곧 나올 18아이폰도 못이기는걸로...
애플도 조심스럽긴 하겠지만 단축어를 확장해서 에이전트 수준까지 올리는 게 목표일겁니다
물론 아이폰 14 프맥 1TB 약정이 종료 된 상태라 유심만 빼서 재 약정을 했던 갤럭시 S24 울트라 512GB로 다시 유심 옮겨도 되지만 쓰던 거 쭉 쓰는 게 좋더군요.
갤럭시 쭉 쓰던 사람은 갤럭시 쓰고 아이폰 쭉 쓰던 사람은 아이폰 쓰고 있긴 해요.
갤럭시 몇부터 지원하나요?
(ai 에이전트가 설치된 컴터에서 작업을 하니까요)
그런데 풀 자동화 쓰려면 적어도 갤럭시 S급은 되야하지 않나 합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