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좋은 나라 만드려고 이재명 지지하는거에요?
객관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면 팔을 잡아채서라도 제대로 된 길로 가게 해야죠?
저들(=이재명)이 공천권 얻으려고 한 짓들 읊어볼까요?
1. 경선 직전 김민석이 유리한 선호 투표제로 바꿉니다. 그것도 소수결로.. 이거 김민석이 유리하지 않다고 우기시는 분 없겠죠?
2. 누가 봐도 이재명 SNS로 뜬 정원오? 이재명 믿고 자폭, 청와대픽이라고 알려진 김용남(그전에는 신인규랬나), 갑자기 뜬금없이 정부에서 일하다가 날라간 북구갑.. 이게 정청래 작품이라고요? 이거 정청래 때문에 진거라고 뒤집어 씌우는데 이거 이재명 픽이잖아요.
3. 투표권도 없는 당원, 당비도 안낸 대통령 딱가리(김용, 송 영기리) 들 지도부 협박 윽박...해서 최고 위원, 당대표 출마 시키기
4. 국회의원 10cm들이 지들 한번 더 해먹으려고 김민석 어깨 주무르고 이재명 찬양하며 똥구멍 핥기
5. 거짓말로 모략하기. 노무현과 후보단일화를 이루고 돌아온 김민석??? 레버리지 etf를 국회해서 통과시켜버리기??ㅋㅋ
6. 더러운 수준의 비열함. 유시민 못까면 반명이다. 신천지가 민주당에 있고 정청래를 밀고있다. 호남인들아. 나 안시켜주면 너네 반도체 클러스터 못한다???
7. 우린 게임을 시작했지만, 투표안한 사람들 끝나고 다시 하게 경기 중 게임의 룰을 바꿔야한다.
8. 조정식 청와대에 불러다가 특보 시켜 국회의원들에게 메시지 보내고, 국회의장 시켜버리기
이 사람과 이를 추종하는 세력이 이거 권력에 미친 사람이지. 이게 민주당 정치인입니까?
잘못 뽑았던거 인정하고, 근데 그 사람한테 폭주하기 위한 날개까지 달아주진 말아야 되는거 아닙니까.
민주당은 미쳤고, 이건 민주당이 아니라 공산당입니다. 정신 차리게 만들어야 합니다.
다리든 뭐든 꺾어서 적어도 더이상 민주주의 파괴 못하게 해야합니다.
지금은 민주당 파괴지만, 그다음은? 대한민국 파괴할 사람들입니다.
망하기전에 길을 바꿔줘야 합니다.
게다가 당원 1인1표 당원 주권이 살아있는 민주당을 공산당으로 매도하다니 좀 황당하네요.
선호투표제 결정한거 정청래 당대표가 꾸린 전준위죠 . 그리고 정청래가 선거 룰 받았죠 불합리하면안받았겠죠 룰가지고 근거없는 글을 써봐야 이미 모든 후보들 합의하에 선거가 치뤄지는데 일반인 눈엔 이제와 질것같으니 꼬투리잡는거로밖에 안보일텐데요...
자칫하면 불복 밑밥까는건가 하는 의심도 살수있습니다. 근데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승패에있어 패배에 불복하고 제대로 살아남은 이 없지않나 하는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하정우 대통령은 말리는데 나와달라고 계속 조른거 누구예요? 김용남 뜬금없이 평택으로 전략공천한거 누굽니까? 정청래죠
유시민이 정부와 대통령을 말도안되는 음모론으로 공격했는데 대통령은 자기가 지킨다 매일 외쳐대는 사람이 유시민에는 한마디 못하는건 아이러니맞죠
이재명 대통령 지킨다 소리 안하면 누가 뭐라하나요.
그 말에 진실성을 가늠했을뿐...
조정식 정청래때 선호투표제로 당선됐어요
투표를 뭐로보길래 공산당 운운 인지 모르겠네요.
아주 다량의 주제를 던지시는군요 ㅠㅠ
승패에 불복할리가요. 정청래가? 더욱 그럴일은 없을겁니다.
컷오프 됐을때도 다른 후보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지지자들은 2등이었던 사람이 선호투표제로 당대표가 된다면 마음속으로 인정할 수 있을까요? 이 말도안되는 상황을 만든게 누구냐는겁니다..
하정우가 대통령이 말렸는데 나간다는건 사실 말이 안되긴합니다. 지금 저 권력에 대한 그립감 보시죠. 용납할 사람 아비니다. 이제는 이런거 인정할때가 됐다는 겁니다. 김용남이 정청래가 야심차게 준비한 카드가 아니라는건 여러 정황을 통해 알고 있지만, 이건 시간이 지나면 밝혀지겠죠.
"유시민 개객끼 해봐" 이런거 대답해야만 반명 떼주는 식의 저열한 정치꾼을 용납하지 말자는겁니다.
우리가 그정도로 수준 낮지 않잖아요.
선호투표제로 당선된 조정식 인정안하는 사람 있나요 . 다시말하지만 그 룰은 정청래당대표가 꾸린 전준위가 결정 했고 당무위에서 의결 ... 누군가기 법원에 낸 가처분신청까지 기각 당한 정당성있는 룰입니다. 룰이 불만이시면 그런 전준위를 꾸린 정청래를 탓하세요
하장우건은 말이 되고 안되고는 님 주관적 의견이고 객관적으로 우리가 보고 들은 사실로 봐야죠.
너무나 떠들썩하게 정청래가 여런번 나와달라 요청하고 대통령은 안나갔음하는 의사를 내비쳤죠
이게 객관적 사실입니다.
김용남이 정청래가 야심차게 준비한 카드가 아니면 질거알고 평택을에 공천했단건가요? 그럼 그것대로 욕먹을 행위죠 당대표가 이길 사람을 공천해야지 뭐땜에요? 설마 조국상대로 약체를 공천했단 의미인가요?
유시민 개 ㅇㅇ 해보라고 누가 그러나요?
정부와 대통령에 댜한 음모론과 말도안되는 비난에 정당한 비판을 하라는 겁니다.
본인이 대통령을 지킨다 부르짖었으면 그말에 챡임을 지라는 거죠.
유시민 작가가 이른바 ‘뉴이재명’ 세력의 배후로 이재명 대통령을 지목하며 검찰개혁 후퇴 우려를 강하게 제기했다.
유 작가는 21일 유튜브 채널 ‘2분 News’에 출연해 “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언주 의원 등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며 “이들이 하는 행동은 자칭 친명들이 벌이는 난동이 아니라 대통령과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참모들이 기획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뉴이재명’은 당내에서 이 대통령의 외연 확장과 통합 노선을 지지하는 당원층을 뜻한다. 이들은 검찰개혁에 대해 상대적으로 온건한 기조를 유지하며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서도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앞서 유 작가는 ‘이재명 정권의 필연적 실패(필패론)’ 등의 발언을 내놓아 친명계로부터 거센 반발을 산 바 있다.
https://naver.me/FVF4bZF9
선호투표제는 당대표선거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전국을 순회하는 경연이기에 시간이 걸리고 2순위표를 바로 공개할 수도 없습니다. 하면 안되는거였습니다.
그리고, 당헌당규에도 안된다고 해서 급히 당규를 개정한거잖아요. 불법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저희가 월드컵에서 시합직전에 갑자기 오늘은 12명이서 하는거야. 위원회에서 하루만에 의결했어 라고하면 그게 말이 될까요?
그리고 전준위를 정청래가 꾸렸다고 하는데, 자기가 원하는 사람들 집어 넣었다고 인식하는거 같네요
서미화가 전준위였는데 지금 대차게 까는거 보면 그런건 아닌거 같고, 그냥 민주적으로 꾸린게 화근이 되면 당대표가 책임 지면 되는건가요??
제 말은 하정우, 김용남 모두 청와대와 연관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건 뭐 님이 저의 주관적 판단이라고 하셨고 반박하긴 힘들어서 알겠습니다. 근데 아마 관심있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이재명의 허락 없이는 움직일 수 없다는 사람이라는걸요.
유시민 이야기가 못할말 한것도 아니고, 이렇게 가다가는 필연적 실패로 갈꺼라는 말이 무슨 근거없는 비방인가요.
대통령을 지키겠다는 말을 자꾸 하는건 왜 그러는지 저도 모르겠지만, 대통령의 거수기 노릇하는게 그를 지키는건 아니라는 뜻일겁니다.
어린 아이도 자기 하고 싶은데로 다 해주는 부모가 무조건 좋은 부모는 아니잖아요.
그리고 국회에서 하겠다고 하는 검찰개혁 법안을 청와대로 가져가놓고 1년동안 안하고 있으면 그게 대통령의 뜻이라고 봐야지요.
아니면 대통령은 하고싶은데 밑에 사람들이 말을 안들었던건가요?
분명히 하자면 대통령 공약 1호가 검찰개혁이고, 수사, 기소 분리가 주 내용이었습니다.
만약 안하고 싶었으면 대통령이 나와서 설명했어야 합니다. 밑에 사람들 시켜서 어디나가서 조롱하고 반명이라고 하고 다니지 않게...
어우... 말하다보니 열받는데, 우딘님을 향한건 아닙니다.ㅋㅋ 그냥 우딘님도 뜻이 있겠죠.
정청래 / 선호투표제 결정됐는데 어떤 입장이냐? 당의 결정을 존중하고 수긍한다. 저는 유불리와 관련이 없다. 결선투표제 해도 되고 선호투표제 해도 된다 그러나 너무 위험하다 당헌,당규에 근거하지 않았을때는 당헌,당규 위반소지 없애달라 뭘해도 좋다 그리고 그런 상태에서 무엇을 결정하든 따르겠다는 입장이다
김어준/당헌,당규 해결하고 해라?
정청래 / 지도부에서 지금도 회의하는걸로 아는데 뭐든 좋으니 그냥 결정해달라는 입장
--------- 정청래 인터뷰로 대신하구요
전준위에 정청래가 원하는 사람 넣었다 한적없습니다. 전 음모론자가 아니니까요. 정청래 당대표시절 꾸린 전준위가 정한 룰이란거예요.
여기에 님주장을 넣으시려면 확인 및 증명 가능한 근거를 대시면 될듯합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하정우출마 정청래가 졸랐고 대통령은 말렸급니다 . 김용남도 정청래가 당대표의 강력한 권힌이죠 전략공천 했구요
님조처도 대통령 지키겠단말 왜자꾸하는지 모를정도로 진실성과는 먼 말을 하고 있다 봅니다.
당대표는 대통령의 부모가 아니구요
주관적 느낌으로 비난하는걸
보통은 근거없는 비난이라고 하죠
게다가 확신에 차서 저러면 음모론으로 커진다 보구요. 저런 주관적 확신을 지식인이라면 경계해야한디보는데 유시민은 그걸 앞장서서 외치니 비판받는거라 봅니다
검찰개혁관련 좀 길지만 대통령이 계속해서 했던말 첨부해 드립니다. 충분히 국민을 먼저 생각해서 하는 말로 이해 되니 천천히 읽어보시길요
그러면 왜 돌려차기
피해자 같은 분들포함 많은분들이 해당 법안통과에 실망했는지 아실수 있을거라 봅니다
정치인은 검찰 만날일이 많지만
일반 시민은 경찰을 더 많이 마주하게된다
이점 과 함께요.
--이하 취임100일 기자회견중 ---
일단 수사 기소 분리라고 하는 게 제일 중요한데 그건 했잖아요.
하기로 했잖아요. 그럼 그걸 어디다 맡길 거냐 경찰에 맡길 거냐 행안부에 맡길 거냐 법무부에 맡길 거냐 경찰은 믿을 만하냐
그러면 검찰이 사고를 엄청나게 쳐가지고 지금 수사권을 주면 안 되는 상황이 됐는데 그냥 검찰 안에서 내부 분리를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수사하는 검사 기소하는 검사 ( 사이에 ) 칸을 착 쳐가지고 .... 원래 이게 최초 논의 아니에요?
근데 이게 요새는 검사는 아예 사건 수사에 손도 대지 마 이렇게 됐어요. 가다 보니까 그것까지 간 거죠. 손도 대지 마 하다가 아예 관심도 갖지 마. 이렇게 지금 가고 있어요. 보완 수사에 아예 눈도 대지 마.
그럼 그걸 다 경찰에 갖다 놓으면 어떻게 되냐
이런 논란이 막 벌어지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수사와 기소를 분리한다. 행안부에 맡긴다.
법무부에 맡기면 다시 합체될 가능성이 있으니까 완전히 떼어놓자 행안부로 보내버린다 까지의 정치적 결정을 했으니까 그럼 그걸 더 구체적으로 수사가 부실하게 되지 않도록 ..... ( 해야한다 )
엉뚱한 사람한테 죄를 뒤집어 씌우는 것도 나쁜 짓이지만 죄를 진 사람이 처벌받지 않고 큰소리 떵떵 치게 방치하는 것도 그것도 더욱 문제예요. 그럼 그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려면 아주 치밀한 장치가 필요해요.
아주 세밀한 검토 논쟁 그 다음에 장치들 이거를 감정을 완전히 배제하고 아주 논리적으로 치밀하게 전문적으로 검토하자 정부가 주도하자... 근데 이 과정에서 야당 의견도 듣고 여당 의견도 듣고 피해자 의견도 듣고 검찰 의견도 듣고 다 들어서 논쟁을 통해서 문제를 다 제거하자.
제가 이런 얘기도 했어요. 구더기가 싫죠 그렇다고 장독을 없애면 되겠냐 장은 먹어야지 구더기 안 생기게 아주 악착까지 막아야지 아예 장을 먹지 말자. 장독을 없애버리자 이러면 안 되지 않냐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보안 수사 문제나 뭐 이런 것들도 그런 측면에서 정말로 진실을 발견하고 왜곡되지 않고 죄 지은 자는 처벌을 받고, 죄 안 지은 사람은 억울한 처벌받는 일이 생기지 않게 그리고 신속하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찾아내고 거기에 맞게 제도와 장치를 배치하면 된다.
또다른 기자회견에서 관련한 대통령의 의견입니다
왜 숙의 하라했는지 ...
찬찬히 읽어보시면 좋겠네요
대통령은 마냥 보완수샤권 폐지 반대를 외친게 아니예요
--- 이하 대통령 기자회견중 검찰개혁 관련 내용 --
검찰은 첫째 문제는 있는 사건을 덮는다. 그래서 그 얘기했죠.
사건을 덮어서 돈을 벌고 사건을 만들어서 성공한다.
없는 사건 만드는 것도 실력이에요. 막 쥐어 짜가지고 그다가 자살하고 ... 죄 지은 사람 잡아다가 봐줄 테니까 한번 얘기해 봐라 이래가지고 조작해 사람 집어넣어.
하여튼 덮는 것도 힘이고 만드는 것도 힘. 근데 이걸 너무 많이 해가지고 그리고 온 국민들이 의심하고 검사는 아무것도 하지 마라 지금 그렇게 된 겁니다.
권력이라고 하는 건 부패나 남용의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삼권 분립도 하는 거예요. 권력은 위험하잖아요. 견제와 균형을 이뤄야 하고 권력은 언제든지 부패하고 남용되기 때문에 그래서 남용의 여지를 줄여야 된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자. 그럼 분리해야죠. 기소하기 위해서 수사를 하거나 수사를 합리화하기 위해서 기소하면 안 되는 거 알면서 가짜 증인 압박해가지고 유죄 만들고 이러면 안 되잖아요.
분리해야지 이거는 대 원칙이죠. 원래 그렇게 하기로 했으니까.
근데 그러면 이거를 예를 들면 그런 거예요.
그러면 공소청을 만들면 검찰청이 아니지 공소청으로 바꾸면 되잖아. 그건 법률상 가능하니까 중수청 공소청의 책임자 이름을 명칭을 뭐라고 할 거냐 공소청장이라고 할 거냐
검찰총장이라고 했거든요. 공소청 안에는 검사들이 일하고 헌법에는 검찰총장이라고 써져 있어요. 헌법에 검찰총장이 뭐 한다 검사가 뭐한다 써져 있어요 근데 그거를 헌법에 어긋나게 검찰총장이 없애버리면 됩니까? 그런데 검찰 검찰 안 돼 검찰 자 쓰지 마라 지금 이런 거 있잖아요.
못 믿겠어요. 미우니까 의심되니까 그런 의심이나 미움이나 이거 다 이해하죠.
그러나 법을 체계를 어길 수는 없다.
예를 들면 이제 그런 걱정이 있는 거죠.
보완 수사... 저는 보안 수사를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예외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있어요. 공소시효가 이틀밖에 안 남았는데 예를 들면 송치가 왔어요. 이틀밖에 안 남았어 간단하게 어디 물어보기도 해. 예를 들면 근데 이거를 보안 수사가 전면 금지가 되면 경찰로 다시 보내 보내는데 이틀 오는데 이틀로 끝나버려요. 예를 들면 이런 경우 어떡할 거예요?
간단하게 확인하면 되는데 그런 경우에 남용의 가능성을 봉쇄하고 없애고 아주 예외적인 경우에 남용이 없게 안전 장치를 만든 다음에 그런 거 정도를 해주는 게 실제로 국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길이기도 하지만
이 검찰 개혁의 핵심은
검찰한테 권력을 뺏는 게 목표가 아니에요.
그건 수단과 과정이고
진짜 최종 목표는
국민들의 권리 구제 국민들의 인권 보호 국민들의 권리 구제 억울한 범죄 피해자가 구제받을 수 있게 가해자를 처벌 제대로 하는가 그 해야죠.
그 중요한 얘기잖아요. 억울한 피해자가 없는 죄 뒤집어쓰거나 지은 죄 이상으로 가혹하게 대가를 치르지 않게 하는 거 이게 인권보호 이게 중요하잖아요.
이게 목표지
뭔가의 권력을 조직의 권력을 뺏는 게 목표가 아니란 말이야.
수단과 관련 근데 이게 용서가 안 되는 분들이 있어요.
이해해요 여태까지 저지른 일이 있으니까 하여튼 요만큼만 여지가 생기면 악용을 해도 나쁜 짓을 하니까 의구심이 정당화되죠. 이걸 봉쇄해야죠. 이거 동의해요.
그럼 어떻게 할 거냐 그럼 어떻게 예외를 만들고 예외에 대한 안전 장치를 어떻게 만들 거 아냐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낸건 의제가 아니에요.
이번에 공소청 중소청 그거는 나중에 더 연구해야 된다니까 미정 상태. 그래서 이건 내가 보기에 법안을 안 냈는데 이게 지금 의제가 돼 있어요. 마치 정부는 보안 수사권을 주려고 하는 것처럼 단정을 하고 분명히 주려고 할 거야. 이재명이가 배신했어 지지 철회 이러고 있어요... 다 그런다는건 아니예요
근데 이것도 틀린 얘기는 또 아니에요. 포기한다고 딱 깔끔하게 하면 좋은데 거기서 생긴 문제는 어떻게 할 거냐 더 검토해야 된다. 이번에는 아니다. 이번에는 조직 체계만 하자. 근데 이게 지금 전면에 올라와 있어요. 막 다투고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어려운 거죠.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검찰의 잘못이에요.
근데 검찰도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한 명이 아니에요.
한 2천 명이 넘는 검사가 그중에 이런 나쁜 짓을 한 검사가 몇 명이나 될 것 같아 한 10% 될 것 같은데 뭐 200명이 그렇게 권력을 남용하는 또 남용할 생각을 가진 것으로 의심되는 나머지 1800명은 또는 최소 천 명 이상은 내가 검사로서 정말 억울한 사람 없게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나쁜 놈 처벌하고 ... 이런 사람이 있단 말이에요. 그 사람 다 그런 건 아니잖아요. 모두 그런 건 아니고 그래서 이런 걸 다 고려해야 되는 게 정부의 입장이죠.
저는 이 세부적인 내용을 다 물론 다 제가 검토하지는 않아요.
보고는 받지 이렇게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정부에다 맡겨놨으니까 얘기를 하고 정부안이 최종안이 될 수도 없잖아요.
입법은 국회가 하고 분명히 논쟁이 막 벌어질 텐데 그렇다고 해서 그 논쟁이 두려워서 검사의 모든 권력을 완전하게 뺏는 방식으로 그렇게 해놓으면 나중에 책임을 어떻게 질 건데 정치는 그래도 되지 정치가 자기 주장을 막 하면 됩니다.
그러나 행정은 그러면 안 되죠. 책임이 더 크죠.
그래서 이 검찰 개혁의 최종 목표는 인권 보호와 피해자 보호 입장에서는 이 가장 기본이 뭐냐 남용의 가능성제거와 동시에 그러나 효율성이 제거돼서도 안 된다.
그게 뭐냐 머리 아프죠. 그럼 이거 어떻게 알아요?
이거 이 시간을 엄청 많이 봐야 돼요. 모든 남용의 가능성을 다 검토를 해가지고 다 봉쇄해야지 의심스러우니까 과거에 그랬으니까. 그래서 그런 면에서 당이 해라 당이 당도 집권 세력의 중요 부분이잖아요. 정부도 마음대로 하면 안 되고 그래서 수기하자 시간을 충분히 갖고 대신 감정적으로 하지 말자.
또 감정적으로 하는 분도 이해를 해줘야죠. 여태까지 당한 게 얼만데 나라 망할 뻔했다. 이제는 죽을 뻔했다. 수없이 있었던 온갖 그 계기 중에 단 한 개라도 어그러졌으면 저는 죽었겠죠.
구속영장이 발부됐거나 유죄 판결이 났거나 아니면은 법정 측면에서 본다면 또는 누가 고등법원에서 신속하게 선고해가지고 대법원에 넘겨서 확 기각해버리거나 이틀 만에 기각, 이틀 만에 파기환송도 하는데 하루 만에 기각 못하겠어요 고등법원에서 판결 그냥 그 당일 선고해버리고 대법원에 하루 만에 넘겨지고 그날 선고해 보면 끝이지 못하 그러려고 했던 거 아니겠어요 그러나 어쨌든 국민들의 힘으로 살아남았죠.
그 과정을 겪은 이 검찰이나 아니면 이 잘못된 사법 제도에 대해서 피해 입은 국민들이 가진 그 엄청난 불신과 어쩔수없는 증오 그것도 이해를 해야죠. 그런 것도 다 해소해 나가야 된다.
그리고 사법의문제에 대해서는 내가 이미 나왔으니까 말씀드리는데 저는 불이익을 받은 것도 있고 혜택을 본 것도 있지만 혜택 본 게 훨씬 많아요.
여하튼 결론적으로는 전에 2018년에 4건으로 기소됐다가 사실 잠깐의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결국 법원이 다 무죄 선고에서 살아남았잖아요.
그리고 법원은 그 후에 이 정권에 전 정권에서 벌어진 일도 보면 하여튼 위증 교사도 참 저는 참 기가 찰 일인데 그거 무죄 선고 났잖아요.
선거법도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항소심에 무죄 났잖아요.
구속영장도 분명히 100% 구속될 거라고 봤는데 기각돼서 살아났잖아요. 그게 이제 법원의 집단 지성과 시스템이겠죠. 물론 불이익도 보기도 하지만 그런 점에서 보면 이게 구성원 모두가 그러는 것도 아니에요. 문제점이 있는 걸 제거하면 되는 거죠. 구조적으로 모두가 오염돼서 다 망한 건 아니에요.
검찰도 마찬가지다
경찰도 마찬가지다 라는 생각을 좀 해 주시면 좋겠어요.
이게 제가 오늘 이 얘기를 해가지고 또 막 갑론을박에다가 이재명 저 못 믿겠다 등등 있을 수 있어요.
분명한 거는 이거는 완벽한 완성된 안도 아니고 정부도 그냥 그 위원회가 어쨌든 있는데 거기서 반대하는 사람도 있고 찬성하는 사람도 있고 실무자들도 마찬가지고 갑론을박하다가 그냥 안으로 낸 거예요.
안으로 그래서 당과 논의하고 여기서도 아마 의견이 하나로 탁 몰리지는 않을 겁니다. 국민들께도 열어놓고 국민들도 토론하시고 그래서 정말 효율적이고 남용 가능성이 없고 항상 보호와 피해자 보호에 도움이 되는 법과 정의와 질서를 유지하는 데 가장 도움되는 효율적이지만 정의로운 남용 가능성이 없는 안전한 검찰 수사 제도 기소 제도를 만들자 말이 좀 길었는데 일이 복잡한 만큼 말이 길었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어쨌든 당에서 또 국회에서 정부가 국민들께서 함께 토론하고 그 결과를 또 전문가들이 검증하고 그렇게 10월까지는 또 여유가 있으니까 너무 급하게 서둘러가 체하지 말고 충분히 의논하시면 좋겠습니다.
기소수사 분리했고 검찰개혁도 했습니다.
그리고 정청래는 3월에 노통 묘소에 가서 검찰개혁 완수 보고까지 올렸죠.
검찰개혁 안한다 한적 없고 했습니다
대통령은 보완수샤권 관련해서 엄청 자세히 설명도 햤습니다. 국민여론 절반 이상이 우려하는거 님도 아니라곤 못하시겠죠.
관련한 대통령의 의견 다른분께도 첨부했제만 님께도 첨부햐드리니
진지하게 읽어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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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대통령 기자회견중 검찰개혁 관련 내용 --
검찰은 첫째 문제는 있는 사건을 덮는다. 그래서 그 얘기했죠.
사건을 덮어서 돈을 벌고 사건을 만들어서 성공한다.
없는 사건 만드는 것도 실력이에요. 막 쥐어 짜가지고 그다가 자살하고 ... 죄 지은 사람 잡아다가 봐줄 테니까 한번 얘기해 봐라 이래가지고 조작해 사람 집어넣어.
하여튼 덮는 것도 힘이고 만드는 것도 힘. 근데 이걸 너무 많이 해가지고 그리고 온 국민들이 의심하고 검사는 아무것도 하지 마라 지금 그렇게 된 겁니다.
권력이라고 하는 건 부패나 남용의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삼권 분립도 하는 거예요. 권력은 위험하잖아요. 견제와 균형을 이뤄야 하고 권력은 언제든지 부패하고 남용되기 때문에 그래서 남용의 여지를 줄여야 된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자. 그럼 분리해야죠. 기소하기 위해서 수사를 하거나 수사를 합리화하기 위해서 기소하면 안 되는 거 알면서 가짜 증인 압박해가지고 유죄 만들고 이러면 안 되잖아요.
분리해야지 이거는 대 원칙이죠. 원래 그렇게 하기로 했으니까.
근데 그러면 이거를 예를 들면 그런 거예요.
그러면 공소청을 만들면 검찰청이 아니지 공소청으로 바꾸면 되잖아. 그건 법률상 가능하니까 중수청 공소청의 책임자 이름을 명칭을 뭐라고 할 거냐 공소청장이라고 할 거냐
검찰총장이라고 했거든요. 공소청 안에는 검사들이 일하고 헌법에는 검찰총장이라고 써져 있어요. 헌법에 검찰총장이 뭐 한다 검사가 뭐한다 써져 있어요 근데 그거를 헌법에 어긋나게 검찰총장이 없애버리면 됩니까? 그런데 검찰 검찰 안 돼 검찰 자 쓰지 마라 지금 이런 거 있잖아요.
못 믿겠어요. 미우니까 의심되니까 그런 의심이나 미움이나 이거 다 이해하죠.
그러나 법을 체계를 어길 수는 없다.
예를 들면 이제 그런 걱정이 있는 거죠.
보완 수사... 저는 보안 수사를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예외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있어요. 공소시효가 이틀밖에 안 남았는데 예를 들면 송치가 왔어요. 이틀밖에 안 남았어 간단하게 어디 물어보기도 해. 예를 들면 근데 이거를 보안 수사가 전면 금지가 되면 경찰로 다시 보내 보내는데 이틀 오는데 이틀로 끝나버려요. 예를 들면 이런 경우 어떡할 거예요?
간단하게 확인하면 되는데 그런 경우에 남용의 가능성을 봉쇄하고 없애고 아주 예외적인 경우에 남용이 없게 안전 장치를 만든 다음에 그런 거 정도를 해주는 게 실제로 국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길이기도 하지만
이 검찰 개혁의 핵심은
검찰한테 권력을 뺏는 게 목표가 아니에요.
그건 수단과 과정이고
진짜 최종 목표는
국민들의 권리 구제 국민들의 인권 보호 국민들의 권리 구제 억울한 범죄 피해자가 구제받을 수 있게 가해자를 처벌 제대로 하는가 그 해야죠.
그 중요한 얘기잖아요. 억울한 피해자가 없는 죄 뒤집어쓰거나 지은 죄 이상으로 가혹하게 대가를 치르지 않게 하는 거 이게 인권보호 이게 중요하잖아요.
이게 목표지
뭔가의 권력을 조직의 권력을 뺏는 게 목표가 아니란 말이야.
수단과 관련 근데 이게 용서가 안 되는 분들이 있어요.
이해해요 여태까지 저지른 일이 있으니까 하여튼 요만큼만 여지가 생기면 악용을 해도 나쁜 짓을 하니까 의구심이 정당화되죠. 이걸 봉쇄해야죠. 이거 동의해요.
그럼 어떻게 할 거냐 그럼 어떻게 예외를 만들고 예외에 대한 안전 장치를 어떻게 만들 거 아냐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낸건 의제가 아니에요.
이번에 공소청 중소청 그거는 나중에 더 연구해야 된다니까 미정 상태. 그래서 이건 내가 보기에 법안을 안 냈는데 이게 지금 의제가 돼 있어요. 마치 정부는 보안 수사권을 주려고 하는 것처럼 단정을 하고 분명히 주려고 할 거야. 이재명이가 배신했어 지지 철회 이러고 있어요... 다 그런다는건 아니예요
근데 이것도 틀린 얘기는 또 아니에요. 포기한다고 딱 깔끔하게 하면 좋은데 거기서 생긴 문제는 어떻게 할 거냐 더 검토해야 된다. 이번에는 아니다. 이번에는 조직 체계만 하자. 근데 이게 지금 전면에 올라와 있어요. 막 다투고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어려운 거죠.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검찰의 잘못이에요.
근데 검찰도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한 명이 아니에요.
한 2천 명이 넘는 검사가 그중에 이런 나쁜 짓을 한 검사가 몇 명이나 될 것 같아 한 10% 될 것 같은데 뭐 200명이 그렇게 권력을 남용하는 또 남용할 생각을 가진 것으로 의심되는 나머지 1800명은 또는 최소 천 명 이상은 내가 검사로서 정말 억울한 사람 없게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나쁜 놈 처벌하고 ... 이런 사람이 있단 말이에요. 그 사람 다 그런 건 아니잖아요. 모두 그런 건 아니고 그래서 이런 걸 다 고려해야 되는 게 정부의 입장이죠.
저는 이 세부적인 내용을 다 물론 다 제가 검토하지는 않아요.
보고는 받지 이렇게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정부에다 맡겨놨으니까 얘기를 하고 정부안이 최종안이 될 수도 없잖아요.
입법은 국회가 하고 분명히 논쟁이 막 벌어질 텐데 그렇다고 해서 그 논쟁이 두려워서 검사의 모든 권력을 완전하게 뺏는 방식으로 그렇게 해놓으면 나중에 책임을 어떻게 질 건데 정치는 그래도 되지 정치가 자기 주장을 막 하면 됩니다.
그러나 행정은 그러면 안 되죠. 책임이 더 크죠.
그래서 이 검찰 개혁의 최종 목표는 인권 보호와 피해자 보호 입장에서는 이 가장 기본이 뭐냐 남용의 가능성제거와 동시에 그러나 효율성이 제거돼서도 안 된다.
그게 뭐냐 머리 아프죠. 그럼 이거 어떻게 알아요?
이거 이 시간을 엄청 많이 봐야 돼요. 모든 남용의 가능성을 다 검토를 해가지고 다 봉쇄해야지 의심스러우니까 과거에 그랬으니까. 그래서 그런 면에서 당이 해라 당이 당도 집권 세력의 중요 부분이잖아요. 정부도 마음대로 하면 안 되고 그래서 수기하자 시간을 충분히 갖고 대신 감정적으로 하지 말자.
또 감정적으로 하는 분도 이해를 해줘야죠. 여태까지 당한 게 얼만데 나라 망할 뻔했다. 이제는 죽을 뻔했다. 수없이 있었던 온갖 그 계기 중에 단 한 개라도 어그러졌으면 저는 죽었겠죠.
구속영장이 발부됐거나 유죄 판결이 났거나 아니면은 법정 측면에서 본다면 또는 누가 고등법원에서 신속하게 선고해가지고 대법원에 넘겨서 확 기각해버리거나 이틀 만에 기각, 이틀 만에 파기환송도 하는데 하루 만에 기각 못하겠어요 고등법원에서 판결 그냥 그 당일 선고해버리고 대법원에 하루 만에 넘겨지고 그날 선고해 보면 끝이지 못하 그러려고 했던 거 아니겠어요 그러나 어쨌든 국민들의 힘으로 살아남았죠.
그 과정을 겪은 이 검찰이나 아니면 이 잘못된 사법 제도에 대해서 피해 입은 국민들이 가진 그 엄청난 불신과 어쩔수없는 증오 그것도 이해를 해야죠. 그런 것도 다 해소해 나가야 된다.
그리고 사법의문제에 대해서는 내가 이미 나왔으니까 말씀드리는데 저는 불이익을 받은 것도 있고 혜택을 본 것도 있지만 혜택 본 게 훨씬 많아요.
여하튼 결론적으로는 전에 2018년에 4건으로 기소됐다가 사실 잠깐의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결국 법원이 다 무죄 선고에서 살아남았잖아요.
그리고 법원은 그 후에 이 정권에 전 정권에서 벌어진 일도 보면 하여튼 위증 교사도 참 저는 참 기가 찰 일인데 그거 무죄 선고 났잖아요.
선거법도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항소심에 무죄 났잖아요.
구속영장도 분명히 100% 구속될 거라고 봤는데 기각돼서 살아났잖아요. 그게 이제 법원의 집단 지성과 시스템이겠죠. 물론 불이익도 보기도 하지만 그런 점에서 보면 이게 구성원 모두가 그러는 것도 아니에요. 문제점이 있는 걸 제거하면 되는 거죠. 구조적으로 모두가 오염돼서 다 망한 건 아니에요.
검찰도 마찬가지다
경찰도 마찬가지다 라는 생각을 좀 해 주시면 좋겠어요.
이게 제가 오늘 이 얘기를 해가지고 또 막 갑론을박에다가 이재명 저 못 믿겠다 등등 있을 수 있어요.
분명한 거는 이거는 완벽한 완성된 안도 아니고 정부도 그냥 그 위원회가 어쨌든 있는데 거기서 반대하는 사람도 있고 찬성하는 사람도 있고 실무자들도 마찬가지고 갑론을박하다가 그냥 안으로 낸 거예요.
안으로 그래서 당과 논의하고 여기서도 아마 의견이 하나로 탁 몰리지는 않을 겁니다. 국민들께도 열어놓고 국민들도 토론하시고 그래서 정말 효율적이고 남용 가능성이 없고 항상 보호와 피해자 보호에 도움이 되는 법과 정의와 질서를 유지하는 데 가장 도움되는 효율적이지만 정의로운 남용 가능성이 없는 안전한 검찰 수사 제도 기소 제도를 만들자 말이 좀 길었는데 일이 복잡한 만큼 말이 길었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어쨌든 당에서 또 국회에서 정부가 국민들께서 함께 토론하고 그 결과를 또 전문가들이 검증하고 그렇게 10월까지는 또 여유가 있으니까 너무 급하게 서둘러가 체하지 말고 충분히 의논하시면 좋겠습니다.
저 인터뷰는 개정전 올초에 한 인터뷰입니다.
읽어는 보셨나요?
원글님과 헷갈렸네요 수정합니다
수정했습니다
유시민은 개정전 인터뷰이므로 개정전 상황에대해 말하는게 맞다봅니다 .
위에 달아드린 이재명 대툥령의 인터뷰에 대해 ...
개정전 이재명 대통령의 보완수사권 관련 한 입장에 대해 님이 말씀하신 ( “ 주위의 참모가 나쁜 기획을 하는것 아니냐는 의심을 한것으로 보입니다 검찰개혁 세제개편등에서 보듯이 마치 남이야기하듯 처음 보는듯 하다고 ...“) 이부분을 포함하여 보자면
위 인터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혀 남이야기하듯 하지도 않았고 누군가갸 시켜서 한 말들도 아닙니다. 본인 주관으로. 피해입을 국민을 최소화 할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면 좋겠다는 지극히 정상적이고 대통령으로서 당연히 하셨어야 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경철의 부실수사 피해자의 존재를 부정하시진 않으시겠죠.
“
그 단물이 똥꼬에서 나오는 건 아무 거리낌이 없는 자들이에요.
그들에게 좋은 나라는 내 입에 단물 들어오는 나라죠.
맞나요? 김용이
따까리라니요
우연이에요? 너무 노골적 아닙니까?
메신저를 공격하기 보다는 메시지를 공격해주시기를..
근데, 아니라고 할만한 내용이 없을겁니다. 다 사실이니까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선택적 분노로 민주당 관련 까는글만 작성할것 같아 말이죠.
가치없는 내용 이네요
식견 짧다고 조롱하는거는 ㅋㅋ 뭐 그러셔도 됩니다ㅋㅋㅋ 제가 심심한량 님한테 인정받아서 뭐하겠어요 ㅋㅋ
저는 요즘 민주당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민주주의 파괴 행위라고 보는데 이게 작은 일이라고 한다면 보통 어떤 것들에 분노하시거나 심각하다고 생각하시는지..
두개가 왜 다른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반대로 넣어보면 확실하죠.
현재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 없이 좋은 나라 만들 수 있습니까? 좋은나라 만들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면 문제가 됩니까?
우리는 그를 우리 국가의 리더로 세워놓았고, 그는 좋은나라 만들기위해 그 누구보다 책임감있게 열심히 달리는중이고, 그러면 세세한것 하나하나 꼬투리 잡기보다는 큰 측면에서 잘못가는게 아니라면 그대로 지지해야죠. 책임없는 사람이야 좀 더 세게 이야기 할수도 있고, 다른 이야기도 할 수 있지만, 책임있는 사람은 움직임이 가볍기 어렵습니다. 본인이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많은게 걸려있으니까요.
그 말하나 행동 하나에 싫어하는 사람들이 인구의 절반이 있겠지만, 그걸 다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하죠. 결국 그는 그의 길을 갈 뿐입니다. 정말 잘되기 원한다면, 그의 방향이 나의 방향과 다른 것일 뿐 그는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의 길이 옳을 수 있다는 입장을 바꿔보고 생각해본다면,
지지해야죠. 그래야 뭐라도 하지 않겠습니까.
발목잡으면... 두번다시 기회라는게 있을까요?
우리가 알고 있던 이재명에 대해서 그자리에 계속 놔두신거 같습니다.
제가 요즘 본 이재명은 2년 후 공천권을 쥐기 위해 혈안이 된거에만 관심이 있어
재정경제부가 "주가누르기방지법"을 "주가누르기 장려법"으로 바꿔 내도 제어하지 못하는 사람이 됐다고 봅니다.
주관적 비난을 하려는게 아니고, 저는 나와있는 사실들로만 판단하는겁니다.
잘못된 길로 가면 발목이든 머리채든 잡아야죠.
파괴한 민주 정당이 다음번에 다시 기회가 있을가요? 단연코 없습니다.
민주세력이라는 분들이 사회주의 사상을 옹호하시는 분들은 아니겠죠?
민주세력이라면 더더욱 시장의 자유, 사유재산, 절차적 민주주의를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규제와 세금으로 개인의 선택을 통제하고, 권력에 유리하게 룰까지 바꾸는 모습을 옹호한다면 그건 사회주의를 따르겠다는거와 같다고 봅니다.
제가 우려한 건 바로 그런 방향입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개인의 선택을 중시해 온 우리 사회가 추구할 방향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로 말씀드린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똑같이 열렬히 지지해야죠. 해보고 싶은거 다하게 기회는 주고 나중에 평가하면 됩니다.
하려는 거 태클걸고 방해하고 비난하고 나중에 또 정치 못한다 욕하면 제2의 노무현 대통령 만드는 겁니다.
1. 선호투표제는 작년 2025년 당무위원회에서 적법하게 의결되어 1년동안 써먹었습니다.
1년전 한병도 원내대표 뽑을때, 이성윤,문정복 뽑힐때 투표 안해보셨나요?
회의기록 보고 가시죠. 그때 "당무위원회"소속된 위 의원들, 본인들이 "직접"싸인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PYH20260710077200013
2. 정원오 후보는 대통령이 "일을 잘한다고 한다 나는 명함도 못내밀듯"이라고 인용트윗 하나 단걸로
명픽이니 당무개입이니 하던데,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소추 되었을때 "총선에서 국민이 열린우리당을 지지해줄 것으로 믿는다"라고 발언한걸 문제 삼았는데. 기각되었죠?
중요한건 "기각"이라는겁니다. 다른말로, 그리고 현재의 판례로 "이 정도는 당무개입이 안된다"고 선을 그어준겁니다.
이해 되십니까? 누구 일잘한다고 말한 정도가 당무개입?. 짧은 지식을 보충시켜 드리기 위해
[판례 2018.07.20 선고 2018고합119]
에 나오는 당무개입 기준 알려드릴테니 공부하세요.
1.선거에 관한 "단순한 의견개진 및 의사표시"
2.입후보와 선거운동을 위한 "준비행위"
3.정당의 후보자 추천에 관한 "단순한 지지,반대의 의견개진 및 의사표시"
4.통상적인 "정당활동"
이정도는 해도 됩니다.
-김용남 후보 공천한사람, 정청래, 후원회장 정청래.
-하정우 수석 넘어가지말라고 대놓고 공개토의자리에서 까지 말했는데 데려갔죠? 누구 작품일까요?
심지어 "오빠"논란으로 망하게까지 만들어 놓고 무슨 할말이 있어요?
3. 투표권도 없는 당원 당비도 안내 대통령 딱까리 ㅋㅋㅋ
검찰의 조작기소로 인해 수감생활 도중 당비납부가 되지 않는 것, 무죄 증명을 위해 당에 피해를 입히지 않으려 탈당했다 복당한 사례.
이 두 분이 자격이 없다고요?
인재영입하면 6개월 당비 안냈으니까 출마 못하겠네요?
민주당의 과거 공천과정도 모르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 +
당의 기본정신과 의리도 없는데다 정치검찰 옹호까지 삼종세트로 어이가 없습니다.
4. 똥꾸멍 운운하는 수준은 패스하겠습니다. 자기 연임 욕심에 대선때도 호남 돌면서 아주 권력에 미쳐버린 인간부터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5. 이해찬 자서전, 노무현 자서전 읽어보지도 않았다는 인증 잘봤습니다. 거기 나온 내용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금융위에서 한것이지 총리하고 전혀 관련없는데도 엮어서 난리였죠? 게다가 무슨 타당인가요? 정부가 문제라면 당대표가 대책이라도 마련해보던가요. 뭐 그럴 실력이 없으시겠지만요 그분은.
6. 민주진보 진영 정권에게 반드시 망할거라는 저주나 뿌리는 저열한 인간한테 노코멘트라고 하는건 반명을 넘어 쁘락치입니다. 그리고 신천지,통일교는 자료가 줄줄 나오는데 위기감 느끼셔야죠ㅋ
7.투표 안한 사람들 다시하게 게임룰을 바꾼다?
원래 과거에도 미투표자는 마지막날 강제 ARS 투표하게끔 존재했습니다.
민주당 세칙도 모르시나보네요.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brd=1&post=1204608&search=
8.조정식 의장이 국회의장 선거에 나가면 이기게끔 특보를 시켰다?
박지원 의원은 겸공이랑 매불쇼에서 살았는데 민주당 진영에서 누가 유리했을까요?
이분은 제가 볼때 조국당 당원인듯합니다. 뭐 아시는게 없고 죄다 틀리네요.
ㅋㅋㅋㅋ 무슨 조국당이에요 ㅋㅋㅋ제발 정신 좀 차려요 진짜ㅋㅋㅋ
무슨 순서대로 팩트로 조진다더니 말도 안되는 말로 떡칠을 해놨네
1. 당대표 선거랑 원내대표 선거가 같아요? 선출근거와 규정이 별개에요. 그리고 그게 맞았으면 왜 당규를 개정해요. 그냥 하면되지.
2. 대통령이 경선 앞두고 띄워주면 그게 나쁜 행동이라는겁니다.ㅋㅋ 반장선거하는데, 선생님이 한명만 칭찬하면 그게 공정한건가요? 뭐 고발하겠다 그런것도 아닌데 판례까지 가져와서 난동을 부리는거에요.
3. 자격이 없는건 맞죠. 이 사림들이 인재영입해서 전략공천한겁니까??? 그것도 반대긴 하지만, 자기들이 출사표 내는거 아닙니까. 내가 찐 민주당이니 최고위원 하겠다고요. ㅋㅋ 그리고 검찰을 옹호하긴 뭘 합니까 ㅋㅋㅋ
4. 똥구멍..은 좀 저열하긴 했습니다. 화가 나서 그랬고 ㅋㅋ 죄송합니다.
5. 레버리지 ETF 최종 결재자가 총리입니다. 그리고 시행령이에요. 누가 당대표가 책임지래요. 서미화가 뉴재명 채널에 나와서 레버리지 ETF를 국회에서 통과했다고 거짓말을 하니까 한말이죠.
6. 민주진영에서 쓴소리하면 ㅋㅋ 반명 , 쁘락치에요ㅕ? 아 근데 뭐 이런글 썻다고 조국당이라고 하는거 보니까 그정도 지적 수준이신거 같군요. 돼지눈에 돼지, 개눈에 개만 보이는다는 이재명의 말이 딱 맞는거 같군요.
7. 이번 시행 세칙에 ARS 절차가 있어야되는데 그런게 있었나요? 그거 미리 공지한거면 문제 안되죠. 근데 안했잖아요?
8. 매불쇼가 대통령보다 더 권위있다는건 님 생각이고, 국회의장 선거는 국회의원들이 뽑는겁니다.ㅋㅋㅋ
아이고.. 참말로.... 님이 다 틀렸어요. 잘 가요.
그러고 견제 역할을 정청래만 할 수 있다는 착각부터 깨야겠죠?
유능한 당대표라면 내부에서 정부와 조율하고, 책임도 함께 나눌겁니다.
당대표 역할이란게 욕먹으면 자기가 한 공천도 청와대탓 하거나 딴지 게시글 훑고 전달하는게 전부가 아니니까요.
그리고 아무리 옳은 정책이라고 확신해도 60% 이상 국민이 반대한다면, 겉으로라도 설득하고 달래는 과정이 필요한데,
언론 패싱, 야당 패싱, 딴지만 바라보며 보완수사권 폐지만 써대는 정청래에게는 그 어떤 기대도 할 수가 없네요.
이런 행동이 민의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딴지 극성 당원들의 자의식 과잉이라고 볼 수밖에요.
그리고 팀 정청래가 아니면 모두 자리 욕심만 챙기는 의원들이라는 식이라면 묻고 싶네요. 그럼 왜 민주당 왜 지지해요?
선호투표제가 정청래한테 불리한 이유는
민주당 당원 과반이 정청래를 지지 하지 않기 때문이겠죠. 따라서 결선투표제 해도 정청래는 못이겨요
정청래는 작년과 달리 당원 과반의 선택을 못 받는것에 대한 성찰이나 하세요
그리고 송영길, 김용을 반영하는 것이 예외가 아니라, 배제하는 게 예외겠죠.
게다가 검찰의 최대 피해자들인데 조국 전 장관과 차별 대우 해요?
그리고 민주당 당원 다수가 오직 이재명만을 위해 김민석을 뽑는다는 식의 해석은 넣어두세요. 예상되는 호남 비하의 전초전으로 보일 뿐입니다.
코어 호소인들이 이번 주가 지나면 얼마나 호남을 비하할지 안 봐도 비디오니까요
그리고 민주당 당원이라면 다수가 김민석을 선택하면 그 선택을 존중하고 받아들여야겠죠?
자신들이 정한 성역 외에는 모두 발아래 두고 굴복시키려는 극성 지지자는 악성 민원 극성 학부모와 크게 다르지 않으니까요